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기적으로 연락오는 남자심리가 뭘까요?
1. ..
'19.12.14 2:55 PM (70.187.xxx.9)찔러보기죠. 님이 무반응하면 떨어져나가요. 심심풀이라서요. 반응 있음 좋고 아님 말고.
2. dddd2
'19.12.14 2:57 PM (49.174.xxx.170)찔러보기가 1년가까이...가는걸까요?>
3. 둘다
'19.12.14 2:58 PM (61.253.xxx.184)미혼인가요?
4. 찔러보다
'19.12.14 2:59 PM (58.231.xxx.192)넘어오면 좋고 아니면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긴 그렇고 걸쳐두는 느낌?
5. 저도
'19.12.14 3:00 PM (211.36.xxx.217)둘다 미혼인가요?
22222226. dddd2
'19.12.14 3:00 PM (49.174.xxx.170)네 둘다 미혼입니다
7. ..
'19.12.14 3:01 PM (223.39.xxx.1)관심이 있다면 만나보시고..없다면 자꾸 연락주시니 부담스럽다고 끊어야죠
8. 둘다미혼
'19.12.14 3:02 PM (61.253.xxx.184)그럼 둘다 나이가 좀 있겠군요.
남자가 여자를 조금 마음에 있어하긴 하지만
모험(여자가 싫다고 거절하거나,,,등)을 하기 싫어서
간보는 중
아......저러한 남자...이나이의 나로썬 정말 싫다...
즉,,,,나중에 헤어지더라도? 자기는 절대 아쉬운 소리 안했다...그녀에게 사귀자고 안했다
지가 나 좋다고 했다....등등의 피할수 있는 굴을 여러개 만들어 두는 스타일이군요.
좋다면 사귀자 하든지..만나자 하든지..니가 좋다고 하든지
어쨋건 나이든 아줌마의 취향은 아닙니다...회색분자 ㅋㅋ9. ,,
'19.12.14 3:04 PM (70.187.xxx.9)둘다 소심하면 그래요. 흔한 소심 남녀들의 저울질이죠. ㅎㅎ
10. 남자가
'19.12.14 3:04 PM (36.38.xxx.24)자신감 없고 소심하거나 아니면 어장관리.
내가 하기는 그렇고 남 주기는 아깝고....
님도 심심풀이로 걸쳐두고 싶으면 계속 하시고요.
적극적으로 연애나 결혼을 하고 싶으시면 그런 남자는 싹둑 정리해 버리는 게 좋아요.
님을 긴가민가 헷갈리게 만드는 남자는 절대로 좋은 남자가 아니에요.11. 밀당
'19.12.14 3:10 PM (116.126.xxx.128)간보기?
길 들이기?12. ㅇ
'19.12.14 3:18 PM (175.127.xxx.153)외롭나보네요
마침 원글님은 대하기 편하고13. 어장데쓰
'19.12.14 3:24 PM (118.37.xxx.114)어장입니다
밥맛이죠14. 아니..
'19.12.14 3:33 PM (203.254.xxx.226)어디 가자. 해도 거절은 본인이 다 해 놓고
남자가 뭘 더 적극적이길 바래요.
싫다는 걸 두세번 더 권하지 않았다고 그게 뭐가 이상해요?
20대 초미녀도 가질까 말까 한
튕기기는 혼자 하면서..ㅎㅎㅎ
남자가 뭐가 아쉬워서 싫다는 여자에게 또 권유하고 그럽니까.
착각 좀 그만 하시고
남녀 관계에 대접이 아닌 평등함을 찾도록해요.
아님..좀 어른이 된 후 남자 만나세요.
여자인게 유세인 건 초미녀만 할 수 있거등요!15. 님
'19.12.14 3:40 PM (110.12.xxx.4)싫으면 no라고 하세요
남자가 어장관리는 아닌듯 한데요
그걸 그냥 보고 있는 님의 마음이 뭔데요?16. 님
'19.12.14 3:40 PM (110.12.xxx.4)일년씩이나
17. ㅇㅇ
'19.12.14 3:44 PM (110.70.xxx.114)괜찮으시면 좀 여지를 더 주세요. 소심해서 그런거같아요
18. ㅠ
'19.12.14 3:56 PM (121.165.xxx.12)1년을 찔러보나요 말도 안됨 그냥 편한 동성친구같은가보죠
19. ㅠ
'19.12.14 3:57 PM (121.165.xxx.12)상대는 원글이여자같은 느낌이 아닐수도
20. 심리라기 보다
'19.12.14 4:06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칼 같은 짤림 안 당하니까 여지 있는 상대라 판단해서 1년간 찔러보기 중.
21. ..
'19.12.14 4:31 PM (125.186.xxx.181)대학 때 생일 때 마다 선물 보내던 아이 생각나네요. 참 오래된 얘기...
22. 네
'19.12.14 4:51 PM (211.36.xxx.46)원글님께 관심 있는듯
너무 적극적으로 들이대면 부담스러워 할까봐요
좋으면 만나 보고 아니면 관심이 부담스럽다고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무턱대고 간보기라니 찔러보기라니 나쁘게 생각 말고요23. ..
'19.12.14 8:24 PM (223.33.xxx.68) - 삭제된댓글남자도 소심해요
맘에 있음 한번 응해보세요24. ᆢ
'19.12.14 8:55 PM (175.117.xxx.158)1년이나ᆢ냅두는건 이도저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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