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못 먹은 경험 얘기해요.

ㅇㅇ 조회수 : 2,756
작성일 : 2019-12-16 14:17:01
저 밑에 많이 먹은 얘기들 하셔서.
전 진짜 배가 작아요.
젊을땐 컵라면 작은거 하나를 못 먹었어요.
지금도 밥 반공기 안 되게 먹고요.
첫애 임신하고 어느날 짜장면 일인분 다 먹고
기뻐서 엄마한테 전화했잖아요.
IP : 175.223.xxx.1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먹은
    '19.12.16 2:20 PM (24.96.xxx.230)

    얘기가 아니고 배가 작은 얘기네요.
    전 툭하면 쌀독이 바닥났었단 얘기를 하러 들어왔는데...격세지감인감?

  • 2. 평생
    '19.12.16 2:21 PM (223.62.xxx.202)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 부러워요. 스트레스도 먹는걸로 풀어요.
    체구 어떠세요?

  • 3. 저는
    '19.12.16 2:22 PM (112.169.xxx.189)

    요플레 뚜껑을 끝까지 안벗겨봤어요
    한번에 다 못 먹기 때문에
    반만 따서 다른 용기에 반 덜고
    다시 뚜껑 덮어서 냉장고에 놨다가
    담날 남은거 먹어요 헤헷

  • 4.
    '19.12.16 2:23 PM (39.7.xxx.138) - 삭제된댓글

    보릿고개 얘기하나 싶어 들어왔네요
    넘 말라서 갈비뼈 튀어 나온건 아니시죠?ㅜ

  • 5. ....
    '19.12.16 2:24 PM (112.186.xxx.61) - 삭제된댓글

    식당 공기밥 반공기 덜어놓고 먹어요.
    반공기도 배불러요

  • 6. 제목은
    '19.12.16 2:24 PM (112.169.xxx.189)

    고치셔야할듯요
    많이 목먹는 얘기 내지는
    뱃고래 작은 얘기?ㅋㅋ

  • 7. 0O
    '19.12.16 2:2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뱃고래 작아 너무 서러워요.
    남들 보기엔 몸관리 하는 줄 알 듯
    먹고싶다..ㅠ

  • 8. 일단 못먹은
    '19.12.16 2:28 PM (116.37.xxx.193) - 삭제된댓글

    이야기라니. 서울시내 모호텔 뷔페 우동이요. 몇번갔는데 일단 스시 새우튀김 한식 샐러드 중화요리 인도카레 게 일단한번 돌고 다시 스시 전복 튀김 연어 피자 먹고 하니 맨날 뜨끈한 우동 새우튀김올려서 먹어보지를 못하네요. 언제쯤 맛볼라나 ~

  • 9. ....
    '19.12.16 2:32 PM (220.123.xxx.111)

    저도 대학생땐
    생협에서 산 김밥 한 줄 다 못 먹고.
    짜장면 1인분 못먹었어요..

    (지금은 깁밥에 라면 같이 먹고
    짜장면은 탕수육이랑 먹죠)

  • 10. 시아버님
    '19.12.16 2:3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20대 한창때도 밥한그릇을 다 못드셨대요.
    그렇게 평생 드시면서 힘든 농사일. 송이철에는 온 험한산을 하루종일 다니시는게 신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3890 집에 있으면 마냥 늘어지네요 2 2019/12/16 1,796
1013889 김장김치양념 얼렸다 써도 될까요? 3 김장 2019/12/16 1,519
1013888 어떤 일을 무한대로 미루고있다보니 일년이 지났네요 ㅠ 8 2019/12/16 1,607
1013887 생활안정자금대출도 막히는건가요? 10 ㅠㅠ 2019/12/16 2,606
1013886 무료 회계프로그램 있을까요? 2 건조한인생 2019/12/16 1,873
1013885 못 먹은 경험 얘기해요. 5 ㅇㅇ 2019/12/16 2,756
1013884 60대 어머님. 전화영어 좀 추천해주세요~ 4 엄마는 열공.. 2019/12/16 1,769
1013883 청소도우미 부를 때 집에 있기 싫으면 8 어떻게하면되.. 2019/12/16 2,837
1013882 최고의 노후준비는 아들 효자로 키우는 것 52 2019/12/16 17,902
1013881 초등 3학년 되는 여아 운동화 추천 부탁드려요 4 ㅇㅇㅇ 2019/12/16 975
1013880 영어 문장 한번 봐 주시겠어요? 15 ... 2019/12/16 1,071
1013879 앞으로 15억 이상 아파트 대출금지라네요 112 .... 2019/12/16 24,621
1013878 펭수 집 생겼대요 11 ,,,, 2019/12/16 4,046
1013877 국가 응급헬기, 내년부터 119가 통합운영 1 ... 2019/12/16 743
1013876 한림대와 우송대는 어디가 더 나을까요 8 그럼 2019/12/16 2,157
1013875 혼자 사는데 쌀 10kg 벌레 생길까요? 18 .. 2019/12/16 2,056
1013874 팥빵 갖다 버렸어요 ;;; 7 맛있더니만 2019/12/16 5,044
1013873 대학 발표시 장학금 조건은 3 모릅니다 2019/12/16 1,120
1013872 방콕 가야할곳 하나씩만 추천 부탁드려요~ 24 방콕 2019/12/16 2,286
1013871 키와 자존감 이야기 7 2019/12/16 2,911
1013870 알뜰 폰 잘 아시는 분 이것좀 봐주심 감사해요. 8 오랑 2019/12/16 921
1013869 가지밥 먹고 식욕 찾았어요~ 12 맛있었어요 2019/12/16 3,870
1013868 한집에서 별거처럼. 10 ㅎㅁ 2019/12/16 4,799
1013867 워드,엑셀,파워포인트 - 책으로 독학할만 한가요? 3 배움 2019/12/16 1,321
1013866 여러분 올해 몇키로 찌셨나요~ 19 음.. 2019/12/16 2,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