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별볼일없는 사람에게도 짝이있을까요

조회수 : 3,958
작성일 : 2019-11-30 11:42:05

저요 너무별볼일이없네요.
같은 여자들끼리있어도 잘 위축되고
어디 변변찮은 모임하나없고.
이유가 뭐냐물으시면 그냥 살면서 풍파를 겪었고
그럴때마다 칩거생활을 좀 했더니 이렇게 됐다고.
이렇게 인맥도 내세울것도 없는 사람에게도
짝이란게있을까요
저를 보고 좋아할사람이요.
IP : 222.235.xxx.15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30 11:43 AM (222.237.xxx.88)

    스스로는 난 별 볼일 없는 여자라고 말해도
    님의 진면목을 알아볼 남자가 분명 어딘가에 있을거에요.

  • 2. 그래서
    '19.11.30 11:44 AM (61.253.xxx.184)

    짚신도 짝이 있다고 하잖아요......

  • 3. 근데
    '19.11.30 11:45 AM (112.170.xxx.23)

    짝이 꼭 있어야 하나요?

  • 4. ..
    '19.11.30 11:45 AM (120.142.xxx.96)

    제가쓴 글같네요
    편한사람이 있을거에요

  • 5. ㅇㅇㅇ
    '19.11.30 11:45 AM (39.7.xxx.161)

    당연하죠....

  • 6. 그냥
    '19.11.30 11:48 AM (110.70.xxx.83)

    서로가 편하게 느낄 그 누군가가 있을겁니다.
    나와 어느 구석 닮은꼴..

  • 7. ///
    '19.11.30 11:49 AM (58.238.xxx.43)

    사람이뭐 엄청 별볼일 있어야 하나요?
    저도 진짜 별거 없어도 사랑하는 사람 만나 잘살아요
    어깨펴고 당당해지세요 파이팅~!!

  • 8. 내가
    '19.11.30 12:06 PM (110.12.xxx.4)

    별볼일없으면 짝도 그수준에서 고르면 있죠
    분수파악 못하고 눈만 높으니 문제죠
    단 너무 자신을 하찮은 존재로 보지는 마시길요
    주제파악만 잘하시면 됩니다.

  • 9. 유유상종
    '19.11.30 12:11 PM (221.146.xxx.236)


    별볼일없는 남자만나요

  • 10. ㅇㅇ
    '19.11.30 12:16 PM (223.62.xxx.25) - 삭제된댓글

    별볼일이 문제가 아니고 원글님이 싸돌아 다녀야 남자를 만나죠. 집에만 있음 어디서 인연을 만나나요.

  • 11.
    '19.11.30 12:39 PM (125.176.xxx.103)

    남자 만날 기회를 많이 만들고 다니세요.
    눈만 높지 않다면 마음 따뜻한 착한사람 만나실수 있어요.

  • 12. ㅇㅇ
    '19.11.30 12:42 PM (1.240.xxx.193)

    다 제눈에 안경이고 상대방에게 제일 이뻐보여서 사귀고 결혼도 하는거죠 거리의 아줌마,아저씨들이 고스펙에 선남선녀는 아니잖아요

  • 13. 웃긴게
    '19.11.30 12:46 PM (112.169.xxx.189)

    평생 내세울거라고는
    딱 지 수준에 맞는 사람이랑
    결혼했다는거 하나뿐인 사람일수록
    결혼부심 쩔고 남 결혼 했냐 안했냐로
    함부로 입질들 하죠

  • 14. 너트메그
    '19.11.30 12:50 PM (211.221.xxx.81)

    짝이 있어요.
    그게 남자일수도, 부모 혹은 친구일 수도 있어요.
    어떤 사람은 부족하고 별볼일 없는 사람인데
    상대가 그 부족한 사람안에서 좋은 것을 이끌어 주기도해요.

    고아 미혼모 술집사장인 동백이에게
    용식이가 있었잖아요.

  • 15. 별볼일
    '19.11.30 1:01 PM (175.223.xxx.216) - 삭제된댓글

    없어도 결혼할수 있어요.
    남자를 만날 기회가 없어서 그런거지.

  • 16. ㅇㅇㅇㅇ
    '19.11.30 1:40 PM (211.194.xxx.221)

    고만고만한 사람이 짝이 될수는 있겠죠.
    그 이상은 님의 욕심일지도...

  • 17. ..
    '19.11.30 2:36 PM (223.38.xxx.196)

    님은 꽃신입니다.
    흔한 짚신이 아니기 때문에 찾기가 힘들 뿐이에요.
    내외면을 가꾸고 밖으로 당당히 나아가세요
    꼭 꽃신짝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 18. ..
    '19.11.30 2:38 PM (223.38.xxx.196)

    찌질한 짚신들이 결혼부심으로 나댑니다.
    제대로 결혼한 꽃신들은 그런 소리하지 않아요.

  • 19. ㅇㅇㅇ
    '19.11.30 3:21 PM (1.229.xxx.227)

    눈이 높아서 짝을 못 찾는거죠 ....

    그래도 남자는 나보다는 나았으면 싶구... 이런 마음이 있으니 죽을때까지 혼자일거에요 ...

    떨이로 파는 남자들 길가에 널렸는데... ㅋㅋ

    그냥 혼자 사세요

  • 20. 님은이미훌륭합니
    '19.11.30 6:54 PM (218.154.xxx.140)

    그럼요. 별볼일 없는 듯 한듸 짝지 만나면 맞는 부품 끼운듯이 완성되는 경우 있어요ㅎ

  • 21. ...
    '19.11.30 10:32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

    당연히 있죠. 세상이 남자가 얼마나많은데요.
    단 님이 좋다는 그남자를 님이 별볼일없게 보지만 않는다면요.

  • 22. ...
    '19.11.30 10:33 PM (1.253.xxx.54)

    당연히 있죠. 세상에 남자가 얼마나많은데요.
    단 님이 좋다는 그남자를 님이 별볼일없게 보지만 않는다면요.

  • 23. ㅇㅎㅇㅇ
    '19.12.1 10:20 AM (125.142.xxx.61) - 삭제된댓글

    님이 모르는 장점이 있을 수 있어요 매력이라는 것은 본래 타인이 있어야 성립하는 단어입니다 그 매력을 찾아 줄 사람이 분명 있을거예요 지금 위축된 부분 몇가지 있다고 그 매력과 장점마저 묻히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대한 단점을 보완하신다면 그 매력을 찾아줄 분을 만나실 확률이 높아질 거예요 인생은 어쨌든 확률게임에 가끼우니까요 너무 자신을 포기 마시고 조금은 변화를 줘 보세요 그 변화가 나비효과가 되어 정말로 나비가 될 수 있을거예요 화이티!

  • 24. ㅇㅎㅇㅇ
    '19.12.1 10:23 AM (125.142.xxx.61)

    님이 모르는 장점이 있을 수 있어요 매력이라는 것은 본래 외부시점, 타인이 있어야 성립하는 단어입니다 그 매력을 알아봐 줄 사람이 분명 있을거예요 지금 위축된 부분 몇가지 있다고 주눅들어서 그 매력과 장점을 살리지 못한다면 너무나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소한의 단점만 보완하신다면 그 매력을 찾아줄 분을 만나실 확률이 높아질 거예요 인생은 어쨌든 확률게임에 가까우니까요 너무 자신을 포기 마시고 조금은 변화를 줘 보세요 그 변화가 나비효과가 되어 정말로 나비로 거듭날 때가 분명히 올 거에요 화이팅입니다!

  • 25. ㅇㅎㅇㅇ
    '19.12.1 10:24 AM (125.142.xxx.61) - 삭제된댓글

    그리고 이 분이 자조적으로 글 쓴 거 가지고 눈높이 낮추라는 둥 니 수준에 만나는 사람 만나라는 둥 악담하시는 분은 수준 알겠네요 ㅎㅎ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우습게 본 사람 배우자 잘 만나거나 좋은 일 생기면 배알꼴려서 또 무시할 대상 찾아다니면서 본인 무덤 파시는 전형적인 분들일듯...이런 사람들 무시하세요 호 웃김 ㅋㅋ

  • 26. ㅇㅎㅇㅇ
    '19.12.1 10:25 AM (125.142.xxx.61)

    그리고 이 분이 자조적으로 글 쓴 거 가지고 눈높이 낮추라는 둥 니 수준에 만나는 사람 만나라는 둥 악담하시는 분은 수준 알겠네요 ㅎㅎ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우습게 본 사람 배우자 잘 만나거나 좋은 일 생기면 배알꼴려서 홧병나는 분들일듯 이런 분들 엄청 많더라구요 ㅋㅋ 본인 흠결은 못보고 남 무시할 줄만 아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6928 팔마사지 하니까 소화가되는데요 1 ㅇㅇ 2019/11/30 1,441
1006927 (펌) 공기업 비리에 대한 청와대 국민청원 2 비리척결 2019/11/30 670
1006926 집을 탈출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꼭 필요한것. 6 비상 2019/11/30 2,202
1006925 끌올: 다스뵈이다 손혜원의원 제안 4 구런사람 2019/11/30 884
1006924 열무 김치가 너무 짠데요 4 .. 2019/11/30 1,085
1006923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 별로 없고 다양해져서 옷입기 편하네요.ㅎ.. 9 음.. 2019/11/30 2,968
1006922 55만원 파쇄 82글이 다음 첫화면에 4 ㅎㅎㅎ 2019/11/30 1,983
1006921 [똥조심] 방금 나경원 페북 글.txt 15 사탕5호 2019/11/30 2,815
1006920 사회성이란 뭔가요? 3 사회 2019/11/30 1,648
1006919 내년총선때보자 16 공중분해 2019/11/30 997
1006918 은퇴시 이정도 모으면 10 ㅇㅇ 2019/11/30 5,207
1006917 맘충이라고 불리는 이유 8 아이 2019/11/30 2,863
1006916 자유한국당엔 진정 인재는 없는걸까요..?? 10 나무 2019/11/30 1,105
1006915 스타킹과 레깅스 사이쯤 되는 제품이 있나요? 3 ㅇㅇㅇ 2019/11/30 1,688
1006914 용인 수지 지역의 교회 추천 좀.. 2 첫눈은 언제.. 2019/11/30 1,603
1006913 강남구청 인강 어떤가요? 2 강남구청 인.. 2019/11/30 2,792
1006912 손가락 관절염 MRI 꼭 찍어야하나요? 9 질문 2019/11/30 4,524
1006911 세타필보다 보습력 좋은 바디크림 권해주세요 34 happy 2019/11/30 7,634
1006910 수능마친 딸아이가 편의점 알바를 한다는데 10 .. 2019/11/30 4,102
1006909 중고책 사러가는 길이 행복해요~ 3 유일한기쁨 2019/11/30 1,252
1006908 눈이 건조하면 눈알이 아프기도 하나요 8 건강 2019/11/30 1,779
1006907 성동글로벌경영고 근처 공부할 곳 있나요? 2 방송대 2019/11/30 957
1006906 교육부에서 직접 정책 설명회를 해요. 7 겨울 2019/11/30 1,000
1006905 언니한테 알려야 할까요? 6 동생 2019/11/30 3,891
1006904 치즈 사고 엄청 웃었어요 5 ㅇㅇㅇ 2019/11/30 4,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