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의금 문의

ㅇㅁ 조회수 : 2,018
작성일 : 2020-01-01 10:03:36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게 신세진 분이 상을 당하셨을 때 부의금을 많이 하는게 괜찮은가요?
나중에 제가 상을 당할때 그 분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IP : 175.197.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서도
    '20.1.1 10:15 AM (223.33.xxx.254)

    부조금 내가 준 만큼 안주면 뭐라하잖아요
    결국 준 만큼 받는거니 신세는 나중에다른방법으로 갚으세요

  • 2. ...
    '20.1.1 10:24 AM (42.76.xxx.94)

    너무 많으면 부담스럽기는 하더라구요. 친한 사람 내는 기준정도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지요. 저는 누가 신세갚는다고 한꺼번에 뭘 해주는거보다 두고두고 계속 잘해주는 사람이 좋더라구요.

  • 3. 상치른
    '20.1.1 10:35 AM (121.175.xxx.200)

    지인에게 이야기 전해들었는데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우선 감사함이 더 크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고민하다가 좀 많이 넣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들수록 지갑에서 지폐 꺼낼때 이사람을 얼마만큼 깊게 생각하는지 알겠더라고요.

  • 4. 크게
    '20.1.1 10:36 AM (219.250.xxx.4)

    신세졌을 때 표나게 크게 답례해서 매듭지어야
    이런 일이 안생겨요
    평소에도 물론 인사 잘 치뤄야하고요

  • 5. ...
    '20.1.1 10:48 AM (218.39.xxx.76)

    적당히 하는게 맞는것같아요
    받을땐 좋지만 갚을땐 부담되서
    일본은 많이 하면 반은 되돌려준다는데
    그맘 알것같아요
    지나침이 꼭 좋지않은게 이런 경우같아요

  • 6. ..
    '20.1.1 12:52 P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받을생각안하고주면
    될듯요
    동기간 상당했을때 주는 부조금정도?

  • 7. 저는
    '20.1.1 3:47 PM (211.108.xxx.29)

    고등학교졸업하고 3년동안 신세진친척어른
    돌아가셨을때정말큰금액의부조했어요
    너무큰신세진게 늘 감사하고 고마워서요
    장지갈때 장례식장정산할때 가족분들이 반대로
    많이놀라신것같았는데 지금생각해도 잘했다싶어요

  • 8.
    '20.1.1 4:05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많이 하시고 따로 얘기를 하세요
    신세를 많이져서 감사해서 넣었으니 부담갖지 마시라고요
    그래야 담에 똑같이 안하겠죠
    담에 똑같이 하면 돌려드려야죠

  • 9. ㅇㅁ
    '20.1.1 4:35 PM (39.7.xxx.240)

    정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6629 오늘 첫출근이에요~44살 아줌마고요~ 13 나야나 2020/01/02 7,758
1016628 석열 씨가 새해 벽두에 엿선물 받았나 봐요 12 또엿 2020/01/02 5,531
1016627 무지렁이의 오우가 5 꺾은붓 2020/01/02 1,071
1016626 새해부터 이혼하기 귀찮아서 산다는 남편이요 13 힘드네요 2020/01/02 7,943
1016625 헌혈 막아라 ? 뉴스타파 2020/01/02 1,155
1016624 독서실이 차리고싶은데... 7 독서실 2020/01/02 3,207
1016623 조카사위에게 반말하나요? 14 조카사위 2020/01/02 6,940
1016622 현빈 드라마 보다보니 그냥 빨리 통일하고 싶어요 16 현빈 2020/01/02 4,107
1016621 노화증세중 가장 불편한게 뭐있을까요? 22 50되니 2020/01/02 7,396
1016620 열심히 살아봤자,귀촌이 좋을까요? 11 2020/01/02 4,880
1016619 진중권 진보쪽 인사 아니었나요? 23 .. 2020/01/02 3,416
1016618 40대에 우울증약 먹는분들 많나요? 5 저기 2020/01/02 4,109
1016617 시어머니가 갖고 있던 패물을 한점 주셨어요. 7 ... 2020/01/02 6,611
1016616 우다사 보니 박은혜 결혼 준재벌이랑 했었다더니.. 이혼후 경제적.. 34 .. 2020/01/02 32,696
1016615 수영 처음 가는데요 어떤걸 준비해야 하나요? 7 .. 2020/01/02 1,693
1016614 40대후반인데 아무것도 없이다시 시작 14 . 2020/01/02 8,164
1016613 40대 초반...인생의 마지막(?)도전과 다짐 5 카푸치노 2020/01/02 3,319
1016612 진중권 상대로는 공작가이었어야 하는데 말이죠 28 개싸움 2020/01/02 3,980
1016611 안방에 장롱대신 행거 10 행거 2020/01/02 6,148
1016610 조금전 만세력 1 나대로 2020/01/02 1,735
1016609 40대중반 최근 라섹하신분 있나요? 13 혹시 2020/01/02 3,671
1016608 동양대 장경욱 교수 "진중권이 헛된 정보로 대중을 선동.. 38 얼빠진중권아.. 2020/01/02 6,900
1016607 귀걸이 한쪽만 하면 동성애자라는 속설이 요즘도 유효한가요? 13 .... 2020/01/02 45,664
1016606 루왁인간 재밌나요? 5 ㅇㅇ 2020/01/02 3,199
1016605 진학사 커트라인 예측도 나오나요? 1 ㅇㅇ 2020/01/02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