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말 개같이 하는 남편
1. 음
'19.12.27 7:51 PM (61.253.xxx.184)이해가 돼요.
그래서 부부인거 같아요
세상에서 제일 말 안통하는 사이
전생에 아마 ...서로...원수였나봐요
ㅋㅋ
자식은 더 원수 ㅋㅋ
살아보니.....2. ....
'19.12.27 7:5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왠지 님이 하루이틀이 아니었을 것 같네요.
정신머리없는 성격이랄까..
남편 화날만....
전혀 안그러던 사람이면 여보 어디 아파? 하면서 걱정하는데
한두번이 아니니 니가 그럼 그렇지.3. ...
'19.12.27 7:52 PM (175.158.xxx.238)안고쳐 지더라구요..저희집에도 그런 놈 있어요, , 더러운 똥이니 피할수 밖에, ,
4. ...
'19.12.27 7:53 PM (73.97.xxx.51)호박이 잘못했네요. 왜 거기 가 있었대. 호박 그노무시키 빨리 썰고 찌고 볶아서 맛있게 냠냠 드셔야겠어요!
5. ....
'19.12.27 7:55 PM (211.250.xxx.201)원글님의 잘잘못과 상관없어요
저희도 그런놈있어요
정말 저 말로짓는죄를어쩔지싶어요...
에효
그냥
원글님
기운내세요6. 음
'19.12.27 7:55 PM (61.253.xxx.184)125님.............그러고 싶으세요?
7. 크리스티
'19.12.27 7:55 PM (121.165.xxx.46)저 정신머리 없는 사람 아닙니다. 윗글님^^
실수한번 안하고 사는 사람도 나이드니 호박이 굴러간걸 못봤네요.
서로를 이해하고 살아야하는데 한쪽은 저렇게 폭발만 하니
영혼이 가끔은 병이 드네요.
그래도 아이 둘 잘 키워냈다고 주위에서 부러워합니다.
참은 덕일까요?8. 크리스티
'19.12.27 7:57 PM (121.165.xxx.46)이것도 코리안 컬처라고 여깁니다.
오십대 이상 모든 남자들이 거의들 그렇습니다.
여자들이 참아서일까요?9. ...
'19.12.27 8:01 PM (211.250.xxx.201)50대라고 그럴까요
그냥 그런놈인거죠ㅠ
저는 아이들도 아직까지는 잘키운축에도 못끼고
아이들에게 미안해요
저런입쓰레기를 아빠로 두게한게요10. 음
'19.12.27 8:01 PM (61.253.xxx.184)네.
여자들이 참아서죠.
참다가 참다가
ㅈㄹ 하면 덜 합니다.11. 크리스티나7
'19.12.27 8:01 PM (121.165.xxx.46)며느리 얻으니 절대 못그럽니다. 단 그 앞에서만요.
아들들이 따라할까봐 계속 살면서는 앞에서 야단은 쳤었죠.
근데 따라할겁니다...아마도
국산인지라12. ㅁㅁ
'19.12.27 8:04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개는 뭔죄랍니까 ?
13. 음
'19.12.27 8:06 PM (61.253.xxx.184)개....ㅋㅋㅋㅋ
애견이들이 많아....욕에다 개도 못갖다붙이고 진짜.....14. ?
'19.12.27 8:2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언행이 두분이 천생연분이네요.
백년해로 하시길.15. ...
'19.12.27 8:24 PM (218.156.xxx.164)글을 유머러스하게 쓴다고 쓰신 거 같은데 님 언행도 썩
좋은 편은 아니네요.
아들들에게 국산이라 남편 언행 따라 할거라니.16. 애들도
'19.12.27 8:40 PM (223.33.xxx.117)그대로 보고 배웠겠네요 ㅠㅡㅜ
어떻게 저런 남자랑 결혼을 ....17. ㅜ
'19.12.27 8:46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50대 거의 그렇다니...
18. 무슨 말도 안되는
'19.12.27 9:09 PM (59.6.xxx.151)오십대 이상이 거의 다 그래요
전혀 아닙니다.
님 속상하신 건 알겠는데 코리안 컬쳐라는 건 전혀요19. 수선화
'19.12.27 9:11 PM (114.204.xxx.62)호박이 뭐라고 ...
성질낼일도 아니구만요.
그런상황에 바짝 화내고 막말하는게 무섭네요.
다른상황엔 어쩔지..걱정이요20. .....
'19.12.27 9:46 PM (223.33.xxx.11)그거 서로 깔깔거리며 웃을일 아닌가요..
말 예쁘게 하는거 관계에서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보통 가정환경이긴 한데 안타깝네요.21. 참나
'19.12.27 11:49 PM (211.109.xxx.163)오십대 이상 모두 싸잡아 님 남편같은 사람 만들고
정신승리 하시나요?
우리 남편도 오십중반이지만 전혀 안그런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18663 | 갱년기증상일까~요. 1 | 날씨예보 | 2019/12/28 | 2,074 |
| 1018662 | 적당한 영어 전문과외 얼마 정도 할까요 7 | ..... | 2019/12/28 | 1,492 |
| 1018661 | 게실염에 대해 알려주세요 7 | 레베카 | 2019/12/28 | 2,436 |
| 1018660 | 저는 부분조명이 참 좋아요 11 | 조명 | 2019/12/28 | 2,019 |
| 1018659 | 한진가의 난 아들도 똑같은가봄 30 | 난둘 | 2019/12/28 | 6,876 |
| 1018658 | 사드 배치 문제는 어떻게 된건가요? | 사드 | 2019/12/28 | 452 |
| 1018657 | 인테리어효과 매트있을까요 5 | . . . | 2019/12/28 | 1,001 |
| 1018656 | 콧구멍 안쪽에 후시딘 발라도 되나요~~? 14 | 코안쪽 피 | 2019/12/28 | 14,728 |
| 1018655 | 여행가방 두개가 물먹는 하마에 젖었어요 ㅠ | 여행가방 세.. | 2019/12/28 | 994 |
| 1018654 | 부부모임 갔다 오고 우울감 장난 아니네요.ㅠㅠ 68 | 예쁜게 장땡.. | 2019/12/28 | 31,446 |
| 1018653 | 나쁜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게 만드네요. 2 | ㅡㅡ | 2019/12/28 | 1,270 |
| 1018652 | 애 면회갔는데 3 | 면회 | 2019/12/28 | 1,873 |
| 1018651 | 카푸트 닐리(caput Nili)가 무슨 뜻이에요? 3 | 트라우마 책.. | 2019/12/28 | 2,179 |
| 1018650 | 휘슬러 디큠 써보신분 | ㅇㅇ | 2019/12/28 | 647 |
| 1018649 | 제 앞에 턱 치켜들고 앉아서 아련히, 슬픈 듯 보는 강아지 어째.. 4 | 하,, 강아.. | 2019/12/28 | 2,844 |
| 1018648 | 전세대출 규제안 16 | .... | 2019/12/28 | 2,312 |
| 1018647 | 쓰던 안경으로 돗수측정 되나요 3 | ᆢ | 2019/12/28 | 1,121 |
| 1018646 | 대구 수성도서관에 자주 다니던 분 있나요? 8 | ㅇㅇㅇ | 2019/12/28 | 1,430 |
| 1018645 | 체리혈관종이 있으신분 3 | 무념무상 | 2019/12/28 | 1,496 |
| 1018644 | 항공권 취소 위약금이 너무 과다하네요 7 | 독일 | 2019/12/28 | 3,212 |
| 1018643 | 요즘 금 .사면 어떤가요? | ㄴㅇ | 2019/12/28 | 741 |
| 1018642 | 저 코트덕후 ..ㅜㅜ 29 | ..... | 2019/12/28 | 14,202 |
| 1018641 | 82김지영보고 남편과 같이 울었어요 30 | 원래 | 2019/12/28 | 4,564 |
| 1018640 | 아베 "문대통령, 언행 부드러운 신사…자주 만나길 기대.. 12 | ㅇ | 2019/12/28 | 2,528 |
| 1018639 | 광주 송정오일장 1 | ... | 2019/12/28 | 9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