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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질투의 감정

질투 조회수 : 2,277
작성일 : 2019-12-27 09:58:34
지위고하막론하고 남녀노소불문으로
본인보다 나은곳으로 이사가면
질투하는건 당연한가요?
IP : 124.57.xxx.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억8천
    '19.12.27 9:5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1억8천 전세 살다 3억2천짜리 전세로 갔더니
    그집 엄마 6년을 전전긍긍 하더라구요
    우리집만 잘풀린다고
    어이가 없어서

  • 2. ...
    '19.12.27 10:0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주변에 좋은 사람 두세요
    대개는 유유상종이죠

  • 3. ..
    '19.12.27 10:00 AM (49.169.xxx.133)

    경험상 자기랑 비슷하다고 또는 낮다고 생각했는데 반전이 나타나면 질투는 물론 끌어내립니다.

  • 4.
    '19.12.27 10:11 AM (211.172.xxx.229)

    저 경험자요. 동네여자(한때언니) 그집 아파트 뒷골목 빌라. 전 그 앞 아파트. 몇년 후 전 4천세대 래**아파트 이사. 그집 남양주 월세로 이사. 그때부터 그 여자는 계속 거짓말 시기 질투 시작됬어요. 알면서도 모른척 몇 년 만남 유지하다. 결국 그 여자 바닥을보고 관계 끝었어요. 속이 다 쉬원함. 비슷한게 아니고 잘 사는걸 티를 안 내고 살았는데 그 여자한테 크나큰 반전이였나 보더라고요.

  • 5. ㆍㆍ
    '19.12.27 10:30 AM (172.98.xxx.117)

    예전 전세사는 저한테 전화할때마다 너가 집을 사야하는데 하며 걱정하던 절친이 제가 집 분양받아서 이사 할거라하니 연락끊었어요
    이친구 아들하나있는 저한테 자기는 아들에 딸있다며 딸이 얼마나 이쁜데 하던친구인데...
    잘 살고있길 바래요

  • 6. 질투는 기본감정
    '19.12.27 10:41 AM (124.57.xxx.17)

    질투가 기본감정인가봅니다
    여기는 준강남지역이여요
    저보다 나이많으시고 전문직종사자이고
    인성좋고 심신좋기로 유명하신분인데
    제가 강남이사간다니
    미묘하게 드러내셔서
    제가 잘못한거 있나 떠올리며
    괴로웠습니다
    질투가 기본감정이면 그분에게 섭섭하다 안하려고요

  • 7. 앞집언니
    '19.12.27 10:51 AM (115.66.xxx.245) - 삭제된댓글

    제게 이것저것 먹거리 갖다주고 친절해서
    저도 그집 시댁 농사 지은거 사주기도 했던 앞집언니..
    아이아빠 주재원으로 외국으로 이사하게 되었는데
    거기 가면 애들 교육 다 망치고 큰 일 나는 것처럼 말했죠
    질투와 샘 내는 거 감추지 못하는 모습에 많이 속상했어요

  • 8. ...
    '19.12.27 11:05 AM (114.206.xxx.93)

    경험상 자기랑 비슷하다고 또는 낮다고 생각했는데 반전이 나타나면 질투는 물론 끌어내립니다.2222

    그냥 아예 차이나면 질투 안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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