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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못 먹은 경험 얘기해요.

ㅇㅇ 조회수 : 2,734
작성일 : 2019-12-16 14:17:01
저 밑에 많이 먹은 얘기들 하셔서.
전 진짜 배가 작아요.
젊을땐 컵라면 작은거 하나를 못 먹었어요.
지금도 밥 반공기 안 되게 먹고요.
첫애 임신하고 어느날 짜장면 일인분 다 먹고
기뻐서 엄마한테 전화했잖아요.
IP : 175.223.xxx.1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먹은
    '19.12.16 2:20 PM (24.96.xxx.230)

    얘기가 아니고 배가 작은 얘기네요.
    전 툭하면 쌀독이 바닥났었단 얘기를 하러 들어왔는데...격세지감인감?

  • 2. 평생
    '19.12.16 2:21 PM (223.62.xxx.202)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 부러워요. 스트레스도 먹는걸로 풀어요.
    체구 어떠세요?

  • 3. 저는
    '19.12.16 2:22 PM (112.169.xxx.189)

    요플레 뚜껑을 끝까지 안벗겨봤어요
    한번에 다 못 먹기 때문에
    반만 따서 다른 용기에 반 덜고
    다시 뚜껑 덮어서 냉장고에 놨다가
    담날 남은거 먹어요 헤헷

  • 4.
    '19.12.16 2:23 PM (39.7.xxx.138) - 삭제된댓글

    보릿고개 얘기하나 싶어 들어왔네요
    넘 말라서 갈비뼈 튀어 나온건 아니시죠?ㅜ

  • 5. ....
    '19.12.16 2:24 PM (112.186.xxx.61) - 삭제된댓글

    식당 공기밥 반공기 덜어놓고 먹어요.
    반공기도 배불러요

  • 6. 제목은
    '19.12.16 2:24 PM (112.169.xxx.189)

    고치셔야할듯요
    많이 목먹는 얘기 내지는
    뱃고래 작은 얘기?ㅋㅋ

  • 7. 0O
    '19.12.16 2:2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뱃고래 작아 너무 서러워요.
    남들 보기엔 몸관리 하는 줄 알 듯
    먹고싶다..ㅠ

  • 8. 일단 못먹은
    '19.12.16 2:28 PM (116.37.xxx.193) - 삭제된댓글

    이야기라니. 서울시내 모호텔 뷔페 우동이요. 몇번갔는데 일단 스시 새우튀김 한식 샐러드 중화요리 인도카레 게 일단한번 돌고 다시 스시 전복 튀김 연어 피자 먹고 하니 맨날 뜨끈한 우동 새우튀김올려서 먹어보지를 못하네요. 언제쯤 맛볼라나 ~

  • 9. ....
    '19.12.16 2:32 PM (220.123.xxx.111)

    저도 대학생땐
    생협에서 산 김밥 한 줄 다 못 먹고.
    짜장면 1인분 못먹었어요..

    (지금은 깁밥에 라면 같이 먹고
    짜장면은 탕수육이랑 먹죠)

  • 10. 시아버님
    '19.12.16 2:3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20대 한창때도 밥한그릇을 다 못드셨대요.
    그렇게 평생 드시면서 힘든 농사일. 송이철에는 온 험한산을 하루종일 다니시는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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