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P1FStdF7sc / 더 라이브 (11:22)
역대급이었다는 정경심 재판, 끝까지 파는 박지훈 변호사의 메소드 해설 (2탄)
박지훈 변호사가 법정의 검사와 판사, 변호사가 했던 것을 재연합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그런데 웃으면 혼납니다. ㅋ)
없는죄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윤석열 bbk사건 보세요
팀으로 조작하고 언플해야 해서 분담해야죠
표창장 위조 의혹만으로도 무기징역 때릴 기세~
표창창에 검사가 9명 참석
그럼 국정농단은?
3명!
압색 영장도 날짜가 보이지 않는다.
한 검사가 세 명의 참고인을 동시에 조사했다 고 판사에게 얘기했다.
검사는 정확하게 답변하지 않았다,
진짜 보면 볼수록 윤석열은 뭐하는 인간인가 싶네요
검찰의 기득권이 목숨보다 중요한가봐요
박변은
개그맨을 능가하네요
너무 잼.. ㅎㅎ
한 100명 나올까요?
미친 개검이라고 하잖아요
박살날 날을 기원합니다
안하다고했는데도 저지랄하는 이유는 뭘까요 조국이 미워서 ? 미친개들
저 죄들을 다 어찌 하려고 저렇게
발광들을 하는지..
하늘의 참을성도 임계점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