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 땐..
머..
정신승리적 이유도 좋구요..
행복회로를 돌릴
핑게도 좋구요..
피지컬적인 방법도 좋습니다.
제 의지로는 해결 안되는
문제들로 경제적.육체적 손실이 커
의욕이 상실되나 그만둘 수 도 없는 상황.
1. 그냥
'19.12.22 5:21 AM (175.114.xxx.232)그만둘 수 없는 상황이니
살아있는거 만으로 목표를 정하고
버텨내기요.
저도 그런 상황일 때 아이들에게
그 고통을 전가하지 않으려고
이 악물고 버텼어요.
성과가 별로 안좋더라도
그냥 살.아.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되뇌며..2. ..
'19.12.22 6:48 AM (49.170.xxx.24)복잡한 것들을차단시키고 쉬어야죠.
티비도 안보고.
등산하고 집에와서 조용히 쉽니다. 맛있는거 먹고.3. 그래서
'19.12.22 7:22 AM (121.88.xxx.110)소확행이란 단어가 생겨난것 같아요.
다른이들과 하소연해봐야 서로 힘들어져요.
스스로에게 작은 선물하며 다독이는거죠.
내가 행복해 하는건 스스로가 가장 잘 아니까요.
상황은 쉽게 변하지 않을테고 19년도 마지막달
스스로를 칭찬하며 먹고 싶었던거 먹고 선물도 하며
자축하세요. 화이팅!!!!!4. ㅡㅡ
'19.12.22 7:58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존버 아시죠,
생각이란걸 하지않는게 좋아요
그러기위해서 몸을 바쁘게
아침 수영하면서 시작해서
저녁 일끝나고 지쳐 자버리기
정힘들면 신경안정제처방도 도움되요5. ㅇㅇ
'19.12.22 7:59 AM (73.83.xxx.104)일단 시간을 벌어요.
괴로움도 기억이라 시간이 지나면 좀 줄어들거든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저는 생각없이 쇼핑이나 티비 보면서 불량 식품도 막 먹어요.
그러다 보면 좀 안정이 되고 그 다음에 다시 살아갈 힘을 얻어요.
기운 내세요.6. ㅇㅇ
'19.12.22 8:12 A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시간아 가거라 외치며 버티는 수밖에요. 작은 일이면 딴짓으로 좀 견디지만 큰일일땐 방법이 없더군요. 힘든 올해가 어떻게든 가고있어 다행입니다.
7. ....
'19.12.22 9:13 AM (39.7.xxx.2)시간을 쪼개요
오늘 하루만 생각해요
지나간 일은 내가 바꿀수없다
내일 어떤 날이 될지는 세상 누구도 모른다 하고요
매일 아침에 오늘 하루만 잘살자 그것만도 성공이다하지요8. 저도 지금
'19.12.22 9:21 AM (39.118.xxx.199)저도 지금 많이 힘든데 도움이 되는 댓글이네요
저장해요9. 버티기
'19.12.22 9:45 AM (14.40.xxx.74)버티기위해서,포기하지 않기 위해서
가끔 다른쪽으로, 오락이나 게임이나 쇼핑을 합니다
계속 신경쓰고 몰두하고 있으니
피폐해지고 정말 죽을것 같거라고요10. ....
'19.12.22 9:49 AM (182.209.xxx.180)너무 힘들 땐 지금이 힘든 시기구나 생각하고
지금 잘못된 판단으로 내일 힘들지 않게
조심하고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을 꼭 해요.
힘든 시기는 어쨌든 지나가요11. ..
'19.12.22 9:58 AM (211.187.xxx.163)밖으로 나가서 걸어다니면서
바깥 풍경 즐기면서 기분전환했어요
머리아픈 생각은 접어두고서...12. ㅇㅇ
'19.12.22 10:03 AM (175.223.xxx.30)존버요.
건강히 존버하시느거13. ...
'19.12.22 10:52 AM (110.70.xxx.34)무념무상
존버 존버
결국 이겨내게 됩니다14. ㅁㅁ
'19.12.22 11:30 AM (49.196.xxx.102)항우울제 꿍쳐 둔 거 있어요^^
한달치 5천원 가성비 갑인듯 해서 이젠 거부감 없네요15. 채송화
'19.12.22 1:16 PM (121.145.xxx.194)영화보러 가요.
몇시간이라도 현실서 피해있다가 나오면
긴장도 풀리고 기분도 좀 나아져요.16. 나은거
'19.12.23 1:03 AM (39.7.xxx.126) - 삭제된댓글행복회로 돌리려 노력해도 저도 안되요.
죽고싶거든요
자책감에 시간을 앞으로 돌리고 또 돌려서
수면제 먹고 자고, 그렇지 않음
다시 시간을 그때 그러지 않았어야 했는데
해서 못견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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