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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새하는 삼둥이 인간극장

.. 조회수 : 9,299
작성일 : 2019-12-19 07:26:07
엄마는 암으로 2년전 돌아가셨고
친아빠는 어떻게 된거에요?
IP : 119.64.xxx.17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9 7:28 AM (1.243.xxx.178)

    나도 궁금한데....????

  • 2. 나는나
    '19.12.19 7:31 AM (39.118.xxx.220)

    이혼했대요. 이혼하고 삼둥이 키우다가 암에 걸렸나봐요.

  • 3. ~~
    '19.12.19 7:34 AM (1.254.xxx.23) - 삭제된댓글

    자궁경부암이래요‥

  • 4. ...
    '19.12.19 7:37 AM (1.243.xxx.178)

    삼둥이 엄마가 암으로 별세했고..친부가 있을텐데..

  • 5. ..
    '19.12.19 7:39 AM (115.143.xxx.60)

    눈물한바가지 흘렸네요 그 딸 너무 안타깝죠 일년만에 사망이라니.. 친부가 보겠죠

  • 6. ...
    '19.12.19 7:46 A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무엇보다 서울까지 출퇴는 하시는 할아버지가 걱정이네요.
    가까운데에 직당을 얻으시면 좋겠어요.

  • 7. ..
    '19.12.19 7:48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조부모님들이 너무 힘드실것 같아요.
    사춘기애들이라서...

  • 8. ...
    '19.12.19 7:55 AM (119.64.xxx.178)

    아 이혼이군요

  • 9. ...
    '19.12.19 8:00 AM (119.64.xxx.178)

    딸이 암으로 너무 고통스러워하는거 보니
    차리리 죽는게 좋겠다라고 덤덤하게 말하는 엄마보니
    울컥 하더라구요

  • 10. ㄴ 맞아요. .
    '19.12.19 8:08 AM (119.198.xxx.59)

    따지고 보면
    죽음도 선물이란 말이. .

    남은자들에겐 안타깝지만

  • 11. ㅇㅇ
    '19.12.19 8:20 A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근데 그 조부

    출근 시간만 3시간반이 넘는데

    넘 이상해보여요

    애들은 넘 이쁜데

    운동선수 뒷바라지 넘 힘들거 같고 다행히 조모가 좀 젊고..

  • 12. 윗님
    '19.12.19 8:23 AM (223.33.xxx.39) - 삭제된댓글

    조부가 어디가 이상한가요?

  • 13. 삼둥이화이팅
    '19.12.19 8:25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할아버지할머니가 원래 서울사셨나봐요 따님 돌아가시고 지금 애들이 사는곳으로 가셨대요 애들이 엄마랑 살던곳에서 살고싶다고해서...그래서 아마도 연세도 있으시니 지금 다니는 직장을 계속 다니는게 아닐지....할머니는 애들학교 청소일 구하셔서 하는중이고....중간중간봤는데 그래도 애들이 참 밝고 건강해서 다행이에요

  • 14. 그게
    '19.12.19 8:25 AM (111.118.xxx.150)

    격일근무라 그렇게 하신대요.
    원래 서울 살던 사람들... 뭐가 이상해요.
    그 나이에 새로 직장 구하기가 힘들었던거죠

  • 15. 조부가 왜?
    '19.12.19 8:27 AM (175.119.xxx.13)

    삼둥이 할아버지가 왜 이상한가요?
    70넘어서 새로운 일자리 구하기 힘드셔서 계속 하시던 일 하는것 같던데...
    출퇴근길 너무 힘들어도 애들이 서울로 이사가길 원치않아서 할아버지가 희생하시것같아서 마음 아프던데ㅜ

  • 16. 0000
    '19.12.19 8:33 AM (39.112.xxx.216)

    도대체 뭐가 이상하죠??
    출퇴근 시간이 길어서?
    우리도 30분 버스타고 기차타고 1시간 30분 교대근무해요..총 4시간 출퇴근 시간이죠..
    뭐든 정확히 모르면 이상한 소리 하는 거 아닙니다.

  • 17.
    '19.12.19 8:37 AM (1.235.xxx.76)

    자궁경부암이면 남편이 유흥업소를 자주다녔던거? 짜증나네요 책임감도 없고!

  • 18. ...
    '19.12.19 8:52 AM (117.111.xxx.69)

    또래 아들 키우는 엄마라 이번주 아침마다 방송보며 눈물나요. 아이들이 동글동글 얼마나 예쁜지... 그 예쁜아이들 두고 떠나며 그 엄만 마지막 순간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온화하고 씩씩한 분들이라 아이들 반듯하게 잘 키우실것 같아요.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방송보며 늘 기도해요

  • 19. ..
    '19.12.19 9:09 AM (218.148.xxx.195)

    할머니 할아버지는 서울분이셨는데 딸이 갑자기 저리되어서
    집을 철원으로 옮기지만 일터는 없고 할아버지 수입이 있어야하니
    힘드셔도 서울로 경비일 하시는것같아요
    너무 고마운 분 아닌가요

  • 20. ......
    '19.12.19 9:12 AM (211.250.xxx.45)

    딸이 8년전 철원에와서 미용실을 차렸대요
    아마 이혼하고 온거같아요

    그래서 그때 아이들 같이 양육하느라 철원에 살았었고
    딸이 죽고 서울로 가려고했는데 아이들이 여기살자고했대요

    할아버지는 철원에 직장을 구하기힘들어 격일로 다니시는거구요

    너무 아침마다 보면서
    특히 할머니...마음이 아프더라구요

  • 21.
    '19.12.19 9:43 AM (112.165.xxx.120)

    ㅠㅠ 어제 아침에 우연히 봤는데
    할머니할아버지 인상이 정말 좋으시더라고요
    아이들 잘 클 것 같아요,,
    유도선수로 성공했음 좋겠고^^

  • 22. 지금
    '19.12.19 9:54 AM (116.126.xxx.128)

    다시보기로 보는데
    운동선수 세명이라..
    뒷바라지 부모도 힘들텐데
    두 분 얼마나 힘드실까요?
    두 분 건강하시길 바라고 아이들도 바르게 성장하고 훌륭한 선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3. 유도삼둥이??
    '19.12.19 10:48 AM (95.223.xxx.134)

    몇달전 다른 프로에 나온 유도하는 삼둥이인가요?
    그 방송보고 치킨 한마리라도 매달 사주고파서 2년간 할머니 계좌로 자동이체햤는데...
    방송봐야겠어요.

  • 24. .....
    '19.12.19 11:13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맞아요.
    유도로 영재발굴단 나왔었던, 세쌍둥이네.
    잘 됐음 좋겠어요

  • 25. ㅅㄷㄱㅈ
    '19.12.19 11:36 AM (58.230.xxx.177)

    철원에서 서울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는데 그건8000원 정도라 시간 걸려도 두세번 갈아타서 4000원정도 절약하신다고 그러시는거래요

  • 26. 가을여행
    '19.12.19 12:21 PM (118.40.xxx.164) - 삭제된댓글

    애들 다니는 철원의 그 학교가 유도에 특성화된 학교래요,,
    그래 쉽게 철원 뜰수가 없다고
    아주 신혼때 이혼한것 같던데,,친부 티비 보고 있겠죠??

  • 27. ㅠㅠ
    '19.12.19 12:21 PM (175.119.xxx.6)

    외할아버지는 격일 경비 서울서 하시고, 외할머니는 삼둥이 초등학교에서 청소일 하시잖아요.
    연고도 없는 철원에 오셔서. 애들이 철원이 좋다고 이사도 못가시고. 조금만 빌라살다 층간소음때문에 주택으로 이사했다는데. 애들아빠는 양육비는 보내나 궁금하네요.
    자궁경부암 1기였을때 발견했다는데 넘 안됐어요

  • 28. 영재발굴단
    '19.12.19 1:16 PM (1.239.xxx.79)

    그때도 보고, 이번주 아침에도 보는데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먼저 떠난 딸 얘기 하실때마다 눈물이ㅠㅠㅠ 따님이 '숨 좀 한번 크게 쉬고 싶다' 고 얘기 하다가, 점점 숨소리가 약해지더니 그만..... 이 말씀 하시며 할아버지가 우시는데, 저도 같이 따라 울었어요. 삼둥이들이 지금 사춘기가 와서 말을 잘 안듣기 시작하고 핸드폰만 들여다 보는것같던데, 제발 건강히 잘 컸으면 좋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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