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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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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뒷유리창에 써붙인 어이없는 글

뭐지 조회수 : 20,809
작성일 : 2019-12-17 17:36:15
어느 모닝차 뒷 유리창에

위급시 남편말고
저먼저 구해주세요
딴 놈이랑도 살아보게

이런 스티커가 똭!! 붙어있네요.
‘내새끼가타고있다’만큼이나 수준없어 보여욧!
IP : 125.132.xxx.3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머
    '19.12.17 5:37 PM (116.124.xxx.168)

    진짜라면 아무리 유머라도
    정말 수준 떨어져 보이긴 하네요

  • 2. ..
    '19.12.17 5:39 PM (121.167.xxx.223)

    그러게
    저런 글도 유머 감각있는 거라고 써붙이고 다니나보죠?

    제가 본 글은

    아내도 없고
    아이도 없어요
    저만 구해주시면 돼요, 뭐 그런 의미였는데
    문장이 정확하지는 않아요.
    저 정도는 재미있다고 웃었거든요.

  • 3. ...
    '19.12.17 5:40 PM (218.156.xxx.164)

    와 이건 처음보는 거네요.
    진짜 그런걸 붙이고 다녀요?
    그게 재미 있다고 붙인거겠죠?

  • 4. ㅇㅇ
    '19.12.17 5:40 PM (49.142.xxx.116)

    헐.......... 뭐지 진짜 자기가 글로 쓴거에요? 아님 프린트해서? 아님 그런 문구의 스티커도 있나요?

  • 5. ...
    '19.12.17 5:41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재밌으라고 했나본데 하나도 재미없네요

  • 6. ....
    '19.12.17 5:43 PM (59.5.xxx.208)

    제발 차에 초보운전 문구 빼고는 뭐라 써붙이지 좀 말았으면 해요.

  • 7. 짜등
    '19.12.17 5:43 PM (112.154.xxx.39)

    가끔 눈쌀 찌푸리게 하는 글귀들이 있어요
    아이먼저 구해주세요 혈액형 ㅇㅇ 이것도 너무 오버 떠는것 같아요 사고나면 혈액형 검사 따로 하고 수혈합니다

    그리고 까칠한 내새끼 타고 있다..이런건 대체 재미있다고 붙이고 다니는건지

  • 8. ....
    '19.12.17 5:4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딴에는 유쾌하다고 생각했을지도..
    가끔 제 딴에는 유쾌한 농담이라고 하는 것들이 남 기분 상하게 하는지 생각해봐야 겠어요

  • 9. 원글
    '19.12.17 5:44 PM (125.132.xxx.35)

    노란 고양이가 핸들잡고 그림과 문구가 같이 붙여있네요.
    제작한 사람이나 붙인사람이나...

  • 10.
    '19.12.17 5:47 PM (175.223.xxx.169) - 삭제된댓글

    결초보은은 귀엽더라구요

  • 11. 마눌님연수중
    '19.12.17 5:50 PM (115.143.xxx.140)

    A4에 굵은 매직으로 써서 붙인 종이에 두줄로 써있었어요.

    형님들 도와주세요.
    마눌님 연수중...

  • 12. 유머랍시고
    '19.12.17 5:58 PM (203.254.xxx.226)

    저렴하고 한심.

  • 13. ......
    '19.12.17 5:59 PM (122.252.xxx.119)

    인성이 의심

  • 14. **
    '19.12.17 6:01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결초보은은 무슨 의미로 쓴거죠?
    양보해주면 갚겠다는 건가요?

  • 15. .....
    '19.12.17 6:05 PM (122.34.xxx.61)

    미래의 의사가 타고있어요...
    아오 진짜..

  • 16. .....
    '19.12.17 6:06 PM (210.0.xxx.31)

    저질과 유머를 구분 못하는 여자네요
    남편도 봤을텐데 같은 수준끼리 사는가 봅니다

  • 17. ..
    '19.12.17 6:23 PM (211.205.xxx.62)

    결 초보 은

  • 18. ..
    '19.12.17 6:32 PM (183.101.xxx.115)

    골빈여자랑 결혼한 바보라고 광고하는거죠.

  • 19. ..
    '19.12.17 6:3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초보 문구 아닌 나머지 글은 다 이상해요.
    그런 글 안 붙인 차의 운전자는 소중하지 않은가??
    공주님이 타고 있어요...라는 글을 보면서
    저는 나도 공주다 내 몸도 소중하다~
    라고 중얼거려요

  • 20. 며칠 전에
    '19.12.17 6:41 PM (110.5.xxx.184)

    가다가 보고 남편이랑 아오.... 소리가 절로 나왔던 스티커.

    아웅~~ 봐주세용 (글자 옆에 배배꼬는 여자 그림도 있음)
    -초보운전-

    어쩌라는건지...

  • 21. ...
    '19.12.17 6:42 PM (175.196.xxx.184)

    수준낮은 여자가 자기 싸구려 감성이 창피한 줄도 모르고 딴엔 그걸 재밌다고 붙였나봐요

  • 22.
    '19.12.17 6:48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남성운전자들로 하여금 자비와 양보를 뺏는 문구네.

  • 23. @ @
    '19.12.17 7:28 PM (180.230.xxx.90)

    제 딴에는 재밌다고 붙였나본데
    참 수준 보이네요.
    멍청한 여자.
    저는 하얀 레이를 핑크색 만화캐릭터로 꿍시고는
    뒷유리에






    에휴....

  • 24.
    '19.12.17 7:45 PM (175.117.xxx.158)

    형님들 도와주세요
    마눌님 연수중ᆢ 빵터짐 웃프네요

  • 25. 그 남편은
    '19.12.17 8:17 PM (175.223.xxx.161)

    그걸 보고 같이 웃었을까요 ?

  • 26.
    '19.12.17 9:38 PM (115.23.xxx.203)

    미쳤네ㅉㅉ

  • 27. 요즘 재밌었던 것
    '19.12.17 10:32 PM (182.225.xxx.192)

    극한초보!
    이것은 브레낀가 악셀인가

  • 28.
    '19.12.18 7:16 AM (211.215.xxx.168)

    정신사납네요

  • 29.
    '19.12.18 8:59 AM (211.117.xxx.90)

    제가 본 재미난 문구는

    난 이미 늦었어
    먼저가

  • 30. ㅡㅡ
    '19.12.18 10:06 AM (211.187.xxx.238)


    면허를 따긴 땄는데....
    가 허탈하고 웃겼어요

  • 31. 0000
    '19.12.18 10:45 AM (116.33.xxx.68)

    진짜 눈살찌뿌려지는 문구
    인성이 의심스러워요
    그냥 초보운전 이렇게 써붙이구다니라구요

  • 32. 도레미
    '19.12.18 11:05 AM (119.195.xxx.253)

    저 몇년전에 본 글귀는 초보인데 여기저기 정신사납게 글귀가 여러가지가 있고
    그 중에 "왜 박아보시던가" 이런 글귀가 붙어있었어요.
    진짜 약간 과장해서 글이지만 보면서 분노가 끓어오르더라구요
    그거 보면서 운전자 인성도 느껴졌구요

  • 33. ...
    '19.12.18 11:13 AM (119.64.xxx.92)

    부부싸움한 다음날 남편 보라고 붙인듯 ㅋ

  • 34. 저는
    '19.12.18 11:35 AM (223.38.xxx.202)

    재미있던데 수준 낮은가봐요 ㅜㅜ
    아마 그차가 마티즈같은 소형차라
    세컨카 같든데..
    아내분 혼자 타고다니는차 같아서
    그런농남 쓴걸로 보여요

  • 35. ..
    '19.12.18 11:49 AM (115.140.xxx.196)

    내 남친 조폭임! 도 봤어요. 미쳤나 싶더라구요

  • 36. bcbc
    '19.12.18 12:07 PM (175.223.xxx.167)

    어느 모닝차 뒤에~ 무럭무럭 커서 아우디가 될테야
    이렇게 써 붙인 스티커도 수준 낮아 보였어요.
    본인 디스 느낌까지

  • 37. ...
    '19.12.18 12:38 PM (175.119.xxx.68)

    가만히 있는 남편도 이상하네
    반대의 문구라면 제가 노발대발 할텐데요

  • 38. 한심
    '19.12.18 2:26 PM (211.215.xxx.96)

    본인은 좋다고 붙인거겠죠?? 그 문구가 좋다고 느껴지다니....

  • 39.
    '19.12.18 2:42 PM (59.10.xxx.86)

    난 피식 웃겼는데 ...

  • 40. 안 웃겨요
    '19.12.18 4:54 PM (59.6.xxx.151)

    길게도 써놨네
    운전하면서 앞차 글귀나 읽으라구요?
    저런 공 들일 시간에 운전 연습이나 좀 더 하던가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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