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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하면서 젤 웃긴거

누구냐 조회수 : 22,111
작성일 : 2019-12-27 23:12:06

포장 뜯지도 않고 남기는 구매후기
심지어 너무 당당하게,
- 아직 안 써봤지만 좋아요.

뭥뮈~~ 싶어요
IP : 221.140.xxx.13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7 11:12 PM (221.157.xxx.127)

    그냥 후기올리면 포인트주니까 올리는거

  • 2. ㅡㅡ
    '19.12.27 11:12 PM (116.37.xxx.94)

    배송이나 가격이 좋다는 뜻일수도..

  • 3. 긍께
    '19.12.27 11:13 PM (61.253.xxx.184)

    젊은애들이 쓰는지...그걸 후기라고 쓰는건지....

  • 4. 포인트
    '19.12.27 11:15 PM (112.133.xxx.87)

    때문이죠ㅋㅋㅋㅋ

  • 5. ...
    '19.12.27 11:16 PM (59.15.xxx.152)

    배송은 왜 쓰는지...
    그건 배송회사 문제이지 품질과 뭔 상관?
    물건은 좋은데 택배기사가 실수하면
    품질이 나빠지나요?
    배송 빨라서 뭐가 좋은지...?
    택배 상하차는 죽음의 알바고
    기사들 노동력 착취 밖에 더하나요?

  • 6. ..
    '19.12.27 11:18 PM (1.253.xxx.54)

    공감ㅋㅋ
    근데 그게 택배완료되면 자동적으로 구매확정하고 리뷰남기라고 알림올때가 있어서 걍 그때 안뜯은상태면 대충 포인트도 얻을겸 남기는거.
    다 뜯어보고 자발적으로 제품사이트들어가서 남기긴 귀찮으니

  • 7. ..
    '19.12.27 11:18 PM (221.146.xxx.236) - 삭제된댓글

    위에 오바스럽네
    택배기사 부인인가
    배송빨라좋단얘기 흔하게들하는말인데

  • 8. @@
    '19.12.27 11:18 PM (222.110.xxx.31)

    음식이 아니고 옷이나 신발 그런 물건 후기를 너무 맛있어요 잘 먹었어요 그렇게 쓰는 사람도 있어요
    짜증 확

  • 9. ...
    '19.12.27 11:19 PM (175.223.xxx.54)

    택배기사가 경비실에 맡기고 가서 기분 나빴단 후기도 웃기고
    젤 어이없는건
    생각보다 커요, 생각보다 작아요...
    얼만한 사이즈로 생각했는지 읽은 사람은 알 길이 없는데 그런 댓글은 왜 쓰는지 몰라요

  • 10. 누구냐
    '19.12.27 11:21 PM (221.140.xxx.139)

    그니까요.
    구매확정하며 쓰는 후기는 사실 배송이고,

    이건 일부러 사진 찍어서 올리면서 후기를 쓰는데
    뜯지 않은 채로 냉동실 넣어놓고,
    '먹기 전이지만 좋아요' ㅡㅡ 개그도 아니고.

    그나마 악세사리 의류 등은 써본 후기가 많은데
    저장용인 것들은 90퍼센트는 미사용 후기인 듯하네요

  • 11. ..
    '19.12.27 11:27 PM (116.39.xxx.162)

    귀찮아서 그렇죠....
    후기는 써야겠고

  • 12. ㅋㅋㅋ
    '19.12.27 11:30 PM (112.222.xxx.180)

    포인트 지급되니까 그냥 막 쓰는거죠

  • 13. 사이즈에서
    '19.12.27 11:32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

    좀 답답한점.. 사이즈가 중요한 물품이거나 사이즈가 기대와 전혀다르다는 사람도 막상 자신의후기는 제품만 큼지막하게 나와서 도통 사이즈를 체감할수없는 사진만 올림..
    어차피 도움되라고 올리는 후기라면 좀 전체적으로 공간한켠에 있는모습이나 서로 비교할수있게 다른 집안용품들과 같이 보이는 샷을 찍어줬으면 하는 바람

  • 14. 사이즈에서
    '19.12.27 11:33 PM (1.253.xxx.54)

    좀 답답한점.. 사이즈가 중요한 물품이거나 사이즈가 기대와 전혀다르다는 사람도 막상 자신의후기는 제품만 큼지막하게 나와서 도통 사이즈를 체감할수없는 사진만 올림..
    어차피 도움되라고 올리는 후기라면 좀 전체적으로 공간한켠에 있는모습이나 서로 비교할수있게 다른 집안용품들과 같이 보이는 샷을 찍어줬으면 하는 바람ㅎ

  • 15. ..
    '19.12.27 11:33 PM (39.118.xxx.195)

    그거 은근히 포인트 많이 모여요

  • 16. 네이뇬
    '19.12.27 11:37 PM (116.39.xxx.162)

    포인트 30,000원 모았어요.
    그동안 만원씩만 모이면 음원 샀는데...ㅋ

  • 17. ㅡㅡㅡ
    '19.12.27 11:37 PM (116.37.xxx.94)

    배송에대한 신박한 해석이 있네요ㅎ

  • 18. 심지어
    '19.12.27 11:39 PM (110.10.xxx.74)

    선물배송한 제품후기도 적어야해요.
    그래야 포인트 겟~

  • 19. ....ㅋㅋㅋ
    '19.12.27 11:47 PM (210.223.xxx.229)

    나도 많이 봤음 ... ㅋ
    열자 채워야하니까 쓰는거다 뭐 이렇게 적은것도 보고
    댓글이나 그런 리뷰들 들여다보면 사람들 참 웃긴것 같아요

  • 20. ㄹㄹㄹ
    '19.12.27 11:47 PM (218.39.xxx.105)

    그래도 사진 올린 후기가 도움은 돼요. 안 올린 후기가 훨씬 더 많으니까.
    요즘은 본인 체형, 몸무게, 산 옷 사이즈도 같이 표시되는 곳이 있어서 참고가 많이 돼요.

  • 21. .....
    '19.12.28 12:20 AM (112.144.xxx.107)

    써보지도 않고 올리는 후기 진짜 많아요. 그거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성질 급한거 보임 ㅋㅋㅋ 더 웃긴건 써보지도 않고 올리는 후기 내용의 절반은 택배가 빠르네 느리네. 아니 택배 얘기를 왜 물건 후기에 올리냐구요! ㅎㅎㅎ

  • 22.
    '19.12.28 1:00 AM (220.117.xxx.241)

    진짜 그거 짜증나요
    실제 사용후 후기를 봐야하는데 그런후기
    김빠져요 배려가 없어요
    아무리 포인트때문이라도 저같음 그런후기 안써요

  • 23. 공감
    '19.12.28 2:06 AM (65.110.xxx.6)

    도대체 그딴 후기를 왜쓰나 싶어요. 포인트 그런사람들은 안주면 좋겠어요.
    반면 외국사이트보면 후기를 어찌나 정성스럽게 쓰는지 보면 놀라울때 많아요. 이거쓰면 뭐 주나 싶을정도로 장점단점 아주 논문 써놓은 후기도 많구요. 심심하면 들어가 후기같은거 보면 웃겨요.

  • 24. . .
    '19.12.28 3:33 AM (175.119.xxx.68)

    후기쓰는 기간이 있어요
    지마켓은 한달이내
    쿠폰으로 가격이 너무 싸서 미리 사다놓으면 그런 경우가 생기겠죠

  • 25. ㅁㅁㅁㅁ
    '19.12.28 8:53 AM (119.70.xxx.213)

    ㅋㅋㅋ 공감해요
    포인트얻으려고 후기쓰는 사람들 진짜~
    게임할려고 공부하는 울아들같아요

  • 26. 배송
    '19.12.28 9:16 AM (218.237.xxx.199)

    빠르다는 얘기는 판매자가 택배사에 물건 넘기는 시간이 빠르다는 얘기입니다~
    주문받아놓고 세월아 네월아 하는 업체들이 있거든요..

  • 27. 그냥
    '19.12.28 10:05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자음 모음 되는대로 막 쳐서 올린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래도 포인트는 주는건지 원...

  • 28. 배송
    '19.12.28 10:35 AM (58.236.xxx.70)

    딴건 몰라도 배송얘긴 전 좋아요,
    급하게 사야할때 많은데 후기에 배송 빠르다하면 정말 그담날 오는데가 많더라구요. 느리다하면 진짜 3일배송인데가 많고요.
    사이즈 얘기없이 대충 사진만 찍어논 후기도 재질이나 색감같은거 참고되기도 하고.
    더 요긴한 후기를 원하긴 하지만 그런 후기도 나쁘진 않아요

  • 29. 배송정보
    '19.12.28 10:38 AM (119.195.xxx.235)

    중요합니다. 이맘때쯤 오겠지하는 예상기간이 있어야 집을 비운다거나 하는기간 조절이 되거든요
    배송느려도 기다릴수 있는 여유가 있는게 있고, 빨리도착하길 고대하는 제품이 있어서
    급한데 배송 느리다는제품은 다른곳에서 구입하고
    어떤건 1~2주 걸린다해도 넌 늦어도 되지.. 하고 주문하기도 하고.
    여기 배송을 왜 후기에 적는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그런경험 없으신가보네요

  • 30.
    '19.12.28 11:34 AM (223.62.xxx.21)

    너무 맘에 들어요. 하고 사진 착샷을 올리시는데 그거가 그렇게 재미난게 많더라구요.

  • 31. 그게 뭐가
    '19.12.28 12:14 PM (117.111.xxx.173)

    아니 그게 뭐가 이상한가요
    받자마자 구매확정 빨리하는게 판매자입장에선 더 유리하고 고맙다고 하던데요.
    바빠서 미처 써보진 못했는데 구매확정 미루는것보단 빨리 확정해주는게 판매자 배려하는거고
    좋아요 몇글자라도 쓰면 나도 몇십원 포인트 생기는거고
    구매자 입장에서도 후기 0인건 뭔가 사기 찜찜한데
    그런 후기라도 아예 아무것도 없는것보다는 이거 많이 사는거구나 배송은 빠른가보네 도움된답니다

  • 32. 누구냐
    '19.12.28 12:26 PM (221.140.xxx.139)

    이게 왜 대문에 있...
    놀랐네요 컥

  • 33. 누구냐
    '19.12.28 12:28 PM (221.140.xxx.139)

    포인트얻으려고 후기쓰는 사람들 진짜~
    게임할려고 공부하는 울아들같아요
    -----
    대박ㅋㅋㅋ 찰떡이네요

  • 34.
    '19.12.28 1:26 PM (220.117.xxx.241) - 삭제된댓글

    응? 그게뭐가님
    왜 판매자입장을 먼저 생각하나요
    다른 구매자를 위해서 평을 쓰는거잖아요
    판매자이신가요? 희안한 관점이시네요ㅎ

  • 35.
    '19.12.28 1:26 PM (220.117.xxx.241) - 삭제된댓글

    응? 그게뭐가님
    왜 판매자입장을 먼저 생각하나요
    다른 구매자를 위해서 평을 쓰는거잖아요
    판매자이신가요? 희안한 관점이시네요~

  • 36. ...
    '19.12.28 3:12 PM (125.177.xxx.43)

    여기서도 ,
    포인트 받겠다고 날씬한 딸에게 입혀서 사진 찍는다잖아요

  • 37. ㅇㅇ
    '19.12.28 7:22 PM (121.168.xxx.236)

    먹기 전이지만
    사용 전이지만
    좋아요

    이런 댓글도 도움되던데요
    좋다는 내용으로 참고 안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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