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5 여자아이들 은따 놀이 주동자

ㅂㄷㅂㄷ 조회수 : 2,498
작성일 : 2019-12-12 20:39:09
은따 놀이 하는 여자애들 무리의 주동자는 늘 그러고 놀아요
이른바 센 친구들에겐 더없이 친절해요
센 아이라도 자기와 친해지고 나면
어떻게 해서든지 밟고 서려고 단점 조사하고
무리들에게 여론 만들어 조작하고
뒤집어 엎고
약한애는 약한 애 대로 짓밟고
자기보다 뭐든 잘 났다 싶은 친구에게는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며 기회가 오면 사정없이 공격해요
어릴적 그 아이에게 당한적이있는데
우리 아이도 어려서 잘 기억을 못하길래
또 그럴까 싶어 그냥 두었더니 어김없네요
앞에서는 눈도 못마주치고 뒤에서 쪽지돌 리며
헛소문 내고 누명씌우고
그래봐야 지들 무리 사이에서나 통하지
그 외의 친구들에게는 어필 하나 못하는 것 들
어리다고 아이라고 다 순수한거. 아니더라구요
딱 봐도 하이에나 같이 생겨서는
하는 짓 도 더럽더군요

IP : 183.96.xxx.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애들
    '19.12.12 9:10 PM (58.120.xxx.80)

    있죠. 정말 내애는 마주치지 않았으면 혹은 휘둘리지 말았음 하는..

  • 2. ...
    '19.12.12 9:56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런 아이들이 있어요.
    제가 학원강사할때 초등반에 그런 여자애 하나 있었는데
    걔는 4학년인데도 보통 고단수가 아니더라고요.
    그냥 어른들 다 찜쪄먹을 말투. 학원선생도 좀 쎈 강사 있으면 네~네 세상 다정한 말투.
    순진한 선생님한테는 뭐가요? 뭔데요? 그래서요? 하고 뒤에서 낄낄거리며 웃고
    학원애들 편갈르고 어른 눈에는 다 보이는데
    수업중에도 A가 B한테 조금 기분나쁠 상황이면 큰 소리로 와... A진짜 기분 나쁘겠다.. 부모욕한거 아니야?? 하면서 부추겨서 싸움만들고.
    대체 어디서 배웠을지.
    저는 중딩반이었는데 중딩반애들이 수월했지 그 4학년 여자애 하나는 못당하겠더라고요

  • 3. 초등1
    '19.12.12 11:58 PM (58.123.xxx.211) - 삭제된댓글

    초등 1부터 이런아이들 있어요,,,,,,,,

    대개 비슷하네요,,,,특징이 처음에는 친구에게 친구엄마에게 세상 다정하고 인사잘하고 착한척~~~~
    친해지면,,,시녀만들고 시녀안된 아이들은 왕따시키고,,,,주도하고,,,,본인에게 강한 아이 있으면 그아이 잘못한거 없는지 조사하고,,,ㅋㅋㅋㅋㅋ ,,,,그집 엄마도 똑같더라는,,,,,유전인가봐요,,,,,동네에서는 세상 못난,,우리아파트 대표 못난이인데,,,,,이쁜척 귀여운척은 혼자다하고 ,,,정말 몬순인데,,,
    왕리본좀 안달면 안되니????? 생긴것과 인성은 동일

  • 4. 맞아요그런애들
    '19.12.13 12:27 AM (220.76.xxx.65)

    타고난애들이죠

    그집 부모들이 그런 부류일 확률이 굉장히 높고

    특히나 그 나이또래 여자애들은 엄마 천성 닮아 그런 경우도 많더만요


    모를 때나 당하지

    커서는 그냥 피해요

    가까이 해봐야 피차 인생의 시간 낭비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2935 얼굴좀 보여달라는 시어머니 21 금요일 2019/12/12 7,929
1012934 비엔나여행 도와주세요 20 혼여 2019/12/12 2,091
1012933 자존감도둑인 친정엄마 대응방법 알려주세요.. 4 .. 2019/12/12 3,399
1012932 안재현이랑 오연서랑 닮았어요 4 . . . 2019/12/12 3,814
1012931 지금 공유의 집 4 ㅇㅇㅇ 2019/12/12 2,907
1012930 빌라. 서향 동향 선택한다면? 6 순이 2019/12/12 2,161
1012929 갈비탕할때 핏물 안빼고 끓였는데 13 00 2019/12/12 4,644
1012928 이대 졸업생 변호사의 분노에 공감하며. 52 ... 2019/12/12 5,832
1012927 스테이크 굽고 나면 물 육즙 빠지는거... 6 주부 2019/12/12 2,372
1012926 과고합격한 아이들 과학준비요. 도움필요합니다. 4 ㅁㄴㅇ 2019/12/12 1,531
1012925 헬조선...우리 아이들도 이민에 목을 메며 살까요..? 16 우리 아이들.. 2019/12/12 3,477
1012924 고등 물리 화학 인강 추천해 주세요. 3 인강 2019/12/12 2,287
1012923 부부가 바람 안피고 사는 거 대단한거 같아요 92 책임감 2019/12/12 32,604
1012922 황반변성 잘 보는 안과병원 추천 좀 부탁드려요 8 안과 2019/12/12 4,048
1012921 온습도계 어떤거 쓰시나요? ... 2019/12/12 478
1012920 해리포터의 저자 - 하바드 졸업식 이야기 함석집꼬맹이.. 2019/12/12 1,162
1012919 민사고, 특목고, 영재고 등 이런 특별학교 재학 중이거나 출신 .. 6 Mosukr.. 2019/12/12 2,833
1012918 성경책에서 히브리서가 구약신약 중 어디에 있나요 3 .. 2019/12/12 1,098
1012917 마늘장아찌 망햇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6 ㅇㅇ 2019/12/12 1,831
1012916 하노이 다녀오신 분들....? 19 궁금 2019/12/12 3,087
1012915 경남과기대 아시는분 9 ㅇㅇ 2019/12/12 1,130
1012914 수험생 딸 아르바이트 8 .... 2019/12/12 1,754
1012913 상해 3박 4일,뭐 하면좋을까요 11 자유여행 2019/12/12 1,736
1012912 홍대 건축과 부산대 간호학과,봐주세요 52 대학 2019/12/12 6,273
1012911 나이 많은 어르신이 신을 신발 좀 추천해주세요~ 6 신발 2019/12/12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