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넷플릭스는 아무리 리모컨을 돌려 줄거리를 읽어봐도
어느마을에 살인사건이 일었났는데.....
소려가 실종되었는데
외딴 마을에 친구들이 도착했는데 한명씩 죽거나 사라지고
뭐 다 대충 이런내용이라서
의욕이 팍 꺾이거든요.
아니면 정치 스릴러 역사물 이것도 거의 살인과 관련있고
로맨스나 코미디는 가뭄에 콩나듯이 있네요
넷플 드라마가 죄다잔인하거나 야하거나 섹스신도 너무많이나오고 죽이는것도 피가낭자하고 다 제취향이아니네요
외국드라마 다저런건지
왓챠를 거쳐 아마존 프라임으로 갈아탔어요.
아마존 오리지날 드라마들이 수가 많지는 않아도, 다 재미있는 드라마만 있더라구요.
형사물 보쉬 보려고 들어갔는데, 젤다, 모던 러브, 로마노프 등 수작이 많더라구요.
몇년 전에 나온 hart of dixie 라는 거 보세요.
로맨틱 코미디예요.
어제 아이가 Virgin river 어떻냐고 물어봐서 Hart of dixie의 northwestern version 이라고 설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