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국민연금 전 이렇게 생각해요
국민연금 전 낸만큼 꼭 다 받아야 한다 생갹 안해요
내가 낸것보다 많이 받으면 누군가는 나를 위해 내고 있는거고 그렇다면 반대로 나도 누군가를 위해 낼수도 있고 그저 나 죽기전까지 월세받을 방 한칸 없는 서민이 달달이 일정수입 생기니 그걸로 전 족합니다 저도 몇년전까진 다 못받고 죽으면 억울하겠다 했었는데 죽은 사람이 뭐 알겠어요 죽으면 그만인걸요
1. ....
'19.12.18 11:21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남이 받는만큼 나도 혜택이 올 것이다는 약속이 있어야 젊어서 열심히 돈을 내죠
사회주의도 아니고 ...
자본주의 사회에 누가 그런 약속 없이 막연한 쓰임에 공감해서 그걸 내겠어요
일이만원 푼돈도 아닌데..
그건 나라에서 할 일이고 국민연금은 엄연히 내 월급에서 내 돈으로 낸 돈이에요....2. ㅁㅁ
'19.12.18 11:21 AM (110.70.xxx.145) - 삭제된댓글저도 그생각
내 명짧아 오래 못받으면 그걸로 끝
운좋아 초창기 돈 몇십내고 몇십년 차 받아드시는
절친 모친도 계시는거고3. 국민연금
'19.12.18 11:21 AM (175.223.xxx.149)은 국민들 노후 최저수준을 보장해주는것이니
강제하는 것도 당연하고
제가 부은만큼 다 안돌아오는 것도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복지정책인걸요.4. ㅇㅇㅇ
'19.12.18 11:22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남이 받는만큼 나도 언젠가는 혜택이 올 것이다는 약속이 있어야 젊어서 열심히 돈을 내지 않을까요
사회주의도 아니고... 자본주의 사회에 누가 그런 약속 없이 막연한 쓰임에 공감해서 그걸 낼까 싶어요
일,이만원 푼돈도 아닌데.. 그건 나라에서 할 일이고
국민연금은 엄연히 내 월급에서 내 돈으로 낸 돈이니까요..5. 나옹
'19.12.18 11:22 AM (223.62.xxx.252)원글님 공감해요
6. 아니
'19.12.18 11:23 AM (180.68.xxx.100)이언 선진국형 시민님같으니라고.ㅎㅎㅎ
맞아요, 건강보험 처럼
왜냐하면 우리가 받을 몫도 미래세대 거 당겨 쓰는 거라면..
사회적 합의가 되려면 건강한 보수정권이
(자한당은 수구입니다) 건강한 구까를 운영하다 보면 복지가 더 넓고 튼튼해 지겠지요.7. 공감
'19.12.18 11:27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맞아요
그런데 건강보험은 좀 ㅜㅜ
너무 많이 낸단 생각이 늘 들어요8. 그러니까요
'19.12.18 11:27 AM (113.198.xxx.161)의료보험이나 국민연금이나 그런 거지요.
더 받으면 좋고 거기서 한 푼이나 덜 받으면
용납이 안되는 것 같네요.9. 좋은 생각
'19.12.18 11:34 AM (42.116.xxx.203)이런 분이 있어 나라가 유지되는 것
10. ....
'19.12.18 11:42 AM (49.161.xxx.15) - 삭제된댓글국민연금...
죽고나서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 당장 내지말고 좀 여유롭게 살고 싶어요.
자영업자 죽을지경입니다. 노후고 뭐고 지금이 더 급합니다.11. ....
'19.12.18 11:44 AM (49.161.xxx.15) - 삭제된댓글국민연금..
건강보험..
지금이 더 힘듭니다. 노후나 죽은뒤까지 생각할 여유도 없습니다.12. 흠
'19.12.18 11:44 AM (58.227.xxx.128)조금 내서 그런 생각 하실 수도. 국민연금 한달에 37만원씩 내고 의료 보험 60만원씩 월급에서 공제해 보세요. 짜증나요.
13. 카라멜
'19.12.18 11:49 AM (39.7.xxx.53) - 삭제된댓글맞아요 서민이라 썼지만 턱밑까지 숨이 찬 지경은 아닌가봐요 배부른소리로 여겨질수도 ... 죄송해요
14. 카라멜
'19.12.18 11:50 AM (39.7.xxx.53)맞아요 서민이라 썼지만 턱밑까지 숨이 찬 지경은 아닌가봐요 배부른소리로 여겨질수도 ... 죄송해요
15. ....
'19.12.18 11:50 AM (49.161.xxx.15) - 삭제된댓글우리어머니 평생 도우미등 힘든일해서 자식에게 폐 안 끼치려고 안쓰고 모아 조그만 집사고, 현금 좀 갖고 있다고 노령연금도 못받급니다.
어머니친구 할머니 평생 일안하고, 놀러다니고, 남에게 민폐끼치고 사신분 노령연금 병원비등 다 받습니다.
미친나라라고 할 수 밖에....16. 위댓글님
'19.12.18 11:55 AM (113.198.xxx.161)죽게 둘 수는 없으니까요.
세상이 어떻게 딱딱 맞추어 돌아가겠어요.17. ...
'19.12.18 11:58 AM (49.161.xxx.15) - 삭제된댓글저희 어머니 병원비 1500원도 아까와 아플때만 병원갑니다.
친구할머니 돈 안내니 매일 한의원가서 물리치료하고 침맞고 놀다옵니다.
내 건강보험으로 친구할머니 병원비내는 꼴입니다.18. 서민이라
'19.12.18 12:31 PM (39.7.xxx.180)서민이라 하지만 상위급 서민인가보네요.
늙어 자기 앞가름도 딸막딸막하다면 당연히 얼마 없는 돈으로 이것저것 계산해야죠.
여유가 있는 분 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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