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대 아시는분

ㅅㄷ 조회수 : 1,531
작성일 : 2019-12-15 02:56:44
성대도 일반고는 내신점수대로 자른다던데 맞나요?
특목고 좋아하는거야 다 아는 사실이고
일반고는 내신 숫자만 갖고 평가한다던데 그럼 일반고학생입장에선 중대하고 똑같잖아요
일반고 2점 초반이면 추추추추합 따위 포기하고 정시 준비하는게 맞겠죠?
아시는분 계신가요?
IP : 124.54.xxx.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5 8:59 AM (1.225.xxx.151)

    성대 합격했던 (다른 데 진학) 아이 엄마인데 어디인들 내신으로 안 자르는데가 있을까요 학종의 기본은 내신이잖아요. 저희도 일반고인데 여기선 2점대는 아예 성대를 안(못)써서 뭐라 드릴 말씀이... 제가 아는 다른 자사고 출신 2점대도 추추추합으로 합격했던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어차피 며칠 있으면 다 결판나니까 그때까지는 희망의 끈을 놓을 필요야 없지 않겠어요?

  • 2. .....
    '19.12.15 9:42 AM (221.157.xxx.127)

    일반고2점대는 합격이 힘들거에요

  • 3. 학종
    '19.12.15 10:25 AM (119.197.xxx.183)

    물론 내신이 다르게 적용은 되죠. 블라인드해도 일반고 자사고는 다르거든요.
    그 학교의 대학포기할만큼 못하는 아이들 비율을 봐요.
    그걸 감안해서 보죠.
    일반고2점대라고 딱 견적이 나오는게 아니에요.
    수험생 입장에서는 기준을 모르겠다 하지만 서류 보다보면 잘하는 뽑히는 아이 탈락하는 아이는 다르죠. 물론 의견이 갈리는 일부도 있지만요.
    기다리시는 방법밖에는 없어요.

  • 4. 성대
    '19.12.15 1:42 PM (119.70.xxx.43)

    학종은 교과와 달라 몇점대라고 말하기 애매해요. 성대가 스카이로 빠지는 애들때문에 추합인원이 많아서 최초합이나 초기추합은 성적이나 비교과 뛰어난 아이들만 가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5228 사람을 만나고 오면 왜 허무해지는지 18 ... 2019/12/17 6,540
1015227 대구가톨릭의대 분위기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의대 2019/12/17 1,200
1015226 강아지 부분 미용 범위가 어디까지 인가요? 8 거기 2019/12/17 2,616
1015225 추합일정이 이번주 끝나는데 그럼 수시는 끝인거죠?ㅠㅠ 3 기대 2019/12/17 2,006
1015224 계속 점을 보러 다니는 사람은 왜 그런거에요?? 13 belief.. 2019/12/17 3,134
1015223 인플리언서 웃껴 6 분노 2019/12/17 2,345
1015222 성격넘급한 상급자. 1 ........ 2019/12/17 851
1015221 중학생 영어 독해공부할때 문장분석안해도 되나요? 23 ㅇㅇ 2019/12/17 3,954
1015220 이번 설 연휴에 여행가시는 분들 어디로 가시나요? 3 2019/12/17 1,377
1015219 아이가 발목을 삐었는데 엑스레이 찍어봐야 하나요? 9 병원 2019/12/17 1,435
1015218 Algebra2 파는 오프라인서점요 2 Algebr.. 2019/12/17 968
1015217 꼭지에서 집 샀다면 27 ㅇㅇ 2019/12/17 6,680
1015216 이과수학1등급은 노력으로는 4 힘든건가요?.. 2019/12/17 2,613
1015215 제주 호텔이나 펜션 중에 조식부페 젤 잘 나오는 곳이 어딘가요?.. 5 조식 2019/12/17 3,102
1015214 MBC 스트레이트가 '올해의 투명사회상'을 받았답니다 3 한국투명성기.. 2019/12/17 1,272
1015213 제 못된마음.. 49 뭐지? 2019/12/17 23,813
1015212 경단녀 20년만에 재취업했는데. 15 uf 2019/12/17 6,617
1015211 '선발투수' 조국, 왜 싸우지 않았는가? 25 히스토리 2019/12/17 4,330
1015210 펌) 고마워요. 양준일. 서울대 대나무숲 이야기 11 .. 2019/12/17 6,807
1015209 새집이사간 친구 아기돌 선물 4 ... 2019/12/17 1,267
1015208 독일 첫여행 도착이요 7 독일 2019/12/17 1,881
1015207 대치동 우체국에서 본 무식한 아줌마 5 우린 그러지.. 2019/12/17 5,358
1015206 검찰과 자한당은 왜 저리 허술하게 판을 짰을꼬! 다시 보는 정교.. 7 mbc 2019/12/17 2,318
1015205 한밤중에 양준일씨 노래 괜히 들었나봐요 6 준일님 2019/12/17 3,036
1015204 살다보니 별미친 남자를 다 보네요. 24 한심 2019/12/17 2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