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학인데 아이들 점심이요

맞벌이 조회수 : 3,664
작성일 : 2019-12-30 18:15:39
보온도시락에
담아놓으려구요.

도시락메뉴로는

카레.
만두구이
닭갈비
소불고기.
돈까스.

하루에
한가지씩
김치랑먹게하면 어떨까요?





IP : 112.182.xxx.14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19.12.30 6:1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수육도 해 놓고 잘라놓고 가면 좋겠어요

  • 2. 원글
    '19.12.30 6:23 PM (112.182.xxx.142)

    간식으로는
    핫도그
    귤.
    고구마찐거나구운거
    준비할까싶어요

  • 3. 대단
    '19.12.30 6:23 PM (58.127.xxx.156)

    너무 피곤한데 아침 하면서 그걸 해놓고 가신다는 건가요?
    헐..
    그냥 사먹게 합니다
    저녁도 퇴근하고 또 하구요?
    그 짓 하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휴직 2년하고 전업하다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다시 복귀한 사람 여기 있어요
    복귀 이후에는 전부 사먹음..
    건강엔 좀..ㅠㅠㅠ

  • 4. 원글
    '19.12.30 6:27 PM (112.182.xxx.142)

    저녁에자기전에
    해놓을까싶어요

  • 5. ..
    '19.12.30 6:29 PM (223.38.xxx.214)

    고생이시네요. 아이들이 잘 크기를 바랍니다.

  • 6. 원글
    '19.12.30 6:33 PM (112.182.xxx.142)

    아이들이독서실다니는데
    근처에
    마땅한밥집이
    없더라구요

  • 7. 원글
    '19.12.30 6:36 PM (112.182.xxx.142)

    피부도여드름올라오구
    장도
    예민해지니
    집밥먹고싶다고하는데요.
    외면할수도없구
    힘들긴해도
    버텨야겠지요?

  • 8. 아침에해놔요
    '19.12.30 6:37 PM (175.193.xxx.206)

    데워먹을 정도 되면 그냥 데울수 있을정도로 해 놓는게 젤 좋더라구요. 보온도시락에 넣을건 떡갈비, 너겟, 비엔나 정도겠네요. 그마저도 미니오븐에 애들이 해먹어요.

    보온도시락 좋다고 해서 몇번 해놧는데 잘 안먹어서 밥통에 밥해두고, 데울거 찌개나 김치볶음, 카레정도 해두고 나머지 반찬들 좀 식어도 먹을만한것들은 유치원때 쓰던 스텐식기에 씻은과일과 함께 담아둔적도 있어요.

  • 9. 너무
    '19.12.30 6:39 PM (1.230.xxx.106)

    힘드시겠어요....

  • 10. ㅡㅡ
    '19.12.30 6:43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도시락에 담고 설거지하고 그것도 일이예요
    볶음밥이나 카레, 떡갈비 , 쏘세지 나 이런거
    접시에 담아놓고
    렌지에 데워만 먹게 해놓으세요

  • 11. 샐러드챠소
    '19.12.30 6:46 PM (119.18.xxx.88) - 삭제된댓글

    채소 준비해놓고
    고기 오븐에 돌려서 잘먹던데

  • 12.
    '19.12.30 6:50 PM (119.18.xxx.88) - 삭제된댓글

    가지밥 버섯소고기밥
    야채버섯밥
    쉬워요

  • 13. ㅇㅇ
    '19.12.30 6:55 PM (114.203.xxx.113)

    제육볶음. 비빔밥. 육개장도 좋습니다.
    가스렌지 켤줄 알면 밥은 밥통에 타이머 맞춰주고 국은 바로 데워서 퍼먹게 하면 훨씬 간단해요.
    만약 그게 가능하다면 메뉴나 훨씬 늘어요.
    김치찌개, 부대찌개도 되고, 식었다 데워도 비린내 나지 않는 생선찌개류-알탕, 생태, 대구-도 가능해져요.
    비빔밥은 반찬가게에서 나물 몇개 사서 그릇에 담아서 셋팅만 해두고 비벼먹으라고 하면 됨.

  • 14. 그러다
    '19.12.30 6:59 PM (125.132.xxx.156)

    사람 죽겠어요 매일 어떻게 그렇게합니까 퇴근하면 좀 쉬어야지 배달음식 먹이고 반조리간편식이랑 시장 반찬 먹이세요

  • 15. 찌개종류
    '19.12.30 7:08 PM (175.123.xxx.115)

    국그릇에 담아 자기뚜껑으로 덮어놓고 전자렌지에 데워도 맛 같아요.

  • 16. 그게
    '19.12.30 10:52 PM (175.117.xxx.67)

    밥도 밥이지만 아이가 혼자 데워서 혼자 앉아 먹을거 생각하니까 맘이 아려요. 열살이거든요 오늘 삼각김밥이라도 만들어놓을까?했더니 좋아해요 그건 간식인데...봐주시던 엄마가 이젠 안봐주시는 처음 방학이라 저도 걱정되네요 겨울방학ㅜㅜ

  • 17. ...
    '19.12.31 12:06 AM (124.60.xxx.145)

    자상한 엄마...ㅠㅠ
    쉬엄쉬엄 하세요~~~

  • 18. 복 받으세요
    '19.12.31 12:23 PM (39.7.xxx.218)

    어머니...그 마음 알죠
    아이들 클때까지는 계속 그래야 되는데
    중간중간 반찬 배달되는 믿을만한 싸이트도
    이용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8025 유효기간 3개월 지난 오메가3 버려야 하나요? 8 영양제 2019/12/30 5,265
1018024 靑, 공수처 통과에 "역사적 순간..권력견제 시대소명 .. 12 화이팅 2019/12/30 2,234
1018023 [펌] 공수처 통과 순간 금태섭 표정 ㅋㅋㅋ 13 미친것 2019/12/30 7,553
1018022 저 지금 순대국 먹으러 가요 6 배고파서 2019/12/30 2,765
1018021 조국장관님페이스북 7 ^^ 2019/12/30 2,486
1018020 조국장관에 띄우는 시입니다. 8 ,,,, 2019/12/30 1,592
1018019 사랑의 불시착ㅡ북한이라도 여배우는 패션쇼ㅎㅎ 29 2019/12/30 6,235
1018018 민주당 잘했다! 잘한다! 잘해라! 24 ... 2019/12/30 2,319
1018017 백종원은 보통 사람 아닌거 같아요 49 진짜 2019/12/30 23,055
1018016 공수처 표결보고 느낀게 호남은 눈치를 안 볼 수가 없음. 4 안티아로마 2019/12/30 2,620
1018015 오피셜)공수처법 반대&기권 의원 명단. ..내 뇌에 캡쳐.. 15 ㅇㅇ 2019/12/30 2,634
1018014 주름치마가 너무 예쁜데 못입겠어요;;; 8 흠흠 2019/12/30 4,422
1018013 윤소하의원 칭찬합니다 6 나무안 2019/12/30 1,835
1018012 대학좀 골라주세요~ 8 써니 2019/12/30 1,666
1018011 대한항공 마일리지 11 머리아포 2019/12/30 2,096
1018010 고모는 왜 눈치가 없을까 23 ... 2019/12/30 7,334
1018009 정말 꿈은 아니죠? 25 공수처설치 2019/12/30 4,148
1018008 ㅈㅎㅁ의 그녀요 24 .. 2019/12/30 19,603
1018007 이인영, 다음 당대표로 출마했음 좋겠네요. 22 ㅇㅇ 2019/12/30 2,209
1018006 아래글: 안기부 정치파트... 읽지마세요! 1 쿠이 2019/12/30 453
1018005 윤석열 또 격앙할까요? 17 ㅋㅋㅋ 2019/12/30 2,697
1018004 안기부 정치파트 부활한 셈이죠. 34 공수처환영 2019/12/30 2,044
1018003 재수학원 추천해주세요 1 예비재수생맘.. 2019/12/30 948
1018002 공수처법 통과기념 나눔 8 ㅇㅇ 2019/12/30 1,583
1018001 올해 독감은 버틸만(?)하네요 ... 2019/12/30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