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가 좋다는 해,안 좋다는 해 어떠셨나요?
다니다가 그만둘까말까할거라고 하셨는데 참고다니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이런저런 일로 사람을 잘못만나 퇴사했네요
1. ..
'19.12.19 10:20 PM (222.237.xxx.88)점쟁이 말에 신경쓰니 그렇게 돌아가던데요.
무시하고 있다가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렇게 안돌아갔어요.2. .......
'19.12.19 10:22 PM (61.79.xxx.115) - 삭제된댓글제주도 발령은 너무하지 않나요?ㅠ계약직한테 ㅠ
3. ...
'19.12.19 10:26 PM (211.36.xxx.26) - 삭제된댓글사주에 믿음이 가나요?
4. ㅌㅈ
'19.12.19 10:27 PM (59.22.xxx.76)헐ㅠㅠ
저는 안 좋은 운이 올해 들어 왔는데 죽을 뻔 했었어요
터 센 집 들어 가서 도망치듯 나왔고 계속 일이 꼬여요
안 좋은 운 풀고 업장소멸에는 자주 방생하는 게 좋다고 해서 하고 있어요 절에 부처님 전에 재일마다 과일이나 쌀 보시금 올리고 좋아지신 분 실제로 본 적이 있습니다
큰 돈이 아니더락도 조금씩 선업 지어 보셔요5. rhrl
'19.12.19 10:27 PM (124.49.xxx.61)고기서 고기지
6. ㅌㅈ
'19.12.19 10:27 PM (59.22.xxx.76)그런데 사주 보시는 분 용하네요
7. 알고도
'19.12.19 10:29 PM (222.110.xxx.248)그렇게 외부 조건이 안 좋은 쪽으로 흘러 가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누군가 헤어지든, 일을 그만두든, 일을 그만 둔다면
내 의지가 아니라 주변 상황이 바뀌어서 내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식으로 흘러가죠. 잘 있던 상사가 그만두고 새로 온 상사가
나말고 다른 사람을 쓰기를 원하고 이미 누군가를 같이 달고 온다든가
하여튼 상황이 그렇게 진행되기 때문에 그냥 납작 엎드려서 그 시간들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더군요.
외부적 요인을 내가 결정할 수 있나요? 없고 알지도 못하지만 그게
내 상황에 영향을 크게 끼치는 식으로 일이 이루어져요.
반대로 운이 좋을 때는 하필 나갔는데 내가 타려는 버스가 바로 그때 오는
식으로 그래서 내가 안 기다려도 바로 타고 가는 식으로 상황이 나한테 편하고 유리하게 흘러가죠.8. 전
'19.12.19 10:32 PM (175.223.xxx.27)답답하니 속 터는거죠...전 올해 그렇게 좋다는데 다 안되었어요 노력을 안한게 아니어서 충격이 컸어요
올해부터 대운바뀌고 길이 열리고 내년엔 좋다고 한 말들이 이젠 신빙성 없어지고..
다르게 내년 신수보니 참 안 좋네요 안좋다니 안좋겠죠 그런데 나쁘다는 말에 뭔가 기운은 없네요 조짐도 보이고요
한 십년 넘게 사주 무시하고 살았는데 이사나 이동수는 돌아보니 맞추는 것 같고요 문서잡는다 이런것도 조금은..
그런데 이젠 어떤 말도 잘 안들리네요9. ....
'19.12.19 10:34 PM (61.79.xxx.115)운이 좋을때는 뭐라도 해야한다고
사주보는 분도 사주볼줄알아서 인지 본인딸도 운 좋을때 밀어부쳐서 아파트 투자하고 그게 불어서 집이 여러채라고
이런거 보면 사주공부도 필요 한듯 싶어요10. 운수최고좋다는
'19.12.19 10:43 PM (125.186.xxx.84)해에 돌아가신분봤어요ㅠ
11. ....
'19.12.20 9:40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불기운이 엄청 안좋은 사주인데
불기운이 왕성한 해 엄청 고생했죠
전업으로 편히 지내다 불기운이 시작되던 해(2014) 딱 되니 사정이 생겨 나가 일하게 되더라구요
그해 지나고 다음해 되니 좀 나아졌고 그렇게 딱 1년 고생 1년 그럭저럭 보내고 다시 전업이 됐네요
20살부터 딱 10년간 불구덩이 해인데 되는게 없었어요
인생 암흑기였죠
운이 안좋음 집구석에서 꼼짝 않고 나가지 않는것도 영향을 덜 받는 방법인데 그것마저 내마음대로 허락이 안되는게 안좋은 운일때더라구요12. ....
'19.12.20 9:4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불기운이 엄청 안좋은 사주인데
불기운이 왕성한 해 엄청 고생했죠
전업으로 편히 지내다 불기운이 시작되던 해(2014) 딱 되니 사정이 생겨 나가 일하게 되더라구요
그해 지나고 다음해 되니 좀 나아졌고 그렇게 딱 1년 고생 1년 그럭저럭 보내고 다시 전업이 됐네요
20살부터 딱 10년간 불구덩이 해인데 되는게 없었어요
인생 암흑기였죠
운이 안좋음 집구석에서 꼼짝 않고 나가지 않는것도 영향을 덜 받는 방법인데 그것마저 내마음대로 허락이 안되는게 안좋은 운일때더라구요
그리고 운이 좋음 생각이 바껴 이것저것 해보고 싶고 생각이 없던 투자도 하고싶어지고 뭐 그런거 같네요
억지로 할려고 쥐어짜지 않아도13. ....
'19.12.20 9:4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불기운이 엄청 안좋은 사주인데
불기운이 왕성한 해 엄청 고생했죠
전업으로 편히 지내다 불기운이 시작되던 해(2014) 딱 되니 사정이 생겨 나가 일하게 되더라구요
그해 지나고 다음해 되니 좀 나아졌고 그렇게 딱 1년 고생 1년 그럭저럭 보내고 다시 전업이 됐네요
20살부터 딱 10년간 불구덩이 해인데 되는게 없었어요
인생 암흑기였죠
운이 안좋음 집구석에서 꼼짝 않고 나가지 않는것도 영향을 덜 받는 방법인데 그것마저 내마음대로 허락이 안되는게 안좋은 운일때더라구요
그리고 운이 좋음 생각이 바껴 이것저것 해보고 싶고 생각 없던 투자도 갑자기 하고 싶어지기도하고 그런거같네요
억지로 하려고 쥐어짜지 않아도요14. ...
'19.12.20 9:5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불기운이 엄청 안좋은 사주인데
불기운이 왕성한 해 엄청 고생했죠
전업으로 편히 지내다 불기운이 시작되던 해(2014) 딱 되니 사정이 생겨 나가 일하게 되더라구요
그해 지나고 다음해 되니 좀 나아졌고 그렇게 딱 1년 고생 1년 그럭저럭 보내고 다시 전업이 됐네요
지나고나서 시간을 되집어 보니 그해가 불에 나무까지 합쳐져 타들어가던 아주 화력이 엄청난 해였더라구요
20살부터 딱 10년간도 불구덩이 해였는데 되는게 없었어요
인생 암흑기였죠
운이 안좋음 집구석에서 꼼짝 않고 나가지 않는것도 영향을 덜 받는 방법인데 그것마저 내마음대로 허락이 안되는게 안좋은 운일때더라구요
그리고 운이 좋음 생각이 바껴 이것저것 해보고 싶고 생각 없던 투자도 갑자기 하고 싶어지기도하고 그런거같네요
억지로 하려고 쥐어짜지 않아도요15. .....
'19.12.20 10:00 AM (1.237.xxx.189)불기운이 엄청 안좋은 사주인데
불기운이 왕성한 해 엄청 고생했죠
전업으로 편히 지내다 불기운이 시작되던 해(2014) 딱 되니 사정이 생겨 나가 일하게 되더라구요
그해 지나고 다음해 되니 좀 나아졌고 그렇게 딱 1년 고생 1년 그럭저럭 보내고 다시 전업이 됐네요
지나고나서 시간을 되집어 보니 그해가 불에 나무까지 합쳐져 타들어가던 아주 화력이 엄청난 해였더라구요
20살부터 딱 10년간도 불구덩이 해였는데 되는게 없었어요
인생 암흑기였죠
운이 안좋음 집구석에서 꼼짝 않고 나가지 않는것도 영향을 덜 받는 방법인데
그것마저 내마음대로 허락이 안되고 전업조차도 나가서 고생게 만드는게 안좋은 운일때더라구요
그리고 운이 좋음 생각이 바껴 이것저것 해보고 싶고 생각 없던 투자도 갑자기 하고 싶어지기도하고 그런거같네요
억지로 하려고 쥐어짜지 않아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12921 | 정부가 일본인 명의 토지 1000억규모 를 국유화했다네요 21 | 잘한다 | 2019/12/19 | 3,132 |
| 1012920 | 자꾸 안좋은 일이 생길때 마음가짐 알려주세요 7 | 너무한다 | 2019/12/19 | 4,465 |
| 1012919 | 회식때 옆에서 약간의 댄스 잘추고싶어요 1 | 바닐 | 2019/12/19 | 2,164 |
| 1012918 | 마흔후반 살찌는거 받아들이셨나요? 아님 빼셨나요? 20 | ... | 2019/12/19 | 7,339 |
| 1012917 | 임은정검사 송건호언론상 수상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9 | 참된검사님진.. | 2019/12/19 | 1,427 |
| 1012916 | 어떻게 이럴수 있죠 이시간에 합격전화 받았어요 70 | 합격 | 2019/12/19 | 24,764 |
| 1012915 | 부산에서 정동진 일출 보러 가신 분 좋았나요? | 한바다 | 2019/12/19 | 1,216 |
| 1012914 | 살 뺄생각 없는데.. 3 | 다욧 | 2019/12/19 | 2,816 |
| 1012913 | 십만마일리지로 어디가고싶으세요 6 | 여행박사님들.. | 2019/12/19 | 2,115 |
| 1012912 | 오늘 면접보러 가다가 택시 탔는데요 3 | ..... | 2019/12/19 | 2,882 |
| 1012911 | 대봉감이 딱딱해요 7 | 침나오는데 | 2019/12/19 | 2,079 |
| 1012910 | 국제중 보낼걸 그랬나봐요 14 | 답답 | 2019/12/19 | 6,618 |
| 1012909 | 50대 인데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없을 것 같은 느낌 13 | 우울 | 2019/12/19 | 6,190 |
| 1012908 | 뭐를 드셔야 할까요? 18 | 공수처설치 | 2019/12/19 | 2,795 |
| 1012907 | 크레마크랑데에 북큐브 넣을수있나요? 2 | 어렵네요 | 2019/12/19 | 1,625 |
| 1012906 | 추합 문닫히기 50분전... 50 | ... | 2019/12/19 | 12,230 |
| 1012905 | 종부세 내시는 분들 답글 달아봐요 15 | 종부세 | 2019/12/19 | 3,199 |
| 1012904 | 종가집김치 할인카드 | 사랑 | 2019/12/19 | 1,304 |
| 1012903 | 추합기다리는 회원님들 8 | .. | 2019/12/19 | 2,304 |
| 1012902 | 1년 6개월 근무 연차 갯수 궁금해요 2 | 연차발생 | 2019/12/19 | 2,533 |
| 1012901 | 추합맛집 24 | 추합 | 2019/12/19 | 4,634 |
| 1012900 | 전 나쁜형님이에요. 13 | ㅡㅡㅡ | 2019/12/19 | 5,113 |
| 1012899 | 오늘 KBS1 10시 봉쇄수도원 다큐해요 7 | 추천 | 2019/12/19 | 3,110 |
| 1012898 | 언제 집사야할까요? 9 | ..... | 2019/12/19 | 3,139 |
| 1012897 | 회사 취미로 다니냐는 말에 대한 반응 7 | 음 | 2019/12/19 | 2,8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