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료가 어떤 문제가 생기면 신앙의 힘으로 해결하려해요. 때론 공동으로 해야하거나 문제점을 개선해야 하는것도 기도를 많이 하면 상황이 좋아진다고 생각해요. 공동으로 해결해야 하는일은 누구는 기도하는 동안 저는 진짜 그일을 하느라 바쁘게 일하죠. 나쁘다고는 생각안하지만 본인도 뭔가 방법을 바꾸거나 노력해야하는데 방법은 절대 안바꾸고 기도만 하면 달라지나요? 비슷한 사고가 자주 생기고 실수도 자주해요.
그럼 기도하러 또 갑니다. 원래 종교가 이런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