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대 친딸 성폭행한 30대 아버지 징역5년

... 조회수 : 2,934
작성일 : 2019-12-05 13:52:49

10대 친딸을 수차례 성폭행 하고 성병까지 옮긴

32세 아버지가 징역 5년 받았네요.

제주지법 정봉기 부장판사가 선고했나본데

어이가 없네요.

성폭행과 강간에 너그러운 판결을 내리는

판사들의 뇌구조가 의심스럽습니다.

이런형성에 어긋나고

도리에 안맞는 판결들을 내리는

판사들이 변태인건지

변태나라를 만들고 싶은건지...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고작5년을 언도하다니

앞뒤가 안맞지 않습니까?

미국이라면 종신형도 가능할 듯...

아이는 성병치료중이고 극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는데

판사는

범행수법과 기간 등에 비춰 죄질이 안좋아서 5년을 구형하셨다네요.

판사의 부모는

자기 아들이 판사가 된 것은 기뻐했겠지만

이렇게 쓰레기같은 판결을 내리는

판사가 될 줄 알았을까요?

자기 딸이, 자기 아내가, 자기 어머니가

수차례 성폭행을 당하고 성병에 걸렸어도

저런 판결을 내렸을지 의심스럽습니다.

판사개혁 절실히 필요하네요!


IP : 125.181.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5 2:00 P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

    미친 악마ㅅㄲ

  • 2. 아마
    '19.12.5 2:08 PM (203.226.xxx.10)

    그딸이 용서 해주고 싶다는 탄원서 써서 그렇다던데요
    엄마는 자신들을 버렸지만 아빠는 용서해주고 한번더 기회주고 싶다고

  • 3. ...
    '19.12.5 2:19 PM (125.181.xxx.240)

    아버지 나이 32세면 한국나이로 34세고,
    17년부터 성폭행 시작한 10대라면...
    딸아이 나이가 대충 짐작이 되겠지요...
    20세에 사고쳐서 딸을 낳았다해도
    막 10대를 시작한 나이일텐데...
    그리고 누가 탄원서를 쓰라고 했을까요?
    자기가 쓴 탄원서가 어떻게 작용할지
    알고 썼을까요?
    탄원서 쓴 것 때문에
    5년후에 죽도록 후회할 수도 있을거예요.
    스스로 뭔가를 결정할 수 없는 나이의
    어린 그 아이에게
    탄원서를 쓰게 한 인간들도
    미친 인간들이라고 생각해요...

  • 4. ..
    '19.12.5 2:36 PM (175.213.xxx.27)

    도대체 탄원서를 왜 쓰나요? 누가쓰라고하나요? 합의하라고하고 ㅜ 탄원서 자체를 없앴으면 좋겠어요 ㅜㅜ

  • 5. ...
    '19.12.5 2:41 PM (125.181.xxx.240)

    탄원서를 쓰라고 종용한 게

    조부모일수도 있고, 친척들일수도 있겠고

    아버지란 이름의 범좌자가 누군가에게 지시를 내려 쓰게 한 것일지도 모르지요.

    10대 아이가 뭘 알고 썼겠습니까 ㅠㅠ

  • 6. 저는
    '19.12.5 2:43 PM (47.37.xxx.232)

    성폭행범들에게 낮은 형량을 때리는 판사들,,
    똑같은 놈들이라고 생각해요.
    김학의같이 더럽게 노는 놈들

  • 7. ...
    '19.12.5 2:52 PM (125.181.xxx.240)

    윗님 의견에 동감해요~
    자기들이 더럽게 논 게 있으니까
    낮은 형량을 때리는거죠.

    이번 일이 술먹고 저지른 건지 아닌지 모르지만
    솔직히 술먹고 성범죄저지르면
    심신미약이 아니라
    따블로 때려야지요~
    술먹으면 더 정신똑바로 차리게요!

  • 8. 이게
    '19.12.5 3:23 PM (58.120.xxx.107)

    말이 10대지 10살때 부터 그랬던 것 같은데요.
    아동 성폭행범은 2, 3배 가중처벌 해야 해요.

  • 9. ..
    '19.12.5 3:28 PM (121.178.xxx.200)

    이런 인간들은
    죽을 때까지 노역을 시켜야함.

  • 10. oo
    '19.12.5 5:08 PM (203.248.xxx.254)

    살인보다 더한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한사람의 영혼을 파괴시킨..이제 십대고 평생 고통속에서 살아갈텐데
    평생 만나지 못하게 감옥에서 중노동 하게 해야죠

  • 11. 탄원서
    '19.12.5 7:52 PM (182.209.xxx.39)

    탄원서 써준적 없대요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의 친부로서 보호와 양육의 책임을 갖고 있음에도 자신의 성적 욕망을 위해 수차례 피해자를 추행하고 강간했다. 범행 수법과 기간 등에 비춰 그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이어 "이 사건으로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어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면서도 "다만 피고인이 대체로 범행을 인정하고 동종 범죄전력이 없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8941 회사에서 해고 통보 받았는데 ~ 멍합니다 13 우울증인지 2019/12/06 8,954
1008940 베란다에는 무슨 타일을까나요? 9 모모 2019/12/06 1,815
1008939 우리나라지만 우리나라 같지 않은 여행지 .. 11 2019/12/06 3,973
1008938 잡티 레이저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세요? 망고 2019/12/06 989
1008937 중1아들에게 수시로 전화하는 여자 아이 6 여자친구 2019/12/06 2,151
1008936 사주에 보면 12운성 중에서 묘라는 성향 8 ㅇㅇㅇ 2019/12/06 3,234
1008935 비염으로 고생하시는분들 동영상 추천합니다. 6 비염타파 2019/12/06 2,091
1008934 문화센터 수업 3 ... 2019/12/06 1,580
1008933 라면 면, 스프 중 어느게 더 몸에 나쁠까요? 11 라면라면 2019/12/06 3,662
1008932 등산패딩에 다른 털 달 수 있을까요? 1 터래기 2019/12/06 980
1008931 상의66. 하의88이면 하체 비만인 거죠? 4 .. 2019/12/06 1,540
1008930 (패션꿀팁)올겨울 아이보리? 바지 하나 장만하세요~~ 8 음.. 2019/12/06 3,448
1008929 강아지구취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14 .... 2019/12/06 2,187
1008928 엄마한테 전화하기 싫은데 어떻하죠? 2 2019/12/06 2,172
1008927 크로스핏 안하고 300만원 모았어요. 3 ㅇㅇ 2019/12/06 4,352
1008926 검찰..지금 조국교수 기소못하는거죠?? 22 ㅇㅇㅇ 2019/12/06 4,890
1008925 요즘 옛날 드라마 보는데 빠졌어요. 21 ㅇㅇ 2019/12/06 4,696
1008924 이정도면 은수저인가요 금수저인가요? 13 ㄷㄱㄴ 2019/12/06 5,837
1008923 (스포를 넘어선 자세한 묘사 ) 드라마 우아한가 완전 웃겨요 7 스포유 2019/12/06 2,532
1008922 해외주재관으로 나가려면 어떤공부를 더하면 좋을까요? 2 . 2019/12/06 1,241
1008921 김장에는 통깨랑 홍고추 갈아서 안 넣나요? 4 김장 2019/12/06 2,670
1008920 미드에서 부인이 의사고 애 키울 사람 없어서 직장 그만둔 남편이.. 2 .. 2019/12/06 2,809
1008919 다낭. 자유로 오시는 분 6 다낭 2019/12/06 2,533
1008918 바나나 토마토 먹다가 뱉었는데요 ㅠㅠ 4 과일이..... 2019/12/06 2,659
1008917 솔직히 귄은희나 이언주나 하태경이나 낙선각인데 13 미래예측 2019/12/06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