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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없는 가족 본 이야기..

아이고 조회수 : 5,472
작성일 : 2019-12-29 23:14:37
어제인가 요즘 사람들이 많이 찾는 쇼핑몰에 갔어요.
점심 먹으러 한 식당에 갔는데 나름 인기가 좋아서 줄을 서서 순서대로 먹는 곳이었어요.
저희 뒷 테이블에 마침 6인석, 4인석 자리가 나서 한 6인 가족이 안내를 받았는데 아들로 보이는 사람이 이 6인석에 어떻게 다 앉냐며
옆에 4인석 까지 차지하고 앉는거에요. 인원도 어른 넷 애기 둘 이더니만..

그래서 6인석에 노인 둘, 4 인석에 남은 가족들 앉아 먹더라구요. 매너없이 큰 소리로 떠들기도 덤으로..

알바들이나 홀 매니저도 어리다보니 결국 뭐라 못하고 냅두더라구요.
사람들 줄 서있는거 뻔히 보면서도 어휴..
IP : 125.186.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9 11:15 PM (49.170.xxx.24)

    홀매니저가 잘못했네요.

  • 2. 요새
    '19.12.29 11:16 PM (112.133.xxx.87) - 삭제된댓글

    전 사람 특히 아이동반 많은곳을 피하는 이유중 하나
    그런 이유예요

  • 3. 매니저가
    '19.12.29 11:17 PM (121.133.xxx.137)

    잘못한거임

  • 4. 어쩌면
    '19.12.29 11:17 PM (211.52.xxx.84)

    저리
    얼굴두껍고,남의식 안하며 살 수있을까요?
    런닝머신 밤늦게 매일 하는 우리 윗집사람들도 비매너가족 추가요~

  • 5. 아이동반...
    '19.12.29 11:23 PM (223.38.xxx.32)

    아이도 아이지만,
    아이가 떠드는 집 보면 부모가 더한 경우도 많아요.
    지난 토요일, 역시 대기자많은 식당엘 갔는데
    밖에서 기다릴때도 대기 천막안에서
    사람들 다 듣도록 아이하고 가위바위보/돌멩이놀이/온갖 중계를 다 하고 카메라 들고 다니며 사진찍고
    운나쁘게 식당에서도 옆자리 앉아서 수저통 젓가락놀이, 가게 한켠 여분 앞접시 애자식이 자꾸 가져가도 안말리고, 큰소리로 이야기하기..진심으로 아이가 청력에 불편한거냐고 묻고 싶었어요. 아오~~

  • 6. ....
    '19.12.29 11:26 PM (1.225.xxx.49)

    홀매니저가 잘못 했네요22222

  • 7. ..
    '19.12.30 12:03 AM (124.53.xxx.142) - 삭제된댓글

    애들을 그따구로 키우면
    결국 나중에 크게 힘들어질수 밖에 없어요.

  • 8. ..
    '19.12.30 12:14 AM (183.101.xxx.115)

    맘충에이어 대디충인거죠.
    그러면서 자기자식들만 우쭈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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