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치매 부모님 모셔보신분
나빠지는속도가 얼마나걸리나요?
모셔보신분 감당되셨는지요?
바로요양원보내기는 마음도안좋구요 좀 모시다 보내드리고싶네요
생각보다 감당을못할까봐요..
1. 나는나
'19.12.17 3:50 PM (39.118.xxx.220)제가 직접 모신건 아닌데 댁에 7년 계시다가 배변처리 어려워진 후에 요양원 보내드렸어요. 중간에 데이케어 다니셨구요.
2. 뭐였더라
'19.12.17 3:51 PM (211.178.xxx.171)케바케인데 약 드시면 그렇게 빨리 진행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3. 뭐였더라
'19.12.17 3:51 PM (211.178.xxx.171)전 데드라인을 날 못알아볼 때라고 잡고 있어요.
4. ᆢ
'19.12.17 3:53 PM (125.130.xxx.189)3급은 되야 요양원 갈걸요
5. 나는
'19.12.17 3:54 PM (118.38.xxx.80)부모라 참아도 딴가족이 고통스럽죠. 저희 시아버지는 나가는 치매인데 살살 눈치보다 사람 없음 얼른 나가요
아파트라 온 집 벨 다누르고요6. 1급이어도
'19.12.17 3:55 PM (220.78.xxx.47)집에 5년 모시고 있다가(입주간병인)
마지막 1년 요양병원에 계셨어요.7. 나는나
'19.12.17 3:58 PM (39.118.xxx.220)5급도 시설급여 받으면 요양원 갈 수 있어요. 그런데 실무에서는 4급은 돼야 시설급여 주는거 같아요.
8. 요즘
'19.12.17 3:59 PM (125.177.xxx.106)데이케어가 잘돼있어서 가시면 돌보기 수월한 거 같아요.
아침에 가셔서 점심과 저녁까지 드시고 온대요.9. ?
'19.12.17 4:0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5급이면 초기일텐데요.
지금 시모가 5급이시거든요.
일주일에 세번 주간보호센터 가시고,
일상생활은 다 하세요.
깜빡깜빡 하는게 너무 심한거 말고는
다른 증상은 아직 없어요.
약 계속 드시고요.10. 치매
'19.12.17 4:25 PM (121.101.xxx.112)치매도 성향따라 달라요
운동과 데이케어 감정관리 잘 하심 진행 느릴 수 있어요
초기에 발견하고 약물과 적극적 대처를 하는 게 중요하더군요
가정보호가 안되는 시점은 배변처리 자발적 움직임 없을 시 결정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보호자들 상황과 처지도 중요한 결정 요인이 되지요.11. 요양원
'19.12.17 5:52 PM (119.192.xxx.42)5급도 요양원 가실 수 있어요.
사람마다 속도가 다 다르다고 합니다.
5급이고 하면 언제든지 요양원가실 수 있게 서류 바꿔놓으시고요.
저희 어머님은 딱 1년 걸렸어요. 5급 → 3급으로 진행된게(연세 90세)
저희도 아직은 집에서 모시기는 합니다만 조금씩 힘들어지더라고요.
3시간 요양보호사 오십니다.12. ᆢᆞ
'19.12.17 6:57 PM (175.223.xxx.235)치매전단계라고 할 때 부터 약먹었고 삼사년 후 5급 받고요 현재 4급 약드신것 부터 하연 십년 넘었네요 데이케어센터에 다니고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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