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호학과가 좋은건 아닐지라도

ㅇㅇ 조회수 : 3,576
작성일 : 2019-12-30 12:20:54
경영학과는 더 안좋습니다.
서성한 상경나와서 이름모를 중견기업 겨우 붙고
연고대 나와서 대기업 반은 떨어지는 현실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듯..
IP : 124.63.xxx.16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9.12.30 12:22 PM (118.38.xxx.80)

    다 간호학과 갈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 2. ㅇㅇ
    '19.12.30 12:22 PM (124.63.xxx.169)

    간호학과는 영어준비해서 외국이라도 나가면 대접받고 사는데요.

  • 3. 4년제나와
    '19.12.30 12:24 PM (203.128.xxx.85) - 삭제된댓글

    조무사라도 되겠다고 학원 다녀요
    지인 딸이요
    취직이되야 말이지요 취직이....

  • 4. ...
    '19.12.30 12:24 PM (73.97.xxx.51)

    아 진짜 이런 글 보면 딱하다 싶어요
    아니면 고도의 간호사 후려치려는 어그로인가 싶고요

  • 5. 진짜
    '19.12.30 12:25 PM (180.68.xxx.100)

    그만하세요.
    간호하꽈 좋은과 맞고요
    취업백프로 맞고료
    본인이 싫대요.

  • 6. 그러게요
    '19.12.30 12:29 PM (220.79.xxx.102)

    아무리 힘들다해도 자기가 간호학과가고싶다고 하면 가는거고 아무리 취업이 쉽다한들 죽어도 간호학관 싫다면 못가는거에요. 여기서 아무리 말해봐야 의미없는뎅

    그리고 간호사는 힘든 직업일지몰라도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훌륭한 직업군이라고 생각해요. 힘든 만큼 대우도 더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저는 주사가 무서워서 간호학과는 못갔습니다 ㅎㅎ

  • 7. 외국 나가서
    '19.12.30 12:34 PM (121.133.xxx.248)

    사는게 로망이라면 좋은게 맞겠죠.
    전 우리나라 좋은나라라서...

    제 아이는 간호학과 1년다니다가 적성이 안맞아서
    수시로 경영학과 붙어서 1년 다녔네요.
    취업 생각하면 헬일수도 있겠지만
    간호학과에서 공부하던 절반만해도 학점 잘나오고
    대학생다운 학창시절도 보냈네요.
    고등3년 죽은듯이 공부만 하고
    간호학과 들어가서 고3때처럼 또 공부만...
    대학이 취업전문 학원도 아니고
    저는 불쌍해서 못보겠더군요.
    아이도 적성이 안맞아 고민하길레 관두라 했는데
    아직 졸업을 안해서 배부른 소리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 그릇대로 살거라 믿어요.

  • 8. 간호학과
    '19.12.30 12:36 PM (59.10.xxx.54)

    간호사라는 직업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내가 아파서 병원갔을 때 검사결과지보고 이해할 수 있는 간호 공부한게 더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9. ㅇㅇ
    '19.12.30 12:39 PM (124.54.xxx.52)

    자꾸 저희애보고 하는 얘기같아요
    서연고 간호학과 안정인데도 다른데 알아봐요
    간호대 나와 교수한대도 그렇네요 마음이

  • 10. 어떤과든지..
    '19.12.30 12:52 PM (121.179.xxx.235)

    우리는 지금 큰아이가 대병 1년차,처음에 엄청 힘들어서
    날마다 그만둔다는 말을 하고 살았는데 지금은 몸이 조금씩 적응중인것
    같네요
    며칠전에 딱 한번 이 말은 하네요
    다시 올해 공부 한번 해볼까(의대) 그러네요 - 고등대도 의대 갈 만큼은 아니지만 성적 전교 한자릿수..

    그리고 둘째
    지금 간호 4학년 이미 취업 예정 되 있고
    국시만 끝나면 병원 들어가요.

  • 11. 그냥
    '19.12.30 1:00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

    본인만 다 아는 것처럼 가르치지 마세요.

    누가 현실을 모르나요.

    본인이 원하는 공부가 있는데 간호학과 취업 잘된다고 밀어넣을 수는 없잖아요.

    경영학과를 포함한 인문학와 학생들 복수정공 기본이고 복정 2개 하는 아이도 있어요.

    뭐든 열심히 성실하게 하다 보면 길이 조금씩 보이겠죠.

  • 12. ..
    '19.12.30 1:04 PM (221.161.xxx.3) - 삭제된댓글

    윗님 딸 두분다 간호대 보내셨네요

  • 13. ...
    '19.12.30 1:11 PM (221.164.xxx.72)

    4년제 간호학과면 서성한 상경보다 좋은거죠.
    간호학과 나와서 대기업 갈 수는 있어도 상경 나와서 간호사 될 수는 없거든요.
    자격증이란게 괜히 있는게 아니죠.

  • 14. ...
    '19.12.30 1:21 PM (112.223.xxx.58)

    간호학과는 정말 적성에 맞아야 하는거지
    저같은 사람은 연봉 많이 준다해도 못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강요 못해요

  • 15. 연고경
    '19.12.30 2:02 PM (1.227.xxx.244)

    다니는 애들이 간호학과 고려도 안합니다 ㅠㅠ

  • 16. ㅇㅇ
    '19.12.30 2:04 PM (61.75.xxx.28)

    취직 잘되는거 알고 괜찮은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갈만한 성적 되어도 가고싶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요.
    적성이란게 왜 괜히 있겠어요.

    이과가 취직하기 쉽다고 해도 문과 가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리고 문과 가서 취직하기 힘들다고 그렇다고 취직이 아예 안되는것도 아니고요.

  • 17. 어쩌라고
    '19.12.30 2:42 PM (1.243.xxx.9)

    그래서요, 취업 잘된다고 온 국민이 긴호사되라고요?
    왜 취업 잘될까요? 수요가 많기도 하겠지만 그만두는 사람도 많아요. 왜죠?

  • 18. 내 딸 간호학과
    '19.12.30 6:52 PM (175.223.xxx.38)

    이런 글 힘들어요
    고교내내 간호학과가 목표였고 이제 2학년 됩니다
    공부가 쉽지않고 량도 많지만 생명을 다루는 일이니 당연하다 생각해요
    이런 판 벌린근 글 힘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9178 유치원 3법도 통과 시켜라!! 6 그리고 2019/12/30 937
1019177 여자나 남자나 키작으면 매력없는건 사실이라도 17 ... 2019/12/30 6,994
1019176 공수처법 통과 후 박범계 "노무현 대통령님이 생각납니다.. 4 그립습니다... 2019/12/30 2,036
1019175 9:30 더룸 ㅡ 김남국 변호사 출연 1 본방사수 2019/12/30 721
1019174 시판 스낵과자중 칼로리 낮은거 추천해주세유 4 과자 2019/12/30 1,939
1019173 KT멤버쉽 포인트 문의드려요 9 이베트 2019/12/30 2,218
1019172 유치원3법 표결은 안하나요? 1 ㄱㄱ 2019/12/30 638
1019171 교육행정 공무원이신 분 계신가요? 10 oo 2019/12/30 3,582
1019170 아르기닌 많은 비건 식품 뱃살격파 2019/12/30 920
1019169 이낙연 차기대통령님 나오십니다 12 2019/12/30 4,047
1019168 6시 본회의 하는데 청문회 계속 진행하려고 뻗대던 법사위원장 영.. 5 ㆍㆍ 2019/12/30 1,141
1019167 윤남* 가습기 사용하시는 분? 9 2019/12/30 2,077
1019166 권은희안 찬성 12표 ㅋㅋㅋ 뭘믿고 설쳐댄거죠? 18 국개 2019/12/30 3,994
1019165 도우미 이모님 일당문의 드려요. 10 도우미 2019/12/30 3,606
1019164 공수처없이 고위공직자들 수사처벌안됐다는게 7 ㄱㅂ 2019/12/30 1,587
1019163 대학 좀 골라주실래요 19 .. 2019/12/30 3,156
1019162 자식에게도 시키고 싶은 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4 걱정 2019/12/30 2,528
1019161 조국 장관 가족의 희생과 민주당의 노력으로 공수처 설치 35 ... 2019/12/30 2,910
1019160 동백꽃에 반해서 화분 들였어요~~ 6 홀렸어요 2019/12/30 2,340
1019159 8시 비행기인데요 8 ㅠㅠ 2019/12/30 1,589
1019158 요새 자한당 지지한다는 인간들이랑 이야기 하면 신납니다 ㅋㅋㅋ 9 안티아로마 2019/12/30 1,594
1019157 양준일씨 광고 찍었네요 22 슈가맨 2019/12/30 4,619
1019156 이혼 할려면 변호사 찾아가면되나요? 8 알려주세요... 2019/12/30 2,400
1019155 유효기간 3개월 지난 오메가3 버려야 하나요? 8 영양제 2019/12/30 5,204
1019154 靑, 공수처 통과에 "역사적 순간..권력견제 시대소명 .. 12 화이팅 2019/12/30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