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지낸 이성이 있어요. 같이 있음 편하고 불편이 없어요. 안전하다 생각되고 ..
근데 그게 좋아하는 거랑 헷갈려서요. 나이가 있어선지 설레고 그립고 보고싶고 그런건 약해요.
근데 같이있음 24시간 붙어있고 싶고 그래요.
감히 사랑이라기엔 책임이 따르니 그리 말못하겠고 좋아하는건가 싶은데 애타는 마음이 덜하고..
도대체 편하긴 한데 같이 있고 싶긴 한데 이게 뭘까? 싶어서요
알고지낸 이성이 있어요. 같이 있음 편하고 불편이 없어요. 안전하다 생각되고 ..
근데 그게 좋아하는 거랑 헷갈려서요. 나이가 있어선지 설레고 그립고 보고싶고 그런건 약해요.
근데 같이있음 24시간 붙어있고 싶고 그래요.
감히 사랑이라기엔 책임이 따르니 그리 말못하겠고 좋아하는건가 싶은데 애타는 마음이 덜하고..
도대체 편하긴 한데 같이 있고 싶긴 한데 이게 뭘까? 싶어서요
24시간 붙어있고 싶으면 좋아하는거 아닌가요?
안좋아하는데 어떻게 24시간 붙어있고 싶을 수가 있죠?
있어야죠
편한거 하고는 다른거
금방 사라지죠. 편한게 좋은거라고 생각되요. 나이드니 그러네요.
같이 있는 게 좋으면 좋은 거겠죠
설레고 애타는 게 사랑의 본질은 아닌 것 같아요
없으면 사랑 아니지 않나요
설레여서 만났는데 편하기까지 하면 최고일거 같은데
중요한건
편하다는 이유만으로
24시간 붙어있고 싶지는 않아요
같이 있는 게 좋으면 좋은 거겠죠
설레고 애타는 게 사랑의 본질은 아닌 것 같아요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