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양준일씨를 좋아하는 이유는요......
1. ㅇㅇ
'19.12.17 11:04 PM (39.118.xxx.107)맞아요 서빙하면서 2주 일안하면 월세못낸다는 말을 그렇게 자신있고 당당하게 하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2. 서울의달
'19.12.17 11:08 PM (112.152.xxx.189)순수하고 맑아 보여서 좋아요.
지금들어보니 노래도 다 좋고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아요3. 꾸밈없는사람
'19.12.17 11:08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또 있어요.
이상민도 김구라도 빚공개하고 일하고 있잖아요.4. 저는
'19.12.17 11:11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솔직히 인간적으로는 호감이 가지만
노래는 좋은줄 전혀 모르겠고 노래도 그닥~~
옷은 잘 입네요5. ..
'19.12.17 11:16 PM (175.223.xxx.88) - 삭제된댓글아까 디씨갤 가니 리베카 영상 중에 썬글 끼고 하얀색 천 머리에 두른 여자가 양준일 그때 당시 여친이고 옥소리 동생이라는데 사실일까요? 세상 부러워서리 ㅠㅠㅠㅠ
6. ...
'19.12.17 11:17 PM (122.40.xxx.84)그러고 월세 서빙 이야기하고 분위기 다운될때
갑자기 써니누나 안녕하세요~ 하면서...
영상편지 해서 분위기 달라졌죠...
전 거기서 뿅 갔네요^^
뭐 저런 사람이 있을까? 엄청 내면이 강한사람이라고
딱 느껴졌어요^^
그리고 일자리확인까지 받고.. 50넘은 사람이
그런 상황에서 그런 미소와 아우라 힘들죠...
울 남편도 인정하더라구요... 선하고 순수하고 착한사람같다고..
그러니 주변사람들이 다 돕고싶어지는거 같아요...
양준일님 화이팅!!7. ㅎㅎ
'19.12.17 11:18 PM (121.162.xxx.240)이상민이랑 김구라랑은 좀 틀리죠 ㅎ
8. 음
'19.12.17 11:19 PM (175.197.xxx.81)노래가 억지스럽지 않고 좋아요
소리소리 질러대는게 아니라서 그런가 편하게 들리고
계속 여운이 남아요
김구라 이상민과는 비교불가죠
풍기는 이미지가 하늘과 땅 차이9. ..
'19.12.17 11:20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잘되어서 한국에 정착했음 좋겠어요
10. 마니또
'19.12.17 11:29 PM (122.37.xxx.124)50대남자라면
처자식보는자리에서 없는티 안내려하죠.
거기 패널들 다 어리잖아요
자존심상할얘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건 천성인것같아요.11. 사람들은
'19.12.17 11:43 PM (175.123.xxx.211)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좋은 사람이 성공하는 모습을 보고싶어하는 열망이 있나봐요 양준일씨 일이 잘 풀려서
한국에 정착하고 방송일 하면서 살았음 해요. 목소리도 태도도 품위 있고 온화한 모습이더군요
싦의굴곡이 있는데 나이들어 그런 눈빛과 미소 표정을 간직하고 있다는게 참 감동적이었어오12. ...
'19.12.17 11:44 PM (222.110.xxx.56)그런데요. 마니또님...궁금해서요..
자존심상할 이야기를 털어놓는것이 잘못인가요?
왜 꼭 자존심이란걸 지키기 위해 아닌척 해야하는건지...
저는 그냥 그런 자존심상하는 이야기도 다 사람사는 이야기 같거든요.
사람냄새 나고...자기는 이렇게 산다...
아이들도요..부모가 그렇게 말해도 밝은애들이 있고..부모가 모든걸 다 가진것처럼 살아도 열등감 많은 애들이 있어요...
꼭 물질로 자존심을 지킬수 있다는 생각은...뭔가 잘못된것 같은데요..13. ...
'19.12.17 11:45 PM (222.110.xxx.56)노래가요..노래는 못 부르는거 같은데...
이상하게 중독성이 있어요.
저도 몇일동안 계속 듣고 흥얼거리고 했어요..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 노래에요.14. ㅇㅇ
'19.12.18 12:04 AM (203.226.xxx.120)춤과 노래도 그렇잖아요
꾸미지않고 자신이 가진 그대로를 표현하는 순수함15. 양준일
'19.12.18 12:10 AM (157.49.xxx.213)그만의 스타일로 노래해요. 'Beacause '들어보세요. 얼마나 청량한지 몰라요. 요즘다른 가수들과 확실히 달라요. 순수해요.
16. 양준일
'19.12.18 12:13 AM (157.49.xxx.213)아주 뜻깊은 연말이 될것 같아요. 팬미팅 티켓팅 하려고요. 태어나서 처음이에요. 두근두근
17. 저도
'19.12.18 12:20 AM (223.62.xxx.128)오늘아침에 동영상봤는데 계속 아가씨 흥얼거리고 있네요 댄스 위드미 ㅋ 첨들었을땐 이게 뭔 노래야했는데 말이죠
18. 마니또
'19.12.18 12:33 AM (122.37.xxx.124)50대가장은요
강한척해야되요.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가 되면 그래야된다고 보고배우죠
양준일은 지난시절을 말하며 덤덤해서,
무서웠어요.
서운함 원망이 표정에 나타나는게 보통사람의 모습ㄴ이거든요19. 보통
'19.12.18 1:24 AM (14.47.xxx.244) - 삭제된댓글명품옷을 입을 정도의 재력이 있었는데 어떤 삶을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좀 움츠러들수 있는 상황인거 같기도 하고
심약한 사람이면 비자때문에 쫒겨났을때 다른 생각을 할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싶은데
참 강한 사람 같았어요
전 완벽의 의미를 굉장히 소박하게 생각했거든요
20살의 아무것도 내맘대로 되는게 없다고 생각한 나에게 넌 모든게 완벽하게 이루어 질꺼라는 말은
지금 내 모습 내 상태가 어떤 모습이든 그게 완벽한 거다 이런 의미요
그래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만 가지고 한탄하지 않고 내가 가진 것에 대해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살아보려고 해요
전 양준일의 그 모습이 좋았어요.20. 전
'19.12.18 1:26 AM (14.47.xxx.244)명품옷을 입을 정도의 재력이 있었는데
심약한 사람이면 비자때문에 쫒겨났을때 다른 생각을 할수 있었겠다 싶은데 계속 노력했잖아요
참 강한 사람 같았어요
전 완벽의 의미를 굉장히 소박하게 생각했거든요
20살의 아무것도 내맘대로 되는게 없다고 생각한 나에게 넌 모든게 완벽하게 이루어 질꺼라는 말은
지금 내 모습 내 상태가 어떤 모습이든 그게 완벽한 거다 이런 의미요
그래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만 가지고 한탄하지 않고 내가 가진 것에 대해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살아보려고 해요
전 양준일의 그 모습이 좋았어요.21. 어이구
'19.12.18 1:34 AM (117.111.xxx.171)여 무서운 분 하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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