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어과외 강사를 어디서 구할까요?
1. 아아아아
'19.12.18 11:31 AM (14.50.xxx.31)맘카페 가보시면 많아요.
2. ..
'19.12.18 11:36 AM (180.231.xxx.113)지역만 같다면 제가 도전하고 싶네요. 계속 영어쪽 일하다가 중간에 해외다녀오는 바람에 일이 끊겨서 이젠 리터니인 딸 영어만 봐주고 있고 일은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상태에서 글을 보고 댓글 답아봅니다. 모쪼록 좋은 파트너 샘 구하시길 바래요. ^^
3. 이거
'19.12.18 11:39 AM (122.38.xxx.224)제대로 안돼요. 수업내용을 프로그램화 시켜도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달라지고..잘못하면 님이 욕먹어요. 그냥 쉬시다가 다시 하는게 나아요. 더 스트레스 받으실겁니다.
4. ......
'19.12.18 11:44 AM (39.113.xxx.64)과외강사는 30대 정도의 젊은 사람들만 선호하는 줄 알았는데 오십에도 찾아주는 사람이 있다니
생각보다 오래 할수 있는 직업인가 보군요5. ..
'19.12.18 11:53 AM (220.85.xxx.155)네.. 저는 가르쳤던 학생들의 동생, 사촌 등등 소개가 계속 이어져서 지금껏 했네요. 이젠 체력에 부쳐요. 엄마보다 더 아이 다루는 것은 노련해져서 그것 때문에 많이 소개해주는 거 같아요. 180님 저는 대치동에서 수업중이거든요. 잠원동 압구정동 학생들 맡아주실 선생님 구해요. 사춘기 자녀 키워보신 분이면 더 좋구요.
6. 댕동
'19.12.18 12:00 PM (221.147.xxx.13)헉...저도 잠원 압구정 그쪽에서 오래하다 아이낳고 단절이에요ㅋㅋ
저도 나름 유명했는데ㅜㅜ
혹시 시간대가 어느 시간대일까요? 하고싶은데...
집도 나름 가까워요
혹시 보시면 댓글주세요
늦게라도 볼게요7. 궁금
'19.12.18 12:16 PM (116.126.xxx.141)머지않아 영어공/사교육에 몸담은지 20여년이 되어가는 사람이예요.
제 방식의 수업 커리큘럼이 있지만, 180님, 원글님이랑 만나서 영어교수자로서 얘기를 나눠보고 싶다는 너무 큰 소망을 감히 품어봅니다. 제 방식에 갖힌 고인물일까봐 그것을 염려해요. 다른 교수자를 만날 일이 거의 없네요.8. 저도
'19.12.18 12:24 PM (218.50.xxx.118) - 삭제된댓글너무너무 관심 있습니다, 한국에서 대학교 입학 후 부터 영어 과외 시작해서 계속 사교육 일 하다가
9. 저도
'19.12.18 12:27 PM (218.50.xxx.118)너무너무 관심 있습니다, 한국에서 대학교 입학 직후부터 영어과외 시작해서 계속 사교육 일 하다가 외국 가는 바람에 다 정리하고 나가서 이제 들어온 지 얼마 안되었거든요,슬슬 다시 과외를 시작해 볼까 생각중인데 저도 이제 나이가 있고 손 놓았던 시간이 있는지라 시작이 쉽지가 않았었거든요,
10. 원글님
'19.12.18 12:41 PM (49.1.xxx.63) - 삭제된댓글15년 경력이고 학원강사, 인강 하다가
지금은 과외만 하고있어요.
잠원동 압구정동 경험 있어서 그 쪽
학생들 특성 비교적 잘 알고요
댓글 주세요~.11. 아기사자
'19.12.18 1:07 PM (124.56.xxx.66) - 삭제된댓글안녕하세요 ^^
과외,학원경력있고요.
TESOL자격증있습니다
지금도 과외하고있고요.
거주지역은 잠원동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여기서 학교다녔고
학교분위기나 문제경향은 알고있습니다.
가르치는 일을 좀더 하고싶습니다.12. ^^
'19.12.18 3:22 PM (180.231.xxx.113)116님 훌륭하시네요. 저 자신을 돌이켜보면서 반성하게 됩니다. 82에는 쪽지 기능이 없나봐요. 전 대단한 교수법이 없답니다. 해외에 있을땐 영어준비없이 일본에서 온 애들은 철저히 한국식으로 문법ㅡ어휘ㅡ독해 가르쳐서 빨리 정규수업 들을 수 있도록 가르쳤고 ^^지금 제 아이는 영어를 모국어처럼 배워버려서 그냥 책 같이 읽으면서 문답식으로 서로 영어로 떠들다가 작문을 하면 문법적 오류보단 이야기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정도만 봐주고요. 가끔 워크시트 만들어서 풀게하는 정도라서....ㅡ.ㅡ
원글님 댓글을 읽어보니 저 보단 다른 분들이 하는 것이 원글님의 평판에 누가 되지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ㅡ 전 중간에 경력이 단절되어서 적절하지 못한거 같아요. 하지만 원글님 덕분에 저도 자신감을 얻어갑니다. 나이가 많아서 움츠리고 있었거든요.13. 원글님
'19.12.18 4:06 PM (49.1.xxx.63) - 삭제된댓글저도 위에 댓글 단 사람이지만
여기서 이런 식으로 구하시는건
좀 위험하지 않을까요?
댓글다는 사람, 원글님 모두에게요
가르치던 애들을 맡기는 일인데
교수법도, 성격도, 경력도 얼추
다 맞아야 애들이 새 선생님한테
적응도 무리없이 할 것 같아요
저도 제 커리큘럼과 교재가
따로 있어서... 이럴 경우
원글님 취향과 맞지 않을 수 있으니
몆몇분 만나서 직접 대화해보고
결정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신상 정보 확실히 된 사람들하고만요.
저도 원글님 댓글 없으시면 곧 댓글
지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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