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써
다시 나타난 그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청춘을 생각하네요
그때 알아보지못하고 무관심했던게 아쉽구요
타이틀곡의 댄스음악들도 물론 좋치만
같이 수록된 발라드곡들이 너무 좋아요
그당시 핫했던 이범희 씨가 발굴한만큼
이범희씨 스타일의 감성적인 곡들이
20대초반 소년미 풍기는목소리로 들으니
뭔가 가슴이 저릿저릿 해져요
정말 맘속깊이 잘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양준일 1집노래들
ㅇㅇ 조회수 : 1,512
작성일 : 2019-12-26 10:34:57
IP : 221.157.xxx.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티스트못알아봐
'19.12.26 10:42 AM (218.154.xxx.140)그때 고2 3때라..ㅜㅜ
2. 서울의달
'19.12.26 10:47 AM (112.152.xxx.189)저는 양준일님과 같은 또래인데요.
그시절 저는TV를 안 봤나봐요.화면에서 본적도 없고 이름도 몰랐는데 리베카와 가나다라마바사 노래는 길가다 몇번 들은것 밖에 생각 안나는데
이번에 슈가맨보고 반해서 평생 처음 팬카페에도 가입하고 그가 잘되기를 응원하고 있어요.
그때 못 알아본 미안함도 있고 가슴이 이상하게 시리기도 하는 맘도 있네요3. ㅇㅇ
'19.12.26 10:55 AM (221.157.xxx.82)저는요 무려 한살이나 어려요ㅋ
전에 열몇살어린 배우 팬질할때 오빠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그렇게 부럽더만
이젠 오빠라고 부르면 팬질할수 있게 생겼어요ㅎ4. ㅎㅎ
'19.12.26 11:09 AM (183.102.xxx.86)내 생에 오빠라고 부를 사람은 용필오빠밖에 없을 줄 알았는데요...ㅋㅋ
평생 안 하던 팬까페 가입도 해야겠어요^^5. 저는요
'19.12.26 10:15 PM (122.37.xxx.124)1집노래는 별로에요
노래와 가수목소리가 안맞는거?같아요
2집의 경쾌와 리듬에 현실적가사가 딱인데요..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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