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능력있는 61세는 26세와 연애가 가능하다

..... 조회수 : 7,344
작성일 : 2019-12-28 17:29:48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7090651893

팝스타 마돈나(61)가 이번엔 35세 연하 남성과 세대를 뛰어넘는 사랑에 빠졌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마돈나가 미국 마이애미의 한 호텔 발코니에서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26)와 스킨십을 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IP : 210.0.xxx.3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8 5:32 PM (117.111.xxx.100)

    예술가들은 영혼이 늙지 않아서 가능해요.
    단순히 돈과 유명세의 문제는 아님.

  • 2. ...
    '19.12.28 5:33 PM (115.40.xxx.94)

    끼리끼리 만나겠죠

  • 3. 예술가들
    '19.12.28 5:33 PM (221.146.xxx.142) - 삭제된댓글

    영혼은 안 늙을지 몰라도 몸은 늙어요.

  • 4. 예술가들
    '19.12.28 5:34 PM (221.146.xxx.142)

    영혼은 안 늙을지 몰라도
    몸은 늙어요.

  • 5.
    '19.12.28 5:36 PM (122.34.xxx.30) - 삭제된댓글

    돈만 많아도 저런 연애, 나아가 결혼도 가능하죠.
    동아그룹 최원석 회장과 결혼했던 장은영은 미스코리아에다 아나운서 출신이었죠.
    무려 27년 차에다 세번 째 아내였죠 아마. ㅋ

  • 6. 저여자도
    '19.12.28 5:38 PM (82.36.xxx.134)

    쫌 병인듯

  • 7. 삼천원
    '19.12.28 5:3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마돈나는 여성인 내가 봐도 매력이 넘쳐요.
    연애하고싶은 여성이지요.
    이효리는 앨범 두장내고 컨셉이 다 떨어졌다고 하던데 80년대 초반에 등장해서 지금까지 장악하는거 보세요. 난 사람이에요.

  • 8. ...
    '19.12.28 5:44 PM (58.148.xxx.5)

    영혼이 안늙는다는건 무슨 뜻인가요? 저도 안늙고싶어요

  • 9. 지나가리라
    '19.12.28 5:46 PM (180.69.xxx.126)

    이 언니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단순히 돈많아서서는 아니구 셀럽이고 인기가 많아서 어린 연하남이 좋아하는거에요 .. 미국에서도 지금도 탑스타대우받으면서 무대하고있더라구요 ..그 많은 팬들중에 하나라는거

    마돈나 노래가 2030대도 좋아하는 노래라는거져

  • 10. 딴건
    '19.12.28 5:49 PM (49.195.xxx.127)

    몰라도 마더나 그녀의 삶의 열정은
    인정 또 인정

  • 11. ㅡㅡ
    '19.12.28 5:53 PM (118.44.xxx.152)

    요즘 주위 60대 보면 이해가 가요 하물며 마돈나야

  • 12. 안나니콜스미스도
    '19.12.28 5:54 PM (119.198.xxx.59)

    있잖아요.

    곧 저세상 가게 생긴 얼굴에
    저승꽃 핀 할배랑 결혼하던. .

    돈이면
    묻따않고 가능한가봅니다.

  • 13. ㅇㅇ
    '19.12.28 5:55 PM (124.54.xxx.52)

    35세면 끄덕끄덕할랬는데 26세라 쫌 ㅠ

  • 14. 삼천원
    '19.12.28 5:5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운동선수처럼 운동하고 전세계 투어할때마다 그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며, 여성성을 강조하면서 이용하는 그 줄도 잘타고..
    성공의 욕구를 그렇게 강하면서도 반발 안생기게 표현하는 여성이 있었나싶어요.
    야망이 드글드글한데 밉거나 추하지 않아요.
    신동엽이 야한 멘트해도 그저 귀여운것처럼요.

  • 15. 글쎄
    '19.12.28 6:01 PM (124.5.xxx.148)

    저런 경우 결혼하면 약 안타나 봐야해요.

  • 16. 남자들꺼져1
    '19.12.28 6:01 PM (61.100.xxx.147) - 삭제된댓글

    남자도 얻는 게 있겠죠 돈나 정도 급이라면 ㅋ 여자 스타들도 일부러 젊은 이성 고용해서 달고 다님서 이미지 메이킹 언플 해가며 능력 과시 같은 거 흔히 하더군요. 오노 요코도 젊은 애인이라고 남자 달고 다니는데 문제는 남자가 너무 요양보호사 같은 티를 내서ㅋㅋ 돈 받고 그거 밖에 못하냐고 댓글 줄줄잌ㅋㅋ

  • 17. ㅇㅇㅇ
    '19.12.28 6:5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영국디자이너 비비안웨스트우드
    할머니인데도 20대모델이랑 사귀고
    베라왕도 그나이에 20대모델이랑 사귀고
    남녀를바꿔도 재력과능력이 따르면
    원래그래요

  • 18.
    '19.12.28 7:50 PM (211.36.xxx.24)

    40대 게이 감독이 영화판에서 키워주겠다고
    10대, 20대 어린 스텝들
    성착취한 것과 무엇이 다른지.
    위계에 의한 성폭력수준.

  • 19. ...
    '19.12.28 8:05 PM (59.15.xxx.152)

    와~우리 막내아들보다 어린 애에게
    무슨 감정이 생길까나...
    울남편 마돈나와 동갑.

  • 20. ?
    '19.12.28 8:1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예술적 영혼이고 뭐고,
    영징그러워요.

  • 21. ㅇㅇ
    '19.12.28 8:24 PM (110.70.xxx.81) - 삭제된댓글

    마돈나의 능력과 커리어, 인기. 돈의 후광효과가 거의 대부분이지
    그걸 다 떠나 마돈나 자체를 좋아하기는 힘들꺼 같은데요.

    싸이 강남스타일 미국무대 진출했을 때도 저 연세에 야한
    퍼포먼스? 과격한? 걸하자고 했을만큼 마돈나가 물불안가리는 성격인데요. 성공의 단초는 됐을지언정 여자로서의 매력이라..음...

    오래전 대지를 쓴 소설가 펄벅 여사도 70대때 댄스 선생이었던 40살 연하의 남자제비한테 홀려 금전적 손해가 막심했다고 하죠...

    남자가 펄벅복지재단의 운영비를 횡령했고, 유산마저 가로챌 궁리를 했는데...펄여사는 노년에 뭐가씌여 이 요사스러운 남자를 옹호했다네요;;

    결혼은 개인사지만 웬디덩이나 마돈나처럼 나이차 나는 연애나 결혼을 하고 그걸 과시하는거...
    아슬아슬한 줄타기 하는듯이 보여서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노인이 어린여자와 결혼 하는것도 마찬가지..)

  • 22. ㅇㅇ
    '19.12.28 8:27 PM (110.70.xxx.81)

    마돈나의 능력과 커리어, 인기. 돈의 후광효과가 거의 대부분이지
    그걸 다 떠나 마돈나 자체를 좋아하기는 힘들꺼 같은데요.

    싸이 강남스타일 미국무대 진출했을 때도 저 연세에 야한
    퍼포먼스? 과격한? 걸하자고 했을만큼 마돈나가 물불안가리는 성격인데요. 그 악착같은 성격이 성공의 단초는 됐을지
    언정, 이성인 여자로서의 매력이 남아날수 있을까요...

    오래전 대지를 쓴 소설가 펄벅 여사도 70대때 댄스 선생이었던 40살 연하의 남자제비한테 홀려 금전적 손해가 막심했다고 하죠...

    그 남자가 펄벅복지재단의 운영비를 횡령했고, 유산마저 가로챌 궁리를 했는데...펄여사는 노년에 뭐가씌여 이 요사스러운 제비남친을 옹호했다네요;;

    결혼이 아무리 선택이고 개인사라지만.. 웬디덩이나
    마돈나처럼 나이차 나는 연애나 결혼을 하고 그걸 과시하는거...
    아슬아슬한 줄타기 하는듯이 보여서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남자노인이 어린여자와 결혼 하는것도 마찬가지고요..)

  • 23. 마돈나정도면
    '19.12.29 7:27 AM (223.39.xxx.120)

    그냥 늙은 할매가 아니죠
    남자들 줄서지요
    돈과 명예때문 만은 아닐껍니다.

  • 24. ㅇㅇ
    '19.12.29 10:01 AM (39.7.xxx.165)

    늙은 할매는 아니지만..외형과 여자나이를 중시하는
    남자들에게 마돈나는 도대체 뭐가 매력일까요.
    쏘울? 아니면 카리스마?
    데미무어와 연하 전남편의 케이스처럼 진정한 사랑은 아닐듯 해보이는데요.

  • 25. 반대로
    '19.12.29 10:40 AM (218.154.xxx.140)

    돈과 명성 있는 남자들에겐 무매력..

  • 26.
    '19.12.29 11:45 AM (211.210.xxx.137)

    추해요. 남자입장에서 여자로써 좋아하는건 아닐듯 싶네요. 남자여자바뀌어도 마찬가지라 보여져요. 돈 명성 등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7493 방탄 어제 공연에서요 68 에니타 2019/12/29 7,313
1017492 에어프라이기로 뭘 해먹어야 본전 뽑을까요? 14 ... 2019/12/29 4,071
1017491 이종걸 의원님 피셜(공수처법 찬성 숫자).txt 11 오그렇군요 2019/12/29 2,704
1017490 유시민 이사장 말이맞았네요./ 펌 38 2019/12/29 8,328
1017489 유투부 좀 찾아주세요 2 나무 2019/12/28 893
1017488 공수처 설치를 위해서 우리가 할수있는일은 17 ㄱㅅㅊ 2019/12/28 1,542
1017487 수학문제 풀어주세요.. 남편이랑 둘이 끙끙대고있어요 8 맨드라미 2019/12/28 2,422
1017486 노안으로 눈이불편한데 4 ㅇㅇ 2019/12/28 3,321
1017485 sbs연예대상 너무 재밌어요 15 아정말 2019/12/28 14,608
1017484 씨름의 희열 재미있어요 6 밤호박 2019/12/28 1,531
1017483 전우용님 트윗. 18 역쉬 2019/12/28 2,679
1017482 중학생 가방 어떤 브랜드 많이 사나요? 5 가방 2019/12/28 3,446
1017481 약더럽) 몸에 독소가 많으면, 방귀 트림이 잦은가요? 11 에효 죽겠어.. 2019/12/28 6,624
1017480 나사는집은 왜 궁금들 한건지. 5 노처자 2019/12/28 3,516
1017479 쩝쩝충의 착각 28 ... 2019/12/28 9,913
1017478 스타벅스 1 아까워랑 2019/12/28 2,331
1017477 아까 취미 성악 원글인데요 1 .. 2019/12/28 1,412
1017476 인불루님 3 사이트 2019/12/28 976
1017475 시아버지생신에 봉투 시어머니도 같이 드리나요? 12 ㆍㆍ 2019/12/28 3,977
1017474 앞니 윗부분에 구내염이 생겻어요 ㅜㅜ 7 ........ 2019/12/28 2,513
1017473 사랑의 불시착 보고 계시는분 계신가요? 24 지금 2019/12/28 7,395
1017472 여자들이 더 우울증 많이 겪는 이유 25 ... 2019/12/28 9,808
1017471 군생활 하는 아들들이 다 고생할거라 생각하시는데.. 17 ㅇㅇ 2019/12/28 4,512
1017470 이 코트 어디껀지 알수 있을까요? 24 코트도와줘요.. 2019/12/28 7,890
1017469 유튜브 먹방 문복희 쯔양은 엄청난 대식가인것같아요 8 대식가 2019/12/28 4,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