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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006년2억 이자 아시려나요?

이자 조회수 : 2,976
작성일 : 2019-12-22 19:30:39
제가 숫자에 약한데.
집 매수할 때
가까운 지인께 2억을 빌렸고
이자를 월120 줬어요.
그때 그정도 했을까요?
아까글에 8억에 이자 200밖에 안된다해서
깜짝 놀랐어요
IP : 114.206.xxx.9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2 7:32 PM (110.70.xxx.242) - 삭제된댓글

    그때는 년 5.x프로 6프로 이상이었구요

  • 2. ...
    '19.12.22 7:33 PM (175.113.xxx.252)

    은행이자랑은 또 틀리죠.. 지인한테 빌렀으면 밖에 이자이잖아요.. 그당시에 은행이자는 얼마인지는 다른분들이 이야기 해주시곘지만요..

  • 3. ..
    '19.12.22 7:34 PM (110.70.xxx.242)

    아마 그때는 5프로대 이상 담보대출이고
    신용대출은 7프로 8프로 했었던것 같아요
    그때 5천 마통 이자가 35만원쯤 했던 기억이

  • 4. ㅡㅡㅡ
    '19.12.22 7:35 PM (222.109.xxx.38)

    당시 주담대 이율이 2점 후반이었던 걸로 기억나요. 싼게 2.4~5.

  • 5. wisdomH
    '19.12.22 7:36 PM (116.40.xxx.43)

    150만원

  • 6. 제가
    '19.12.22 7:37 PM (175.117.xxx.115)

    딱 그때 주담대 고정 6프로

  • 7. ...
    '19.12.22 7:37 P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지인께 빌렸으면 일종의 사채라...
    당연히 은행의 장기 모기지랑은 다르죠.
    그리고 2006년만 해도 지금보다 금리가 높았구요.
    그때랑 비교하면 요샌 금리가 절반 수준도 안되는 것 같은데요.

  • 8. 외부이자는 아니고
    '19.12.22 7:38 PM (114.206.xxx.93)

    은행대출 하려했는데
    시댁에서 뭐하러 은행에 생돈 내냐
    내돈 빌려가라 하셨어요.
    그 돈 빌리고 빚쟁이처럼 기 죽어 살았던 세월이 생각나서요.
    2억이 누구집 개 이름인지 뭔일만 있음
    니들은 돈벌어 다 쓰냐고,,왜 안갚냐고.ㅠ
    제가 그때 너무 어리고 세상물정 몰라 머리 조아리고만 있었던..15년 전 기억이 있네요

  • 9. ..
    '19.12.22 7:39 PM (110.70.xxx.242) - 삭제된댓글


    식구끼리는 은행 저축예금만 받는건데..

  • 10. ...
    '19.12.22 7:40 PM (175.113.xxx.252)

    근데 진짜 요즘 금리하고는 절반 수준도 안되긴 하네요.. 그당시에는 엄청 높았네요...ㅠㅠ

  • 11. 123
    '19.12.22 7:41 PM (175.119.xxx.134)

    한달 120줬으면 7.2프로 이자네요
    제가 2006년에 집을 사서 담보대출 받았었는데 생애 최초 주택구입 담보대출 상품으로 5.2프로에 받았어요
    일반 주택담보대출은 이보다 조금더 높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12. ㅡㅡㅡ
    '19.12.22 7:41 PM (222.109.xxx.38)

    어 제가 엄청 싸게 대출을 냈던 거네요;;

  • 13. 빌렸음
    '19.12.22 7:41 P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갚기는 해죠..요즘 이자만 내는거 없어요 원금까지 같이 갚아야죠

  • 14. 이율은 기억?
    '19.12.22 7:42 PM (211.228.xxx.109)

    2010년 2억 빌려달라는 여동생 요청 거절했다가 지난 십년 많이 어색한 사이가 되었어요.
    본인 힘들때 돕지않은 형부랑 언니한테 독을 품더라구요. 갑자기 2억하니 생각나네요.

  • 15.
    '19.12.22 7:45 PM (117.111.xxx.58) - 삭제된댓글

    시댁이라면 많이 받긴 했네요.
    저축은행 금리가 4% 대 였던거 같아요.
    시댁에서 그 돈 은행 예금했다면 세금떼고 월 60만원 쯤 받았을텐데 아들 상대로 고리채 놓으셨네요.

  • 16. 123
    '19.12.22 7:52 PM (175.119.xxx.134)

    원글님 서운할만 하네요
    생애 최초 상품 받았으면 더 저렴했을텐데 시어른들은 왜 굳이 그러셨을까요?
    싫은 소리 하실때 은행 대출 내서 갚아드리지 그러셨어요

  • 17. ᆢᆢ
    '19.12.22 8:04 PM (211.178.xxx.171)

    그때 이천 빌린 이자 20만뭔 연6%이자 아직도 내고 있네요
    14년 냈으면 원리금 다 낸 듯..
    시부모 용돈이라 생각해도 좀 억울해요
    용돈이면 고맙단 소리라도 듣지 필요없는데 떠넘기듯 빌려주고 그걸 아직도 받네요

  • 18. ᆢᆢ
    '19.12.22 8:21 PM (211.178.xxx.171)

    사천이네요

    님은 7%인듯 그정도는 보통인 것 같아요

  • 19. 그 때 집살때
    '19.12.22 11:38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6.2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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