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0대에 비문증 있으신분 계시나요?

조회수 : 3,672
작성일 : 2019-12-16 18:17:11
저는 올해 갑자기 생겨서 대여섯개 되나봐요 ㅠ
IP : 119.71.xxx.6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16 6:19 PM (116.121.xxx.120)

    어릴때부터 있었는데 나이들면서 엄청 많아졌어요 ㅠㅠ
    사십중반인지금 그냥 익숙해져서 사는데 너무많아서 짜증날때도 있어요

  • 2. 그럼요
    '19.12.16 6:20 PM (1.230.xxx.106)

    전 중학교때부터 있었는걸요 너무 염려마세요 전 선천적으로 시신경이 약하고 녹내장고위험군이에요
    안과 가셔서 눈종합검진 한번 받아보셔도 좋지요

  • 3. 그럼요
    '19.12.16 6:23 PM (1.230.xxx.106)

    그것도 모르고 20대 혼자 사는 내내 무섭다고 밤에 불을 켜놓고 잤으니.. 젊었을때 눈을 아끼지 않은것이 지금은 후회가 되요 아이들 눈건강은 신경 많이 써요

  • 4. 비문증
    '19.12.16 6:30 PM (117.111.xxx.196) - 삭제된댓글

    레이저 받았어요
    좀 위험한 부분에 터졌대서 레이저 받고 실비보험 처리 받았어요
    수술후 혈액 그림자는 여전히 있었는데 요즘 영양제 잘챙겨 먹으니
    아주 많이 좋아져서 신통하네요

  • 5. 40초반에
    '19.12.16 6:35 PM (211.63.xxx.220)

    생겼어요ㅜㅜㅜㅜ

  • 6. 저요
    '19.12.16 6:35 PM (222.101.xxx.249)

    작년에 좀 무리해서 작업을 했더니 비문증이 생겼어요 ㅠㅠ

  • 7. 엄마
    '19.12.16 6:40 PM (183.103.xxx.157)

    제발 여러분들 눈 좀 아끼세요.
    요새 정말 저 넘의 핸드폰 때문에 나중에 40대 되면 다들 봉사 될 것 같아요

  • 8. 꼭 안과 가세요
    '19.12.16 6:48 PM (183.106.xxx.229)

    비문증 그냥 두면 안되고 안과에서 진료 받으세요. 망막에 구멍(열공), 찢김, 더 심하면 망막박리 전까지도 갈 수 있어요.
    제가 비문증 생겨서 망막검사로 열공 3개-레이저 시술했어요.

  • 9.
    '19.12.16 6:49 PM (14.47.xxx.244)

    비문증 하나인가 있는데 안과같더니 갑자기 많아지면 다시 오라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생겼으면 병원 한번 가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10. 맞아요
    '19.12.16 7:06 PM (117.111.xxx.77) - 삭제된댓글

    병원에 빨리 안갔으면 더 큰 병 날 뻔 했어요
    비문증 쉽게 보면 안돼요

  • 11. 시간속에
    '19.12.16 9:31 PM (121.180.xxx.214)

    저희 엄마가 비문증으로 양쪽 눈이 절반은 검개보여서 고생하셨는데, 구기자차가 눈에 좋다고 계속 마시고 요즘 없어지셨대요.
    그래서 저안테도 자꾸 구기자차를 강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3995 20여년전에 회사동료의 이상형 신랑감이 4 ㅇㅇ 2019/12/16 2,666
1013994 집값올라도 결국 11 집값 2019/12/16 3,742
1013993 묻고 원안대로 가! (방금 더민주 카톡 ) 5 어머 2019/12/16 1,304
1013992 불합격시켜달라고 부탁하는 학부형도 있을까요? 12 ㅎㅅ 2019/12/16 3,924
1013991 천주교 신자분들 19 판공성사 2019/12/16 2,285
1013990 최종 추합 발표가 19일 18시이면 2 추합 2019/12/16 1,814
1013989 커튼다니까 기분전환이 많이 되네요~~ 아 밀려드는 행복감.. 7 와우 2019/12/16 2,273
1013988 붕어빵 몇마리먹을까?고민중 입니다 16 저녁준비 2019/12/16 2,166
1013987 요즘 집으로 오는 피아노쌤 , 한달에 얼마 주나요 ? 8 피아노렛슨 2019/12/16 3,131
1013986 곧 50대..국민금액 최고금액으로 임의가입하는게 나을까요? 7 .. 2019/12/16 3,319
1013985 얼마전에 중고물품 거래사이트... 2 아자아자 2019/12/16 977
1013984 40대에 비문증 있으신분 계시나요? 9 2019/12/16 3,672
1013983 전세 한번 더 살고나면 집을 사야지 했는데... 12 하아 2019/12/16 5,422
1013982 재수학원 정시 상담시 학부모도 동행하나요? 2 가나안가나 2019/12/16 1,312
1013981 박지은 표절이라고 음해하는 악플러들 있네요 4 ㅇㅇ 2019/12/16 1,925
1013980 친정엄마 김장김치 6 배추 2019/12/16 3,231
1013979 버티던 김의겸이 집을 판 이유가 있었네요. 26 슈퍼바이저 2019/12/16 7,287
1013978 주식 고수님들 3 ..... 2019/12/16 1,763
1013977 대화의 기술, 아니 통화의 기술. 9 잘 합시다 2019/12/16 1,518
1013976 진짜 자식이 이렇게도 싫어지나요.. 62 .. 2019/12/16 26,062
1013975 부업하고 있는데요 9 jio 2019/12/16 3,090
1013974 집값 얘기하면 자한당 알바라고 몰던이들 56 ... 2019/12/16 2,785
1013973 유방 초음파 몇분이나 보나요? 12 2019/12/16 3,192
1013972 혼자 다니는걸 즐겨요 좋은장소좀 알려주세요 2 2019/12/16 1,841
1013971 속보)文대통령 "정부·지자체서 '장발장 부자' 도울 수.. 24 보셨군요 2019/12/16 3,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