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좋은데 따르는사람들이 싫어요
하나님을 믿는 위선자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호의호식하는 자들이라구요
제가 아는 예수님은 항상 낮은곳에 있었고 혁신적이고 진보중의
진보였어요
그런데 그분을 따른다고 하는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그분의 이름을 팔아 원하는걸 얻어요
1. 글쎄요.
'19.12.26 1:53 PM (220.79.xxx.192)두개가 다른게 아니라 같은 겁니다.
2. ...
'19.12.26 1:54 PM (61.72.xxx.45)전광훈 빤스목사 같은 사람들과
태극기 성조기 이스라엘기 든 그 추종자들
구역질 나요!3. ㅇㅇ
'19.12.26 1:55 PM (110.70.xxx.148)예수님이 신이든 허구든 적어도 예수님은 권력 부를 누리고 호의호식하다 간 분은 아니에요
언제나 병들고 가난한자들 옆에 있었고 죽을때도 고통중에 가셨죠4. ㅇㅇ
'19.12.26 1:56 PM (110.70.xxx.148)서로 사랑하고 약자를 도우라고 가르쳤는데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팔아 반대로 사는게 아이러니5. 분명한 것은
'19.12.26 1:57 PM (175.209.xxx.73)아마 전광훈 목사를 정점으로
기독교는 내리막입니다.
이번에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기독교가 얼마나 저질인지 확실히 알았어요
그동안 이명박이 말아먹은 장로...
전광훈이 가속 패달을 밟네요
저도 하나님을 믿지만 더이상 교회에 재물을 갖다바치고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습니다.
신의 영역을 인정하고
신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6. ....
'19.12.26 1:58 PM (108.41.xxx.160)예수라는 사람을 신으로 만들기 위해 동정녀 출생설과 부활설을 집어넣은 거지요.
7. ..
'19.12.26 1:58 PM (180.66.xxx.74)저도 기독교인이지만
특히 기독교인거 티많이 내는 사람들...힘들어요.
말은 천사같이 하려고 노력하지만
행동은 너무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도 완벽한건 아닙니다만..8. 올리브
'19.12.26 1:59 PM (59.3.xxx.174)저희 회사 근처에도 무늬만 목사인 사람이 있네요.
남의 회사 와서 맘에 안든다고 일해라 절해라 나중에는 차라리 망해버려라.
어제가 성탄절 이었는데
기쁜 성탄 잘 보내고 와서 뭐 하는 짓거리인지
저는 카톨릭이지만 정말 같은 기독교인 이라는게 너무나 참담한 인간을 봤네요 오늘9. 아침이온다
'19.12.26 2:01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예수라는 사람을 신으로 만들기 위해 동정녀 출생설과 부활설을 집어넣은 거지요" 라는 댓글보고 궁금하네요.
예수가 신이 아닌 인간아닌가요? 종교적으로도 하느님의 아들인 인간이요.
신은 하느님만 유일신.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10. 예수도 별로
'19.12.26 2:02 PM (223.38.xxx.121) - 삭제된댓글마르타 마리아 자매 얘기만 살짝 생각해봐도 예수 별로예요.재섭서. 목사들이나 예수나 개독들이나.
11. 사람보고
'19.12.26 2:08 PM (223.62.xxx.124)믿으면 안되요. 예수님을 제대로 아시려면 성경 읽으시고요.
12. 기독교인들이
'19.12.26 2:10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하는 말이 있죠
목사보고 하나님 믿는거 아니라고
목사가 다 전광훈같지 않다고 ㅎㅎㅎ
자정노력없는 교회는 끝인거죠
본인들만 추락을 모를뿐13. 저도 믿지만여
'19.12.26 2:12 PM (59.10.xxx.31)저의 가식적인 행동이나 마음이 너무 싫어요.
저도 제가 싫은데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오죽할까 싶어요.14. 목사는
'19.12.26 2:19 PM (112.151.xxx.122)신도들이 만드는건데요
사기꾼들이 감언이설도 아니고
폭언을 일삼으며 벗으라면 벗어야 내신도다 해도
기꺼이 벗어주면서 돈가져다 주잖아요?
쓰레기 목사들을 양산해내는 사람들이
바로 그 신도들인데요 뭐
같은 수준인거죠
그나마 뒤 늦게라도 신고하는 사람들은
늦은 깨달음이라도 있었죠
그럼에도 그 이상한 교회들 빼곡빼곡 메꿔주고 헌금내주고들 있는데
목사탓만 할것도 아닌것 같아요15. 카르투시오 수도회
'19.12.26 2:19 PM (121.154.xxx.40)보세요
생각이 많아지실테니
예수를 믿던지 말던지
왜 그분들은 그런 삶을 택했을까
그리고 내 삶은 어떠한가
한번쯤 묵상해 보세요16. 아휴
'19.12.26 2:20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요짐 세상에 남자 없이 예수를 낳았다고 주장 하는걸 믿나요
17. 아침이 온다님
'19.12.26 2:20 PM (112.151.xxx.122)님은 아버지만 부모라고 생각하세요?
인간의 몸에서 태어났으면 인간이죠
아버지가 그냥 믿어준다 해도
신이며 인간인거죠
백퍼 신일수는 없죠
인간의 몸에서 태어났는데요18. 빤스목사
'19.12.26 2:34 PM (180.66.xxx.8) - 삭제된댓글성경말씀에 부자는 천국에 못간다고 하던데 대부분의 목사들은 돈과 여자을 추구하죠
19. 올리브
'19.12.26 2:37 PM (59.3.xxx.174)아휴님 걍 지나가시죠.
어차피 종교는 과학의 영역이 아닙니다.
참고로 저도 3년전에는 무신론자 였던 사람입니다. 뭐든 단정짓지 마세요.20. 맞아요
'19.12.26 2:38 PM (115.40.xxx.215)간디도 그랬다죠. 나는 예수는 좋아하나, 크리스챤은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21. 개독인들은
'19.12.26 2:54 PM (223.62.xxx.98) - 삭제된댓글예수님을 믿는 게 아니라 예수팔이들을 믿는 이들
예수님을 가만히 묵상해보면 그분을 그렇게 파는 인간들이야말로 악마같은 것들이죠22. 사실
'19.12.26 5:46 PM (210.117.xxx.124)예수님은 참 신이자 참 인간이십니다
그리고 시험관 시술은 인간도 하는데
남자없이 하나님이 아기예수님을 태어나게 하실 수 없을까요
300만원 넘는 사례비 받는 목회자는 전체 중 매우 소수 입니다
좋은 교회는 많은데 다만 차자아다니기 싫고 헌신하기 싫을 뿐이겠죠23. 사랑
'19.12.26 8:20 PM (117.111.xxx.75)위의 댓글을 쓰신 아침이온다님께^^
전능자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세요..
2000년 전, 이스라엘 청년 예수
그는 자신이 하늘에서 온 하나님이라고 했지요
그로인해 신성모독죄로 십자가처형으로 죽임을 당함
그러나 장사한 지 삼일 후 다시 살아나서 40일동안 보이시고 하늘로 올라가셨고 후엔 성령(그리스도의 영)을 보내주셔서 그를 믿는 자는 성령을 받는답니다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으로 증명되었지요
제자들조차 부활하신 후에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을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며
그 증거로 하나님의 실존이 증명되고
성경말씀이 모두 사실임을 증명합니다.
인류 역사상 죽었다 살아나신 분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는
창조주 하나님이며 믿음의 대상입니다
기독교는 역사적 사실에 기초하며
예수님의 부활로 교회가 탄생되었답니다
25일 mbc 성탄다큐 부활을 꼭 찾아보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