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 주야간보호센터 다니시는 분들께 질문합니다.

거기 조회수 : 1,099
작성일 : 2019-12-05 10:06:28
어머니가 치매기가 약하게 있고 체력이 약해서 거동이 힘들어요.
현재 인지지원등급이라 주3회 정도 다니실수 있어요.
간다 안간다 여러번 번복하신 끝에 드디어 다음주부터 다니시기로 했네요.

그런데 거리가 있어 제가 보호센터에 직접 가보질 않고 결정을 해서 맘에 걸리네요.

그냥 다니시게 해도 될까요?


IP : 14.35.xxx.2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9.12.5 10:14 AM (175.211.xxx.171)

    주 3일 다닐 곳이면 한번 가봐야하지 않나요
    2-3시간 거리는 아닐 것 아니에요.
    아이들 어린이집이나 학원 찾을 때도 굉장히 많이 다녀보고 상담 받잖아요.
    한번 얼굴을 보여놔야 그곳에서도 관심있는 집인가 싶어 신경쓰지 않을까요
    치매라 의사전달이 분명치 않아서 걱정스럽네요.

  • 2. ..
    '19.12.5 10:15 AM (222.109.xxx.238)

    케어센타마다 관리하는게 차이가 있어요
    다니시는게 좋긴한데 그래도 한번 가서 어떻게 관리가 되는건지 보는게 좋습니다.
    저희 친정모도 다니긴하는데 어른들 유치원입니다.
    유치원도 잘하는데가 있고 못하는데가 있듯이~

  • 3. 거기
    '19.12.5 10:17 AM (14.35.xxx.233)

    175.211
    첫 댓글 고맙습니다.

    2시간 거리이고 제가 직장을 다녀서 시간 내기가 만만치 않아서요...

    아버지가 계신데 첫 날 함께 가보시도록 해보려고요.
    다행히 치매는 심하진 않으세요.
    여러 질병이 겹쳐서 기운이 없고 거동이 불편하셔요.

  • 4. 거기
    '19.12.5 10:18 AM (14.35.xxx.233)

    222.109님
    고맙습니다.

    일단 다니신 후 제가 시간 내서 낮시간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 5. .....
    '19.12.5 1:10 PM (182.229.xxx.26)

    센터마다 케어 수준 차이가 커요. 치매 진행도 고려해서 센터규모가 크고 경력이 오래된 곳으로 선택했어요. 아무래도 시스템이 잘 갖춰진 곳이 나은 것 같아요.

  • 6. ?
    '19.12.5 7:4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시간 내서 꼭 직접 가 보세요.
    보호자가 한번 들여다보고 안 보고는
    천지차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0620 쿠첸 초고속 믹서기 (CM-511S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무런 .. 이런젠장.... 2019/12/05 841
1010619 고래고기 반환사건 반드시 재수사해야 합니다. 3 나영심이 2019/12/05 844
1010618 대학생 방학했나요??? 6 ........ 2019/12/05 1,499
1010617 날씨가 추우니 숏패딩은 찾아볼수가 없네요 9 ㅎㅎ 2019/12/05 2,370
1010616 펭수 배낭 멘 공항패션.jpg 21 펭하 2019/12/05 6,394
1010615 최저임금 계산 잘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2 임금 2019/12/05 5,030
1010614 30년 전 바비 그리기 장난감을 찾아요 ㅠㅠ 3 ㅇㅇ 2019/12/05 719
1010613 결정이 어려워요. 5 드뎌자유 2019/12/05 1,141
1010612 케이프코트 입어보신분 7 결정장애 2019/12/05 2,009
1010611 아이 낳으면 한달에 돈이 얼마나 더 드는지요? 13 Gh 2019/12/05 3,167
1010610 윤짜장 왜 청와대까지 건드리나요? 14 ... 2019/12/05 2,589
1010609 낼 모레 오십인데 커트머리 해야하나 3 ... 2019/12/05 2,786
1010608 속보, 법무부 장관(내정자) 인사 발표 - 추미애 25 대통령의시간.. 2019/12/05 3,624
1010607 검정콩알 600개 심었더니 10키로 수확했어요ㅋㅋㅋㅋ 14 대박일세 2019/12/05 3,598
1010606 추미애 법무부 장관님 축하드립니다. 14 로즈 2019/12/05 1,371
1010605 작가 강연비는 보통 얼마인가요? 5 궁금 2019/12/05 1,938
1010604 동백꽃 자영 누나 사진 잘 나왔네요. 6 염혜란 2019/12/05 2,742
1010603 지금 패딩 두개 입고 나가려고요~ 5 지금 2019/12/05 2,399
1010602 김어준의 능력 24 나꼼수 2019/12/05 2,872
1010601 회원님들이 본 최고의 영화추천요 41 영화 2019/12/05 5,835
1010600 쇠고기육회집에가서 1접시만 주문해도되나요? 3 ,,,, 2019/12/05 945
1010599 삶은 달걀 냉장실에서 며칠 보관될까요? 6 2019/12/05 2,017
1010598 최근 겨울옷 사고 후회하시는 분? 3 ㅇㅇ 2019/12/05 2,724
1010597 언론은 왜 국민을 만만하게 보나ㅡ정준희 교수 6 기레기아웃 2019/12/05 1,056
1010596 인간관계 문제로 신경정신과에 가야할까요 7 비트 2019/12/05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