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경단하는거 넘 위험하겠죠??

어웅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19-11-28 23:01:33
초딩 딸 하나 있고 남편은 있는집 마마보이 외동아들이고
시어머니가 엄청 들들 볶는 스타일이예요.
애가 저를 닮았음 공부를 좀 할거고 남편을 닮았으면 아웃풋이 없을건데
지금은 애매모호해요... 아주 안되는건 아닌데 공부욕심은 있는데 반짝이는 두뇌는 아닌걸로ㅠㅠ
그래서 더더 옆에서 밀착 서포트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데요.
시어머니가 걸려요...
IP : 182.214.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1.28 11:22 P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

    어머니가 밀착 서포트해서 공부 좀 하신 케이스 인가요?
    근데 글 제대로 쓰는 재능은 없으신듯.

  • 2. ㅎㅎㅎ
    '19.11.28 11:32 PM (183.98.xxx.232)

    헉 직장그만두고 애 밀착케어해서 성적 올린다구요?
    애가 숨도 못 쉴 것 같네요
    님이 공부 좀 했으면 지금 어떤 일 하시나요
    상당히 궁금하네요

  • 3. 친정
    '19.11.28 11:40 PM (211.206.xxx.180)

    재산 좀 있으신가요
    시댁이나 남편성향으로 봐선 일 하시는 게 좋을 듯.
    공부 좀 하신 직장있는 여성이면 오히려 딸의 롤모델이 돼요.

  • 4. 어웅
    '19.11.28 11:45 PM (182.214.xxx.38) - 삭제된댓글

    친정은 집 포함 한 20억-25억 정도 갖고 계신거 같은데
    아마 생전에 도와준다고 하면 오빠한테 해줄거 같아요.
    오빠는 직업이 그냥 그래서 결혼할때 집도 사줬고요.
    저도 롤모델이면 좋겠는데... 아이는 엄마처럼은 안살거야. 아예 주부가 되거나 결혼을 안하는게 낫겠어. 하죠 ㅋㅋㅋ

  • 5. 웃프
    '19.11.29 12:18 AM (223.62.xxx.99)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가 저닮았으면 포기할 거 포기하고 나가 일해도 어느정도 알아서 할거라는 믿음이 있었는데(ㅋㅋ)
    외모적으로도 학습적으로도 너무나 남편과 그 형제들을 닮아서... 장점이 많은 시댁 식구들이지만 솔직히 공부머리는 많이 없고 공부관련 케어를 해줄 수 있으셨던 부모님도 아니셔서 다들 좀 그래요...ㅋ
    저희 남편도 좀 마마파파보이이고 시댁 간섭도 많은데
    제가 그런 거 준다고 받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냥저냥 아이에 열심히 집중(?)하고 있어요. 그래서 경제적 지원은 안해주시나본데 저는 그냥 아껴 살아도 괜찮고 시댁서 해주실 정도가 정 아쉬우면 친정에서 해주실 수 있는 정도라 그냥 이렇게 살려고요. 원글님도 걍 간섭 구박 해도 받지 말아보세여

  • 6. wii
    '19.11.29 12:56 AM (175.194.xxx.76) - 삭제된댓글

    공부습관 잡아주면 좋지만 힘들면 과외라도 붙이면 되죠.
    엄마가 붙는다고 엄청 좋아지고 엄마가 직장나빠진다고 엄청 나빠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8180 펌-압수수색 시도입니다 언풀에 속지마세요 14 망나니 2019/12/04 2,004
1008179 실내온도 17도 라면. 견딜만 하신가요? 15 집에 2019/12/04 4,593
1008178 취소했던 옷이 8 나베나빠 2019/12/04 2,980
1008177 신생아부터 5세 정도 까지 사용할 카시트 추천 좀 4 조언 좀 해.. 2019/12/04 794
1008176 침대위에 전기매트요 2 짜증 2019/12/04 1,977
1008175 시금치가 있으면 김밥을 싸야한다는 5 12345 2019/12/04 2,227
1008174 저 고소당했어요 조언좀 주세요. 65 나는야 2019/12/04 24,864
1008173 청와대를 압수수색 한다는데요? 35 어어흐 2019/12/04 4,184
1008172 유자도 철이 있나요? 4 유자 2019/12/04 1,043
1008171 10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nnn 2019/12/04 788
1008170 문대통령은 윤석열이 어떤 인간이란걸 모르고 지명했을까요? 24 ..... 2019/12/04 2,872
1008169 (불교) '니까야'로 읽는 반야심경 / 이중표 교수 4 봉은사 특강.. 2019/12/04 1,186
1008168 검찰기자단 쓰레기 다 아는데 여기서 새벽에 그날 단독을 위해 미.. 2 .... 2019/12/04 813
1008167 시판된장 추천좀해주세요 10 된장 2019/12/04 2,737
1008166 서울 전세금상승 한다네요 집값은계속오르겠네요 15 대단하다 2019/12/04 3,103
1008165 고래고기 조사차 갔다는데… 울산지검측 "만난적 없다&q.. 6 // 2019/12/04 1,423
1008164 원목 헤어 브러시 추천 부탁합니다. 1 마리아 2019/12/04 868
1008163 성당 다니시고 잘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5 다시 성당 2019/12/04 1,345
1008162 정시로 원서작성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4 ddd 2019/12/04 1,125
1008161 대학 합격후 입학하기 전에 해두면 좋은 일 뭐가 있나요? 21 2019/12/04 3,142
1008160 나베는 인간성도 나빠 당내 지지기반이 없는듯 16 ..... 2019/12/04 2,749
1008159 아파트 계약해지시 중계수수료 어떻게 해야하나요? 10 부동산 2019/12/04 2,202
1008158 '숨진 수사관 휴대폰' 검찰에 내준 경찰, 영장신청 가닥 4 ..... 2019/12/04 1,463
1008157 재테크 잘 하시는 분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3 00 2019/12/04 1,857
1008156 전교꼴찌했던 영준이 수능만점을 .. 30 2019/12/04 6,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