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처음커피 - 수락산우체국 2층에 오픈한 아이들 자립을 위한 첫발걸음 관심 부탁드립니다.

도움 조회수 : 1,792
작성일 : 2019-12-19 09:42:37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0828255&sca=&sfl=wr...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0930541&sca=&sfl=wr...





수락산우체국 2층에 오픈한 처음커피 입니다.

근처 사시는 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먼곳이라도 일삼아 한 번 응원 방문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뒤로 밀리면 끌올하겠습니다.)



IP : 1.255.xxx.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19.12.19 9:48 AM (14.50.xxx.31)

    광고 꺼지세요..하려다가..
    열어보고는..
    이건..음...
    근데 끌올은 좀 그래요.
    규칙은 있는 거니까요.

  • 2. ㅇㅇ
    '19.12.19 10:09 AM (210.2.xxx.59)

    보육원 친구들의 자립을 위한 커피숍이군요~
    좋은 사업이네요

  • 3. 플럼스카페
    '19.12.19 10:33 AM (220.79.xxx.41)

    광고라 끌올은 하지 마셔요. 글 자체가 삭제될 수 있어요.
    지우지 마시고 그냥 두시면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저는 가까우니 방문해보겠습니다. 저희집에서 그까이거 산 하나 넘으면 됩니다^^*
    수락산 반대편 살아요.

  • 4. 원글
    '19.12.19 11:26 AM (1.255.xxx.102)

    아, 광고(ㅠㅠ)는 끌올하면 안 되는 거군요.
    널리 알려야지 하면서도 광고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한국가면
    '19.12.19 12:57 PM (174.53.xxx.5)

    꼭 가볼게요.
    약속!

  • 6. 네, 감사합니다.
    '19.12.22 1:22 PM (1.255.xxx.102)

    정말 힘이 되어 주고 싶은 곳입니다.
    상환후원 같은 것도 가끔 받으실 거 같은데 (후원했다가 일년 뒤 원금 돌려받는 방식)
    우선은 방문객이 좀 많아야
    아이들이 실습도 하고 자립 할 의지도 북돋워지고 그럴 거 같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5011 감기약 먹고 나른해요 3 ㅇㅇ 2019/12/19 1,263
1015010 포방터 시장이 문제가 아니라 기다리는 사람들이 문제 23 아무도 2019/12/19 7,227
1015009 남편 친구 부를때 뭐라고 하세요? 6 질문 2019/12/19 3,402
1015008 제 증상좀 봐주세요~ 4 2019/12/19 1,819
1015007 드디어 올라왔네요 5 청원동의 2019/12/19 3,097
1015006 온수매트가 자꾸 꺼져요 4 바닐라온 2019/12/19 4,166
1015005 미국 상 하원 알려주세요 2019/12/19 899
1015004 부동산과 자녀교육 글 읽다보니 2 ... 2019/12/19 2,200
1015003 종부세 냈다고 하면 왜그리 빈정거려요? 28 .... 2019/12/19 4,741
1015002 마늘 매일 꾸준히 드시는 분 계세요? 4 오왕 2019/12/19 2,553
1015001 재수, 검정고시에서 내신등급 1 무명 2019/12/19 1,817
1015000 기쁜 연락 기다리시는 분들 7 꾸꾸 2019/12/19 2,025
1014999 근력 키우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할까요?? 7 근력... 2019/12/19 3,728
1014998 코트 좀 찾아주십사 부탁드려요. 2 코트 2019/12/19 1,475
1014997 최윤희 아시아인어 문화부2차관 53 임명 2019/12/19 7,313
1014996 지난 밤에 기도 부탁드렸던 엄마예요. 합격했어요~!! 49 고맙습니다 2019/12/19 10,311
1014995 혹시 아세요? 1 시크릿코인 2019/12/19 1,026
1014994 독일 교수님을 처음만나면 악수하나요? 2 질문 2019/12/19 1,171
1014993 수시희망 2년차.마지막 추합날의 상념. 40 한낮의 별빛.. 2019/12/19 4,249
1014992 유럽 화장실 1유로 한국인 관련 글 14 ㅇㅇ 2019/12/19 5,419
1014991 수시 추합을 간절히 기다리네요. 13 알찬 하루 2019/12/19 2,024
1014990 언니들, 남해 숙소 추천 좀 요~~~~ 1 ㅡㅡ 2019/12/19 2,696
1014989 부산 사하구 쪽 양심치과 있을까요? 4 부산 2019/12/19 1,996
1014988 신장결석 의심된다는데 큰병원가야할까요? 1 통나무집 2019/12/19 1,824
1014987 엄마들이 무섭다니까요.. 8 ... 2019/12/19 6,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