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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진중권에게 루비 캣타워를 준사람 ㅎㄷㄷ.jpg

어째이런일이 조회수 : 5,191
작성일 : 2019-12-27 11:24:00
http://www.ddanzi.com/free/592692531
IP : 203.247.xxx.21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9.12.27 11:24 AM (203.247.xxx.210)

    http://www.ddanzi.com/free/592692531

  • 2. ..
    '19.12.27 11:26 AM (121.178.xxx.200)

    조국전장관님 지못미.

  • 3. ㅠㅠ
    '19.12.27 11:26 AM (180.70.xxx.241)

    조국 전 장관을 ‘국이’라고 불렀을만큼 친분이 있었군요
    정의당도 그렇고 노회찬 후원회장까지 했던분을
    어쩜 저렇게 등뒤에서 칼을 꽂을까 ㅠㅠ

  • 4. .....
    '19.12.27 11:28 AM (210.0.xxx.31)

    조국 교수는 검찰에게 당한 것보다 진중권 같은 지인들의 밑바닥을 들여다봤다는 게 더 아프고 힘들겠다 싶습니다
    저도 이재명과 김어준의 밑바닥을 들여다볼 수밖에 없었던 게 정말 힘들었거든요

  • 5. ...
    '19.12.27 11:28 AM (180.68.xxx.100)

    ㅆㅇㅋㅍㅅ.

  • 6. 0O
    '19.12.27 11:2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캣 타워 이쁘네요.
    어쩌다 저리됐는지..

  • 7. 국이가
    '19.12.27 11:28 AM (178.128.xxx.250) - 삭제된댓글

    구속될길 속으로 빌고 빌었을텐데. 기각돼서 잠못잤겠네요

  • 8. ...
    '19.12.27 11:30 AM (112.160.xxx.62)

    노대통령도 자기편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비난을 더 힘들어하셨죠.
    진짜 돈도 없고 가오도 없는 인간이네.

  • 9. ..
    '19.12.27 11:35 AM (223.38.xxx.48)

    득템이란 단어 쓴거
    인성 보이네요
    물질에 집착하는 성향으로 보임

  • 10. 그러게요
    '19.12.27 11:47 AM (211.216.xxx.227)

    득템이라 아무리 거저 얻은 거라 기쁘대도 반려묘 잃었을 조국님의 심정에 대한 공감은 전혀 없네요. 조국님의 여리고 따뜻한 마음만 느껴지는 트윗이네요.

  • 11. ㅇㅇㅇ
    '19.12.27 11:51 AM (58.237.xxx.113) - 삭제된댓글

    진중권이 힘들때 항상 위로해주고 도움을 준 조국교수
    고마운줄 모르고 배신

  • 12. ㅇㅇㅇ
    '19.12.27 11:52 AM (58.237.xxx.113)

    진중권이 힘들때 항상 위로해주고 도움을 준 조국교수
    진중권은 고마운줄 모르고 배신

  • 13. 저런걸
    '19.12.27 12:02 PM (39.116.xxx.164)

    사람이라고 친구로 대해준 조국님
    정말 안타깝네요

  • 14. 흠...
    '19.12.27 12:03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2013년 9월 9일...

  • 15. ...
    '19.12.27 12:08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2013년 9월 9일

    조국 이진경 진중권 교수 셋이 친했죠. 그런데 지난 조국정국 처음에 진중권이 조국 장관 등에 칼을 꽂아 이진경 교수가 진중권에게 SNS 통해서 비판했죠. 천성이 착한 조국 장관은 그래도 진중권을 이해해줄까요?!

  • 16. ㅁㅁㅁㅁ
    '19.12.27 12:08 PM (119.70.xxx.213)

    득템이라는 말
    진짜 씁쓸하네요..

  • 17. ....
    '19.12.27 12:09 PM (108.41.xxx.160)

    2013년 9월 9일자 올라왔던 거군요.

    조국 이진경 진중권 교수 셋이 친했죠. 그런데 지난 조국정국 처음에 진중권이 조국 장관 등에 칼을 꽂아 이진경 교수가 진중권에게 SNS 통해서 비판했죠. 천성이 착한 조국 장관은 그래도 진중권을 이해해줄까요?!

  • 18. ..
    '19.12.27 12:14 PM (49.170.xxx.253)

    친구였지만 평생을 이어온 조국님에 대한 열등감이 이 사단의 본질인것 같아요

  • 19. ㄴㄷ
    '19.12.27 12:15 P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우리 조국 교수님 애묘를 병으로 잃으셨다니
    알수록 이 분 진짜 아픈 일 많이 겪으셨네요
    강인한 조국 정경심 그 가족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 20.
    '19.12.27 12:16 PM (106.102.xxx.218)

    캣타워줬다고 감싸줘야되나요???
    친하기때문에 그불이익을 감수한 저발언이
    더의미가 있다고 여겨지는게 일반적 상식이죠.

  • 21. ..
    '19.12.27 12:18 PM (175.223.xxx.219)

    106.님 그러게 말이에요.
    캣타워 받으면
    자기 소신 접고 무조건 감싸기 해야하나요?
    패거리 정치가 이래서 안없어지죠.
    유치하다 정말.

  • 22. .....
    '19.12.27 12:20 PM (210.0.xxx.31)

    조국 교수의 등에 칼 꽂는 발언을 해서 어떤 불이익이 있었나요?

  • 23. 그린 티
    '19.12.27 12:26 PM (39.115.xxx.14)

    루비 소식도 가끔 궁금하고 그랬는데
    캣타워가 거기 캣타워였다니.... 사람일은 참 모르겠네요.

  • 24. 우리
    '19.12.27 12:38 PM (125.181.xxx.149)

    별 게딱지 같은 소신이 다 있네. 열폭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 25. 아이고
    '19.12.27 1:23 PM (116.44.xxx.84)

    이런 파렴치한 넘이 있나.....

  • 26. 조국 교수
    '19.12.27 2:25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본인은 몰랐겠지만
    가까이에 적이 많았을거에요.

    교수사회에서도 특출나게 잘났고
    정치권에 들어와서도 혼자만 잘 나가니

    내노라 하는 식자들에겐 얼마나 미운 존재였을까
    문프까지 미웠겠지..왜 조국만 잘 나가냐고..나도 있는데..

  • 27. ....
    '19.12.27 2:36 PM (14.35.xxx.46) - 삭제된댓글

    이쁜 루비때문에 진중권 에휴 말을 말아야지

  • 28. --
    '19.12.27 2:56 PM (220.118.xxx.157)

    그깟 캣 타워줬다고 자신의 소신(?)을 꺾는 것도 웃기지만
    남이 아끼는 고양이 죽어서 그 물건 물려받아놓고
    득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놈은 쓰레기 맞아요.

  • 29. 그래
    '19.12.27 4:22 PM (87.164.xxx.79)

    그 소신, 도대체 뭐 때문에 조국 물어 뜯는데요?
    득템할땐 좋다고 받아놓고 등에 칼 꽂는 소신은 뭔데요?
    박사학위도 없는 놈이 대학교수 할 염치도 소신인가?

  • 30. 소신?
    '19.12.27 4:34 PM (211.247.xxx.19)

    정말 그랬다면 조용히 친구 관계를 끊고 말죠
    온 세상에 대고 죽일 놈을 만드나요 ? 그게 친구 한테 할 짓?
    그냥 열폭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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