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령이 개는 개고 사람은 사람이라고
너무 만지지도 말고, 안아주지도 말라고 강아지 스트레스 받으니
거리 두라고 해서 그렇게 하는 중인데요.
2살 돼가는 포메암컷인데요.
앞발로 버팅기고 제 앞에 앉아 턱 치켜들고 저만 보고 있어요.
그 눈이 너무 슬퍼보여요. 집중 저만 봐요.
말을 해야 그 속을 알죠. 어디 아픈가, 어디 슬픈가 걱정되고요.
그럼 또 옆에 오라해서 안아주고 턱 밑 긁어주고
손 바닥 대주면 한정없이 핥고,, 이런 애 어떻게 모른척하면 되나요?
쳐다보거나 말거나 무시하고 저 할 일 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