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투수' 조국, 왜 싸우지 않았는가?
1. ........
'19.12.17 4:53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조국의 인내와 조국 가족의 희생은 검찰개혁의 당위성을 불러내는 중요한 일이었다.
2. 조국수호
'19.12.17 5:17 AM (1.216.xxx.41)이 나라 검찰개혁을 위해 견뎌내시고있는 이 고통.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ㅠㅠ
3. 새벽부터
'19.12.17 5:37 AM (116.126.xxx.128)마음이 찡하네요. ㅜㅜ
4. 조국수호2
'19.12.17 5:50 AM (14.39.xxx.41)응원합니다.
버티어주십시요.5. ...
'19.12.17 6:42 AM (180.68.xxx.100)박지훈 칼럼 잘 읽었습니다
맞습니다.
알상을 하면서도 늘 마음석하 조국애게 가 았고.서초동 잡회애 참석하는 우리의 마음을 적확하게 근거를 제시해 주니 속이 시원합니다.
조국수호!
꼭 살아서6. ...
'19.12.17 6:43 AM (180.68.xxx.100)깩 살아서 돌아 오시기를...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검경수사권 조정!!7. 조구귀환
'19.12.17 7:21 AM (87.123.xxx.122)역사에 기록 될 것입니다.
가족독립투사.
언젠가는 조국 대통령으로 불릴겁니다.8. 새벽
'19.12.17 7:23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상대방보다 더 큰 칼을 쥐고도
"대의"를 위해, 검찰개혁과 정권의 리더쉽 확보라는 지대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해 상대방의 무수한 칼질을 다 견뎌낸 사람이 조국이기에 나는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그를 존경한다.9. 공감
'19.12.17 7:39 AM (219.115.xxx.157)조국은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 시간에 그 자리에 조국이 있었기때문에 검착 개혁의 열망이 휘둘리지 않을 수 있었다는 박지훈 칼럼에 크게 동의합니다. 그렇게 받은 동력, 우리가 받쳐주고 증폭시켜야죠.
10. 감사합니다
'19.12.17 8:15 AM (211.186.xxx.204)공수처 설치, 검찰해체,언론개혁이루고
토착왜구들 내쫓는 그날까지
서초동 촛불 집회 참여를 계속 독려합시다.
국민들이 '조국수호' 위해서 끝까지 외칠겁니다.
우리 국민들도 지치지 말고 힘냅시다!11. ㄱㄱ
'19.12.17 8:16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법무부장관이 힘이 없는 건가 했는데 힘을 쓰지않고 그
많은 수모를 다 감당하다니요..대단합니다12. ㄹㄹ
'19.12.17 8:24 AM (106.102.xxx.64)공수처 무산을 위한 검찰의 빅 피처가 될뻔 했을듯
13. ...
'19.12.17 8:24 AM (218.236.xxx.162)조국 법무부장관 언제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14. ~~
'19.12.17 8:29 AM (211.36.xxx.90)가족 모두 암반처럼 굳건하시죠
떳떳하기에 견뎌내실 수 있었을 겁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가족분들입니다15. 검찰개혁
'19.12.17 8:34 AM (1.236.xxx.145) - 삭제된댓글'대의'를 위해,
휴지조각 같은 무의미한 대의가 아닌,
검찰개혁과 정권의 리더십 확보라는
지대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해
그걸 다 견뎌낸 사람이 조국이기에,
나는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그를 존경한다. 216. 발꼬랑내
'19.12.17 8:40 AM (1.237.xxx.233)상대방보다 더 큰 칼을 쥐고도
"대의"를 위해, 검찰개혁과 정권의 리더쉽 확보라는 지대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해 상대방의 무수한 칼질을 다 견뎌낸 사람이 조국이기에 나는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그를 존경한다.333317. ....
'19.12.17 8:53 AM (121.187.xxx.150)상대방보다 더 큰 칼을 쥐고도
"대의"를 위해, 검찰개혁과 정권의 리더쉽 확보라는 지대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해 상대방의 무수한 칼질을 다 견뎌낸 사람이 조국이기에 나는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그를 존경한다
444444444
대부분 이런 마음일것입니다
너무 죄송하고 존경합니다
우리들의 이런 마음을 털끝만큼이라도 알아주셨음 힘이 되실까요 ㅜㅜ18. ㅇㅇ
'19.12.17 8:56 AM (49.167.xxx.69)'대의'를 위해,
휴지조각 같은 무의미한 대의가 아닌,
검찰개혁과 정권의 리더십 확보라는
지대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해
그걸 다 견뎌낸 사람이 조국이기에,
나는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그를 존경한다. 5555555
이 추운 겨울,부인을 엄마를 저 후안무치한 놈들 손에
잡혀 있는 걸 그냥 당하고 있으니......
이 겨울 잘 버텨내시길 기도합니다19. 소망
'19.12.17 9:22 AM (223.62.xxx.135)짧은 장관임기셨지만 전 항상 조국 법무부장관님이라고 부를거예요 ^^조국 법무부장관님 !!응원합니다
20. 존경합니다
'19.12.17 9:25 AM (223.33.xxx.123)인내와 기품이 정결하고 고귀
가슴이 아립니다21. ?
'19.12.17 9:26 AM (110.70.xxx.172) - 삭제된댓글조국가족분들에게
가슴 깊이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22. ㅇㅇ
'19.12.17 9:38 AM (182.224.xxx.119)조국은 오직 문정권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철저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희생한 거고 희생된 겁니다. 매번 부인 면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그 맘이 어떨지 가슴이 아리고 또 아립니다.
이런 칼럼이 메이저 신문에 실렸다면 그래도 이 나라 언론에 조금의 희망이라도 있으련만.
이제 뭔가를 주문하고 촉구하고 바라는 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만, 조국과 조국 일가에 대한 뼈아픈 미안함은 계속 갈 거 같습니다. 정말 맘같아선 대선후보로 우뚝 섰음 좋겠습니다.23. 조국님!!!
'19.12.17 11:16 AM (211.39.xxx.147)'대의'를 위해,
휴지조각 같은 무의미한 대의가 아닌,
'검찰개혁과 정권의 리더십 확보라는
지대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해
그걸 다 견뎌낸 사람이 조국이기에,
나는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그를 존경한다. '
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
동의합니다.
역사는 분명 참고견뎌 준 2019년 오늘의 조국을 기억할 것입니다.24. 원글님덕분에
'19.12.17 11:36 AM (211.206.xxx.50)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미쳐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되었어요.
고맙습니다.25. ..
'19.12.17 11:57 AM (106.102.xxx.45)돌부처같은 소리한다. ㅋㅋ
유재수건은 나불나불하고 있답디다.26. 까짜삘럽
'19.12.17 1:02 PM (121.142.xxx.174)조국장관님 가족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개혁이 이렇게 힘든 것이란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 고통을 한 가족이 감당하게 된 것 무한하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27. ㄴㄱㄷ
'19.12.17 5:58 PM (124.50.xxx.140)조국가족분들에게
가슴 깊이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2222222228. ..
'19.12.17 7:00 PM (49.170.xxx.253)나라를 위한 엄청난 인내의 그 크기와 더불어 얼마나 깨끗한 삶을 살아왔는지도 확인했었던 시간들이었죠
다음에는 조국 대통령으로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29. 헐 대깨문들
'19.12.18 7:48 AM (223.38.xxx.240)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 조국
유재수껀은 나불나불중 ㅋㅋ30. ~~
'19.12.20 9:16 PM (124.50.xxx.61)너는 대가리 깨져도 존경하고 지지할
그 누구라도 있냐 ㄷ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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