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똑같이 먹는데 엄마는 비만 아빠는 체중미달
더구나 아빠는 고기도 좋아해요
많이먹고 속도도 빠른편이고 낮잠도 잘 주무시구요
운동 안하세요
엄마는 따로 운동은 안하지만 활동량이 많아요 근육량도요
두분 다 소화력은 비슷한것 같은데
엄마는 성격이 대범하고 아빠는 소심해요
아빠는 끼니 건너면 큰일나는줄 알아요 대충먹는거 신경질내구요
엄마가 왠만큼 맞춰줘요
근데 둘이 극과극이에요
엄마는 비만으로 뱃살관리 주의받았고
아빠는 단백질 무기질 등 모두 부족으로나왔네요
왜 이런걸까요?
1. 근육량
'19.12.16 4:29 PM (61.75.xxx.238)많고 적음의 차이,
움직임의 차이,
머리쓰는 양의 차이.2. ㅇㅇ
'19.12.16 4:30 PM (175.223.xxx.210)두분 다 운동은 안하지만 생활운동량은 엄마가 2배는 많아요
3. 흠
'19.12.16 4:34 P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그야말로 체질 아닐까요?
4. 111
'19.12.16 4:34 PM (211.114.xxx.126)뚱보 유전자가 있다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성격이 좋은 제가 뚱하고
까칠한 우리 신랑 날씬..5. 유전자죠
'19.12.16 4:39 PM (218.153.xxx.41)살찌는 유전자 222 ㅠㅠ
6. ..
'19.12.16 4:40 PM (222.237.xxx.88)비만호르몬.
7. ㅇㅇ
'19.12.16 4:41 PM (117.111.xxx.77)기초대사량 소비가많고적음이 있대요.
모아이돌 방송에서.8. ㅎㅎ
'19.12.16 4:43 PM (117.111.xxx.85) - 삭제된댓글비만 호르몬222
9. ...
'19.12.16 4:44 PM (175.192.xxx.147)엄마는 수면 부족이나 빈혈 체크해 보세요.
10. ...
'19.12.16 5:12 PM (211.36.xxx.15) - 삭제된댓글장내 유익균과도 상관있대요
즉 사람마다 음식을 소화하고 에너지나 살로 만드는 효율이 다른거죠
그러니 똑같이 먹는다 해도 결과는 다름11. 식단만 같고
'19.12.16 5:21 PM (110.5.xxx.184)실제 드시는 양은 다르겠지요.
옆에서 보기에 같이 드시는듯 해도 속도도 다르고 식사준비하시거나 밖에서 드시는 것도 차이가 있을 것 같고요.
운동과 활동량은 별개의 문제이고 근육량이 많은데도 비만이시라니 원글님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고 봅니다.
아버님이야 체질상 드시는 만큼 소화흡수가 안되고 다 밖으로 내보내시는 체질이신듯 하고요.12. ㅇㅇ
'19.12.16 5:27 PM (175.223.xxx.210)두분 다 외식 거의 안하시고
속도는 아빠가 더 빨라요
고기가 없거나 끼니 텀이 길어졌을때 히스테릭 해지는것도 아빠에요
다만 아빠는 생각 고민이 많고 부정적이고
취미도 생각이많은 바둑이에요
엄마는 대범한면이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해요
저도 미스테리에요13. ~~
'19.12.16 5:50 PM (61.72.xxx.67)대사량 차이거나 장 길이 차이예요
먹어도 안찌는 사람은 장 길이가 보통 사람보다 짧아서 흡수가 덜되죠
여성은 호르몬 때문에 폐경기 후 더 찌기도 하구요14. 인슐린 저항성
'19.12.16 5:59 PM (106.102.xxx.153)때문이래요
15. 흡수율차이죠
'19.12.16 7:44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아빠가 성능이 떨어지네요.
날씬까지면 좋은데 영양 부족일 정도면 엄청 떨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