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코스트코 환불 고민
1. ...
'19.12.10 2:22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코스트코 환불정책이 택 제거 했어도 해주는게 정책이라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택 뜯으면 그냥 그걸로 끝이지 환불 할 생각은 하지 않아요
옷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거라면 모를까...2. ㅁㅁ
'19.12.10 2:24 PM (125.178.xxx.106)새 제품에 향수 냄새가 왜 나는 걸까요?
3. 눈치보지마세요.
'19.12.10 2:25 PM (211.210.xxx.20)옷이 마음에 안들면 환불해야죠. 미국가서도 저렇게 하는지 궁금
4. ..
'19.12.10 2:25 PM (222.237.xxx.88)남이 입었었다는 말인데 저라면 환불해요.
그 정도 향이면 시착 정도가 아닌데요?5. ㅠ
'19.12.10 2:30 PM (210.99.xxx.244)코스트코가서 교환하세요. 코스트코의 장점이 두말없이 교환이예요
6. ..
'19.12.10 2:33 PM (223.39.xxx.6) - 삭제된댓글교환 해주는데 엄청 눈치보이게 했어요.
살것도 없고 안가네요. 회원권 갱신한지 2달 넘었는데 한번도 안갔는데 가서 환불해야 할거 같아요.7. ...
'19.12.10 2:34 PM (220.123.xxx.224)어떤 아주머니 이불가방 두개 들고와서 환불하는데 하나는 1년 넘었고 그건 환불해주던데 하나는 2년 넘었다고 불가 하다고는 했는데 어떻게.했는지.모르겠어요. 환불할려면 팔수 있게 바로바로 해주는게 좋죠.
8. 왜..
'19.12.10 2:35 PM (118.139.xxx.63)눈치를 주나요??
지들이 뭔데...코스트코의 정책이 교환환불 자유로운 건데.
다음에 또 눈치주면 할말 하세요..9. ..
'19.12.10 2:42 PM (124.50.xxx.42)코스트코 환불정책을 악용하는 비양심들.. 여러번봤지만
저위에 이불환불도 진짜 심한건데. 과일 두박스 중 다먹고 한개씩 남겨와서 당당히 환불요구하던 사람도 봤어요
교환하려고 같이 줄서있던사람들 수근대도 전혀 신경 안쓰던 당당함이 기억에서 지워지지않네요
그런데 원글님같은 케이스라면 당연히 교환이나 환불 받아야할거같아요 언능 교환하세요10. 흠
'19.12.10 2:44 PM (211.227.xxx.207)환불이나 교환하시구요.
눈치주면 항의하세요.
좀 어처구니 없게 환불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더군요.
근데 이 경우는 냄새가 난다면서요.11. 감사해요!
'19.12.10 2:47 PM (112.169.xxx.252)의견들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교환해야 겠네요. 누군가 입다가 환불한 물건이었나봐요. 웬만해서 환불 잘 안하는데 제가 향수에 대해선 좀 많이 예민해서요... 지금도 방에서 냄새가 뿜뿜해서 하네요. 허허...
12. 그럼
'19.12.10 3:24 PM (203.226.xxx.8)코스트코가 환불한 제품도 다시 파는거예요?
13. ... ..
'19.12.10 3:28 PM (125.132.xxx.105)코스트코에서 환불한 제품을 다시 팔지는 않는 걸로 알아요.
아마도 엄청 향수를 뿌린 여자가 꼭 사려고 입고 이리 저리 비춰본 코트인가 보네요.
저라면 망설임없이 반품합니다. 아무 말도 안할테지만 뭐라 하거든 냄새 맡아보라고 하세요.
참고로 저는 여행가방 세트 (3개짜리 ) 사서 가장 작은 거만 쓰다가 1년도 더 되서 중간 사이즈 쓰려고 봤더니 바퀴 하나가 똑 떨아지는 거에요. 혹시나 해서 매장에 가서 설명했더니 3개 다 가져오라면서 환불해 줬어요.14. 뒤늦게
'19.12.10 3:49 PM (223.38.xxx.203)뭔가 이상하면 지체없이 반품하세요.
우선 택을 뗀것으로 환불 처리가 어려울수 있을듯합니다.
구매한지 며칠지나 텍을 떼고나서 제품에서 향수 냄새가 난다하면 .....
저 물건 파는 사람인데
오염이 묻은 제품은 곧바로 교환해달라고 해주세요.
그냥 써야지 하고 빨았는데 안빠진다고 바꿔달라ㅜ하시면
난감합니다.
저희는 오염제거제가 다양해서 쉽게 제거하는데
한번 빨면 그제품은 이제 판매를 못하거든요15. ㅇㅇ
'19.12.10 4:14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환불한 제품을 다시 팔지 않으면 그게 다 어디로 가나요?
물건에 문제가 있어서 환불한 게 아니라 그냥 여러 개 샀다가 집에 와 생각해 보고 환불하는 경우도 많은데요.16. ᆢ
'19.12.10 5:57 PM (211.252.xxx.147)명절에 냉동 갈비 여러세트 사갔다 반품하러온 사람 봤어요. 다 폐기한다고 하더라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12157 | 수시다발표났나요? 4 | 오늘 | 2019/12/10 | 1,632 |
| 1012156 | 저라면 합격글 안쓰지만 23 | 음 | 2019/12/10 | 2,807 |
| 1012155 | 비수술 잇몸치료 해보신분 계신가요? 1 | aa | 2019/12/10 | 1,122 |
| 1012154 | 부산에서 봉사활동? 1 | ... | 2019/12/10 | 485 |
| 1012153 | 자개장 처리 문의합니다 6 | 만두맘 | 2019/12/10 | 1,991 |
| 1012152 | 남은 방어회 해먹을방법좀 알려주세요? 4 | .... | 2019/12/10 | 1,726 |
| 1012151 | 초5아이 경제관념 알려주기 이른 나이인가요? 2 | 끙 | 2019/12/10 | 925 |
| 1012150 | 중환자실에서 폐렴에 걸렸다는데요. 11 | .. | 2019/12/10 | 3,581 |
| 1012149 | 1급 마약 밀반입이 어떻게 집유? 5 | ㅇㅇㅇ | 2019/12/10 | 1,209 |
| 1012148 | 우울증 약이 안맞나봐요 6 | .. | 2019/12/10 | 2,268 |
| 1012147 | 보러 가면 너무 더럽다고 대문에도 올라왔는데 47 | 다른 집 | 2019/12/10 | 6,495 |
| 1012146 | 서울 미세먼지 매우 심함인데 강아지 산책은 3 | 555^^ | 2019/12/10 | 1,053 |
| 1012145 |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1 | .. | 2019/12/10 | 849 |
| 1012144 | 20층이상 아파트에서 화초가 잘 못자라나요? 14 | ... | 2019/12/10 | 3,741 |
| 1012143 | 진상을 피하는 방법 6 | 피곤하다 | 2019/12/10 | 2,690 |
| 1012142 | 논술 예비9번 어렵겠죠? 6 | 고3 | 2019/12/10 | 2,178 |
| 1012141 | 나이 사십 후반이면 볼도 쳐지고 턱살도 붙나요? 11 | 불독녀 | 2019/12/10 | 4,329 |
| 1012140 | 혹시 유리칠판 써보신분 계세요?? | 궁금 | 2019/12/10 | 530 |
| 1012139 | 윤석열, 검찰개혁 거부 의견서 제출했대요 33 | ... | 2019/12/10 | 4,815 |
| 1012138 | 고민, 걱정 없으신 분들 계세요 2 | 12월이에요.. | 2019/12/10 | 1,154 |
| 1012137 | 백만년만에 여권사진찍는데 옷차림좀 5 | 골라주세요 | 2019/12/10 | 1,701 |
| 1012136 | 예비번호는 4 | 궁금이 | 2019/12/10 | 1,065 |
| 1012135 | PD수첩방송에 대한 법조기자 반발과 그람시의 진지전(feat.종.. | 기레기아웃 | 2019/12/10 | 671 |
| 1012134 | 초5, 중1 괌에 가면 시시하다할까요? 3 | 고민중 | 2019/12/10 | 1,341 |
| 1012133 | 집안일 아이와 함께 하는 영국 가정 8 | ..... | 2019/12/10 | 2,5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