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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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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펑.

..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19-12-26 19:20:56
긴가민가 했는데
댓글보니 제 추론이 맞는듯 해서 펑해요.
IP : 223.62.xxx.8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6 7:22 PM (61.72.xxx.45)

    검사에요???

    검새 부인도 똑같네요
    에라이~~

  • 2. ...
    '19.12.26 7:23 PM (218.147.xxx.79)

    어디가나 시녀병 환자들이 있으니까요.

  • 3. ㅇㅇ
    '19.12.26 7:24 PM (211.36.xxx.54) - 삭제된댓글

    의사, 검사, 변호사 등 전문직하고 친하면 나쁠것 없죠. 도움도 받을 수 있구요.

  • 4. 웃겨요
    '19.12.26 7:25 PM (110.70.xxx.155)

    생각보다 그런 여자들 많아요.
    애가 공부 잘한다 싶음 또 그애 엄마와 그애와 자기애 붙이려 애쓰고.
    애 아빠가 의사, 검사다 하면 티나게 노골적으로 옆에 달라붙어서 잘해주고 애쓰더라구요.

  • 5. ....
    '19.12.26 7:26 P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

    의사 마누란가요?
    본인은 볼것 없고 떠들고 다니는게
    그게 직업이던대요

  • 6. ...
    '19.12.26 7:26 PM (118.221.xxx.195)

    나도 검새 싫어하지만 첫댓글은 어이없네요. 검새아니라도 전문직이면 자기한테 뭐하나 도움될까 시녀병 돋죠. 전문직 시험 붙었다고 학교며 마을에 플랭카드 거는것 봐요. 여기저기서 어떻게 알고 도와달라 연락 많이 온다는데 그 부인 통해서 연줄 당연히 만들려하겠죠.

  • 7. 지나가리라
    '19.12.26 7:26 PM (180.69.xxx.126)

    친하면좋은거자나요 인기있을수밖에없는데

  • 8. ..
    '19.12.26 7:26 PM (223.62.xxx.88)

    댓글보니 영향은 있나보네요.
    근데 너무 이엄마한테 올인하는거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후광효과같은게 있나봐요 본인도 인지하고 있는것 같고

  • 9. ...
    '19.12.26 7:27 PM (223.62.xxx.243)

    남편직업과 본인을 동일시하는 웃긴 여자들도 봤어요.

  • 10. .....
    '19.12.26 7:38 PM (223.62.xxx.167)

    그런 엄마들이 있더라구요. 머릿속으로 열심히 서열질하면서 날마다 시녀짓의 대상이 바뀌어요.

  • 11. ..
    '19.12.26 7:38 PM (218.148.xxx.195) - 삭제된댓글

    우리 애 같은 학교 학부형이 의사야 나랑 친해
    우리 애 같은 학교 학부형이 깡패야 나랑 친해

    어떤 걸 더 추구하겠어요. 그냥 보통의 그저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저래요.
    쓰고 나니 왠지 깡패 친구도 괜찮을 듯. ㅋ.

  • 12. ...
    '19.12.26 7:41 PM (175.223.xxx.146)

    사짜 아들키운 엄마가 '내아들 사짜야!'
    '내가 사짜엄마야! 하는것도 꼴불견이지만
    키운공이 있으니 그러려니 하듯
    본인 희생으로 사짜 남편 만들었다면
    부심부릴만하다 인정해줄순 있죠.

    하지만 보통은 남편 잘만날 팔자였던거고.
    그 잘난 팔자덕에 여왕노릇까지 하는건
    인성이 그닥이란거...
    시녀질 하는 사람 인성도 마찬가지
    끼리끼리 어울리긴 하네요.

  • 13.
    '19.12.26 7:41 PM (1.252.xxx.104)

    생각보다 그런사람 많더라구요.
    뭐. 근데 사람마음 다 같을수는없으니 이해는합니다만.
    그걸즐기는 그부인도 또 그에 붙어 그러는엄마도 똑같은건 매한가지네요

  • 14. ..
    '19.12.26 7:42 PM (223.62.xxx.88)

    전 전문직은 아니지만 뭐 꿀릴것도 없다고 혼자 생각하고 그보다 인성에 좀 실망해서 거리두는데
    잊을만하면 한번씩 연락와서 자랑 비슷하게 하네요
    그냥 좋겠다~ 몇마디 해주고 말아요.
    원글은 곧 펑할게요.

  • 15. 일반적
    '19.12.26 7:42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세상 분위기가 어딜가나 그런거같아서 씁쓸할 뿐입니다

  • 16. ㅎㅎ
    '19.12.26 7:45 P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

    우리애 초딩 때
    엄마 모임 나갔더니 한 엄마가
    자기 학창시절에 혈서 썼다고...성격이 시원시원하긴 하더라고요

  • 17.
    '19.12.26 7:51 PM (58.227.xxx.128)

    남편 직업이 뭔지 모르겠지만 집안에 판검사 있으면 상대가 좀 조심은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야기 하는 건지도 몰라요. 잘 보여라 이게 아니라. 잘못해서 엮이면 골치 아프겠구나 해서 조심하더라고요. 근데 따라가는 시녀들은 주변에 그런 사람이 없어서 혹여나 도움이 될까 해서 가는 건데 (원래 자기 지인들 중에 법조인, 의료인, 세무사 등등 다 포진해 있으면 굳이 동네에서 이런 사람과 친해서 무슨 덕을 본다고요) 누가 누굴 도와요. 요즘 잘못 돕다가 다 문제가 되는 세상인데... 서로 윈윈이 되면 모를까.

  • 18. 전문직
    '19.12.26 7:59 PM (121.180.xxx.132) - 삭제된댓글

    와이픈데요
    전 반대로 남편 뭐하냐 물으면
    조그만 가게한다 합니다
    남편이 전문직인거 알면
    엄청 친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어
    몹시 부담스러워요
    별거없거든요
    댓글처럼 제가 전문직도 아니고
    그냥 편하게 대하면 되는데
    그렇지않더라구요
    그리곤 부탁을 꼭합니다 대부분
    남편은 그런부탁 싫어해서
    중간에서 입장이 난처해
    지금은 이사와서 거의 혼자 빈둥빈둥
    남편 뭐하냐고 계속 물어보는데
    장사한다고
    뭔장사한냐고
    그냥 장사한다고
    세상 불편합니다
    저같은 와이프도 있어요

  • 19. ...
    '19.12.26 8:11 PM (112.161.xxx.105) - 삭제된댓글

    전문직이자 공무원 아들입니다만
    남한테 아들직업을 말하지도 않고 더구나 자랑은 안합니다
    그게 내게 도움주려는 사람보다 도움받고자하는 사람이 많아서요
    괜히 내자랑때문에 아들 입장곤란해질까봐 항상 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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