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배추속이 싱거워서 ..소금을 좀 더넣어서 절였더니 ..조금 짜게 되었어요.
6포기밖에 안하는데 ..너무 걱정되네요.
씻어서 물배는 중이예요. 새벽에 버무릴까 하는데..양념도 좀 짜네요..ㅠ
사과.양파.배.매실.육수. 풀국 젓갈 3종류 넣었어요.
전라도식 좋아해서 젓갈을 조금더 넣었더니 역시 짜네요.
근데.. 진젓을 넣었더니 젓갈맛이 씁쓸해요. 내장이 들어가서 그런지 ..어쩌죠.?
설탕을 넣을까요? 아니면 무우를 갈아넣을까요?
젓갈양념에 육수를 더넣을려고 끓여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