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이 임신 초기인데 무엇을 해주면 좋을까요?

임신 조회수 : 2,225
작성일 : 2019-11-29 14:28:12

딸이 임신 6주라고 연락이 왔어요.

처음이라 얼떨떨하기만 합니다.

입덧은 없다는데 무엇을 해주면 좋을까요?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아무 생각이 나질 않네요.


IP : 121.147.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29 2:29 PM (211.204.xxx.195)

    금일봉이요.머니해도 최고
    저도 예전에 받았어요

  • 2. ...
    '19.11.29 2:43 PM (220.79.xxx.192)

    입덧 없을때 맛난거 많이 사주기 ㅎㅎㅎ

  • 3. ?
    '19.11.29 2:51 PM (223.33.xxx.67) - 삭제된댓글

    먹고 싶다는거 많이 해 주세요.

  • 4. 마키에
    '19.11.29 2:53 PM (117.111.xxx.11)

    곧 손주 바보 되시겠네용 ㅎㅎ 울 엄마두 첨엔 반가워하시다가 손주 보면 할머니 된단 생각에 서글프시다가 아이 낳고 아주 손녀 이뻐서 나 기를 때랑 넘 다르거든요 ㅋㅋ 아빠도 그렇고 ㅋㅋ 아이 낳고도 많이 도와주세요~~ 친정엄마가 옆에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모른답니당

  • 5. 엄마밥?
    '19.11.29 3:17 PM (211.187.xxx.126)

    입덧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때 엄마가 와서 밥에 국이라도 말아서 먹으라고 하면 그건 들어가더라구요ㅎ

  • 6. 손주
    '19.11.29 4:22 PM (59.13.xxx.42)

    입덧 한다면 도와줄수있는 건 뭐라도 다 해주세요

  • 7. 딸기나
    '19.11.29 4:54 PM (218.154.xxx.188)

    샤인머스켓 등 맛있는 과일 떨어지지 않게 사주세요.

  • 8. 임신
    '19.11.29 5:19 PM (121.147.xxx.89)

    저는 지방이고 딸은 서울이라 챙겨주기가 쉽지 않아요.
    과일 좀 보내주어야겠네요.

  • 9. 엄마밥, 집밥
    '19.11.29 8:03 PM (1.252.xxx.71)

    지금은 중기에 접어들어 괜찮은데 초기에 입덧있을때는 밥하는게 힘들어서 거의 사먹었는데 누가 반찬이랑 국좀 챙겨줬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친정엄마는 편찮으시고 시어머니는 원래 반찬해주시던 분이 아니라...
    그런데 멀리 계신다니 쉽지가 않겠네요
    그래도 엄마라는 존재 자체가 힘이 되니 몸 잘챙기라고 자주 안부 전하면 될 것 같아요

  • 10.
    '19.11.29 8:13 PM (121.167.xxx.120)

    시간 있으면 따님에게 한번 가보세요
    평소 따님 잘먹는 음식 만들어 보내셔도 돼고요
    이것 저것 힘들면 통장에 이체해주고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8800 카톡 대화가 모두사라졋어요 1 ... 2019/12/06 1,332
1008799 프듀 못봤는데 기사 댓글에 언급되는 김사무엘 25 ㅇㅇ 2019/12/06 3,170
1008798 반신욕기 살까요? 2 2019/12/06 1,546
1008797 제가 가는 홈페이지 어찌하면 되나요 4 컴맹 이라서.. 2019/12/06 863
1008796 유통 기한 지난 미개봉 화장품 쓸 데 있을까요? 4 ㅡㅡ 2019/12/06 2,934
1008795 에어프라이어 내부 솥? 재질 좀 괜찮은 제품 어디껀가요? 3 에어 2019/12/06 1,759
1008794 족욕 좋은점이 혈액순환 외 또 있나요? 4 ..... 2019/12/06 2,731
1008793 린스를 샴푸로 착각하고 사온날 3 ... 2019/12/06 2,162
1008792 제 피부와 얼굴이 좋아졌다는거에요 8 비법 2019/12/06 4,246
1008791 오늘 뉴스공장 못들었는데 ..꼭 들어야만 할거 있었나요? 7 아침에 2019/12/06 1,082
1008790 감사샌드위치에 계란노른자 뺄까요? 9 .. 2019/12/06 1,629
1008789 시어머니한테 잘해라~ 이건 무슨 의도인가요? 22 .. 2019/12/06 4,962
1008788 고3딸이랑 요즘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는데 5 2019/12/06 2,144
1008787 진학사) 보통 몇칸까지 '안정선'이라고 생각하고 넣으시나요 5 대입 2019/12/06 1,966
1008786 바닥이 아주 두꺼운 실내화는 어디 없을까요~~? 9 찾아용 2019/12/06 1,884
1008785 교통사고후 두통...어떤 치료 받아야 할까요 3 교통사고 2019/12/06 999
1008784 ''문재인 청와대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38 .. 2019/12/06 2,508
1008783 불펜 아재들 이러고 노네요.. 3 ... 2019/12/06 2,720
1008782 알레르기로 죽는줄... 2 알레르기 2019/12/06 1,459
1008781 오늘의 코메디 기사 1등 - 윤짜장의 충정이라네요 10 개검기레기 .. 2019/12/06 1,614
1008780 스쿼트가 답일까요? 5 조언부탁 2019/12/06 2,033
1008779 고입)학군내/구역내 배정희망교 차이가 뭘까요? 1 2019/12/06 681
1008778 실내온도 17도. 이보다 추운집 있나요? 27 그냥 2019/12/06 7,734
1008777 전 냄새를 못 맡아요. 도움 좀 주세요. 9 이시돌애플 2019/12/06 1,858
1008776 라이프 어브 사만다...? 7 ... 2019/12/06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