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대에서 4.3맞다가 서울대에서 2점대

ㅇㅇ 조회수 : 3,438
작성일 : 2019-12-25 17:15:35

https://www.youtube.com/watch?v=bl9H__PaaBg


여기 창업해서 성공한 사람 유투버인데요

한양대에서 4.3맞고 토플 GRE고득점맞고

서울대 물리학과 편입해서 하루종일 공부하고도

2점대 학점이었데요. 거의 중간정도라는데

시험문제가 어려운건지 아님 정말 못따라갈 정도

괴물들이 많은건지..


그나저나 저 유툽 참 건질거 많네요

다시 20살로 되돌아 가면 대학안가겠다네요..

시간으로 돈을 버는것처럼 미련한게 없다는말

멀리가야 비로소 보이는것들등등

생각하게하는 워딩들이 보이네요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5 5:16 PM (117.111.xxx.50)

    재밌겠네요. 다른 사람 인생 역사 보는 거 도움 많이 되는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 2. 그럴수..
    '19.12.25 5:33 PM (112.154.xxx.63) - 삭제된댓글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불수능이라던 97학번인데
    다들 평소 모의고사보다 20점 떨어질 때 혼자 20점 올라 들어온 친구가 있었어요 (본인이 얘기해서 알았어요)
    학고 세번 맞고 퇴학..
    공부를 못따라오더라구요ㅠㅠ
    특히나 물리과라면 절반은 천재일 것 같아요

  • 3. 다는
    '19.12.25 5:36 PM (222.110.xxx.248) - 삭제된댓글

    물리학과 사람 다는 모르지만
    시부가 그 학교 물리학과 출신인데요 이야기 해보면 다릅니다.
    말하자면 여러 수를 한꺼번에 읽고 있다는 거죠.
    그렇다고 우리가 모자라는 사람이냐면 그건 아니고요
    남편이나 저나 다 시부랑 같은 학교 출신들인데도 가끔씩 그래요.
    남편은 어릴 때 아버지한테서 수학 배웠는데 멍청하다는 소리를 몇 번이나 들었다고 ㅋㅋ
    자기 학교에서는 잘하는 학생이었는데도 말이죠.
    저 학교 저 과 사람들은 일단 타고난 머리 좋은 사람들이고요
    거기에 성격적으로도 치밀하니 당해내기가 어려워요.
    뭘 얘기하면 이수, 저 수 다 읽고 있어서 좀 말하기가 어려워지는 점이 있지만
    허튼 일은 안하시는 점은 있네요.

  • 4. gma
    '19.12.25 5:42 PM (211.59.xxx.145) - 삭제된댓글

    관심있어서 보는데 참 10분짜리 동영상에 중간중간 광고 참 많이 넣어놨네요..

  • 5. 삼천원
    '19.12.25 5:4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윗분. 제가 그게 싫어서 프리미엄 가입했어요.
    비싸긴한데 짜증이 안생기니 좋아요.

    광고는 유튜브측이 넣는다는군요

  • 6. 삼천원
    '19.12.25 5:5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서울대 나온 똥멍청이를 여럿봐서 글쎄요..

    저분의 언급은 서울대의 우수성보다 한때 유유상종의 구성원이었다는 겸손섞인 자긍같은데요.
    가족간의 행복이 최고의 가치인데 그거얻자고 학부를 두군데 다니고, 돈벌자고 대기업다니고, 유학준비하고.. 너무 돌아왔다지만 인생의 거저가 어딨나요? 성공하시길..

  • 7. 에이
    '19.12.25 6:11 PM (73.36.xxx.101)

    서울대 물리학과가 한때는 전국대입시험 0.1% 수재들이 들어가던 과인데 이 분이 무모한 도전을 하셨네요. 학력고사 시대에 탑찍은 공부의 신들이 들어갔던 곳인데.. 한양대 안산 캠퍼스에서 성실히 공부해서 높은 학점받고 서울대로 학사편입한거니까 아무리 공부해도 학점 깔아주게 되죠. 게다가 공부에 소질 없었다고 하니 아무리 열심히 했어도 무리였을걸요. 다행히 자기 소질과 행복을 찾아 성공한 것 같은데 그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낼만 하네요.

  • 8. 편입학
    '19.12.26 7:49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그래서 일부 학교는 바로 아랫급 대학에서 편입 받는다잖아요.
    저희 지역 같은 경우 일반고 입결이 에리카는 반 10등이고 서울대 물리는 전교 10등인데 같이 공부하기 힘든 레벨이라 할 수 있죠.

  • 9. 편입학
    '19.12.26 7:50 AM (124.5.xxx.148)

    그래서 일부 학교는 바로 아랫급 대학에서 편입 받는다잖아요.
    저희 지역 같은 경우 일반고 입결이 에리카 이과는 반 10등 또는 그 밖이고 서울대 물리는 전교 10등인데 같이 공부하기 힘든 레벨이라 할 수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6773 연말에 국내여행 갈까 고민중인데 추천좀 1 ........ 2019/12/25 1,398
1016772 전주에 있는최고급 호텔 어디 일까요? 9 ... 2019/12/25 3,933
1016771 넓은집 이사했는데 인터넷이 느려요 왜이런지ㅜ 15 ㅇㅇ 2019/12/25 3,303
1016770 그래도 건강만 하면 .. 2 ... 2019/12/25 1,744
1016769 학폭 왕따 요즘시대엔 심각한 수준인가요 2 학폭 2019/12/25 2,022
1016768 천재견 호야 근황 6 날마다다른 2019/12/25 4,277
1016767 발바닥 뒤꿈치 쪽에 못이 박힌듯 한곳이 아픈데요 6 2019/12/25 2,434
1016766 죄지으면 왜 감옥을 가나했더니 6 ㅇㅇ 2019/12/25 3,031
1016765 페북에 대해 궁금해요. 2 ... 2019/12/25 527
1016764 심각한 폐소공포증 16 무서움 2019/12/25 2,805
1016763 신혼집을 오피스텔로 구해야할거 같은데 15 집이 없어요.. 2019/12/25 5,775
1016762 지금 ebs 극한직업 만두와 어묵 이래요 12 요리 2019/12/25 6,975
1016761 양준일 팬까페 글중 학생팬에게 전화했다가 5 양준일 2019/12/25 6,223
1016760 캣츠 보신 분 있으신가요? 25 으악 2019/12/25 4,346
1016759 부모님 유산균 추천 부탁드립니다 5 장건강 2019/12/25 2,126
1016758 각 분야에서 1인자가 된 사람들 뒤에는 극성 부모들이 35 2019/12/25 6,687
1016757 근데 양준일씨 이제 노래 좋은거 좀 내주세요 23 바람 2019/12/25 4,296
1016756 크리스마스니깐~소소한 이야기 5 벌써 2019/12/25 2,190
1016755 살빠지는 운동 동영상좀 알려주세요. 10 ........ 2019/12/25 3,575
1016754 양준일 50에 파마머리 너무 청초하고 세련됬네요 18 천상연예인 2019/12/25 12,691
1016753 큰시험들 앞두고 과민한 장때문에 고민 8 자유 2019/12/25 1,120
1016752 (컴앞대기) 영상다시보기 어플 광고를 봤는데 기억이 안나요 다시보기 2019/12/25 371
1016751 [양준일] 이제 맘이 좀 풀리는듯 32 ㅌㅇ 2019/12/25 18,268
1016750 진짜 너무 심심하네요 7 2019/12/25 3,154
1016749 초5 남아 제 핸드폰으로 검색을 했는데.. 5 열매사랑 2019/12/25 3,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