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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하는 말에 기분이 나쁜데

... 조회수 : 3,409
작성일 : 2019-12-25 00:16:49
남편이 늘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스케줄을 다 짜 놓아요. 나 밀어내려고 그러나 싶을 때가 있다고 하니. 그럴 때도 있다네요.

그리고 지금 둘이 침묵 중.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IP : 218.52.xxx.1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5 12:19 AM (106.102.xxx.28)

    ... ....

  • 2. ???
    '19.12.25 12:29 AM (203.142.xxx.11)

    ... ... ...

  • 3.
    '19.12.25 1:36 AM (58.123.xxx.74)

    남편 극이기적이네요
    님도 님 위주로 일주일 스케줄 미리 짜놓으세요

  • 4. 댓글
    '19.12.25 1:38 AM (58.123.xxx.74)

    맨위 댓글 2개 뭐지?

  • 5. ....
    '19.12.25 1:49 AM (39.7.xxx.161)

    위 점만 찍은 댓글 2개
    각각 아내와 남편에 빙의해서 침묵중인거죠?
    에이~~~왜들 그러심?
    아내인지 남편인지 표시는 남기시징.


    저는 '그럴때도 있다'는 남편 말에서
    아닐때도 있으니 그땐 함께 하자로 읽힙니다.
    부부라고 해서 항상 모든것을 함께 할수는 없잖아요

    각자의 시간도 필요한거니
    밀어내고 싶지 않은 때엔 함께 하면되죵

  • 6. ....
    '19.12.25 4:59 AM (118.176.xxx.140)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 심하게 기대거나 너무 목매는거 아닌가요?

  • 7. ㅇㅇ
    '19.12.25 9:57 AM (180.230.xxx.96)

    댓글이 더 웃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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