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요즘 젊은 부부들은 한글로 영어이름도 짓던데
예를들어서 김다니엘 뭐 이런식으로요...
애아빠랑 저랑 이름에 한자 넣어서 지은 이름이
애아빠가 사업시작한다고 사주보러갔다가 아이 이름 어떻게 보게되었는데
이름이 너무안좋다고
이름에 쓰면 안되는 한자를 썼다고
바꿔주는게 좋다고 했다네요..
그말 들은 이후로 계속 신경쓰는데
이름이 그렇게 살아가는데 중요할까요?
그 철학관은 꽤 잘보는곳으로 유명하고 지인들중에서 실제로 맞는분들도 많아서 더 신경쓰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