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삶의질을 높여준..글에서 인상적인 댓글~

베스트 글인 조회수 : 4,193
작성일 : 2019-11-27 10:44:58
베스트에 있는 살의 질을 높여준 글을 읽었는데요

여기서 어떤게 인상적이셨나요?

저는 가진것에 만족하는 습관이라는 댓글에서
눈길이 딱 멈추더라고요

아 이거 정말정말 제가 원하는거거든요ㅠ

근데 가진 것에 만족한다는게
이거 정말 아무리 노력해도 쉽지 않더라고요 ;

어떻게 저 좋은 엄청난 습관을 들이셨는지
어떤 계기가 있으셨는지
정말 자세히 여쭤보고싶어요


그리고 법륜스님 말씀도 기억나요
들어보신 분들 정말 그렇게 좋은가요?
이것도 급 궁금해집니다.


다들 어떤 것이 인상적이셨나요~~?








IP : 175.223.xxx.1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27 11:42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안분자족은 습관으로 될 부분은 아니고 타고나야죠
    사주가 성격은 어느 정도 맞추는데 거기 나오더라구요
    제가 사주에 안분자족하는 성격이라고 나오고 스스로 생각해도 그런 편이라 저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이런 성격을 시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피곤한 점은 있어요
    본인의 욕심에 비춰서 꼬아보다가 본인처럼 그럴 것이다 하다가 나중에는 본인과 제 성격을 바꿔서 떠들어대는 사람까지 봤어요
    그럴 때 조금 피곤하지만 있는 대로 만족하니 멘탈도 강하고 좋은 점인 것 같긴 해요
    그건 그렇고 저는 이 부분의 부동의 1위는 세탁기라고 생각해요
    냉장고도 그렇지만 세탁기 없이 손빨래하며 살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 2. ㅇㅇ
    '19.11.27 12:14 PM (117.111.xxx.64)

    어디서 읽어서 저는 바꾼건데요.
    만족이란 말은 젊은 사람에겐 좀 닫힌 개념이래요.

    만족대신 가진 것에 감사하고 살면
    마음도 평화로운 한편 상승쪽으로도 더 노력할수있다고
    합니다.
    하루 한 줄 내가 가진것
    소소한 감사일기 같은거 쓰심 좋아요.

  • 3. ...
    '19.11.27 12:17 PM (223.62.xxx.36) - 삭제된댓글

    제가 그 댓글 쓴 건 아니지만
    자기 생활에 만족하는 팁은
    감사..입니다
    감사할 것을 찾아 보세요
    불만 거리 걱정 거리만 찾지 마시고요.
    그게 행복의 비결이에요
    알려줘도 못하죠 대부분 사람들이^^

  • 4. 유한존재
    '19.11.27 12:18 PM (220.79.xxx.74)

    좋은 글이네요...삶의 질을 높이는 습관..가진것에 만족한다라....제 경우엔..독서네요 도서관에가서 여러가지 책 읽다보면...생각이 윤택해지는걸 느껴요

  • 5. ...
    '19.11.27 12:18 PM (223.62.xxx.36) - 삭제된댓글

    어머나 윗님과 동시에 감사 얘기를 썼네요 ㅎㅎ

  • 6. ...
    '19.11.27 12:21 PM (218.155.xxx.2) - 삭제된댓글

    삶에 만족이나 감사는 나이먹고 해도 돼요
    젊은 사람은 더 넓은 세계에 가고 싶고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여정이고
    더 많은 것을 욕심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노력들이 허사가 되거나 이루어진 나이가 됐을때 만족이나 감사를 하게되겠죠

  • 7. . .
    '19.11.27 1:31 PM (203.170.xxx.178)

    만족을 또 잘못 오해하면 안주하는걸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생활이 궁핍하면 의식주안정에 최선을 다해야해요
    그랬을때 만족은 자연스레 생기는 힘이지 억지로 하려는건 일순간의 정신승리일뿐
    무소유개념을 오해하는것처럼요

  • 8. 원글
    '19.11.27 8:33 PM (175.223.xxx.16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일단 감사하는 태도 자꾸 기억해야겠어요
    그리고 의식주 안정에 최선. 이 말씀도 유념할께요

    어쩌면 제가 지금 상황이 여러모로 불안한데도
    (가족이나 직장 일 사람관계 등등)
    너무 어거지로 만족하려고 해서 그렇게 힘든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식주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감사하는 태도
    기억하다못해 뇌에 새겨지고 세뇌되도록
    매순간 떠올려야겠어요

    다시 한번 리마인드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9. 삶의 질 높여주는
    '19.11.28 1:04 AM (39.7.xxx.188)

    가진것에만족하는습관
    감사하기

  • 10. qkqkaqk
    '19.11.28 11:35 AM (49.174.xxx.243)

    항상 감사하는 태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7785 김장했는데 배추가 살아있어요 7 미리 감사해.. 2019/12/03 3,196
1007784 허무한 내 생강청 ㅠㅠ 5 ... 2019/12/03 2,719
1007783 서울시내 일요일 점심 분위기 좋은 식당 졸린달마 2019/12/03 816
1007782 53세 미혼남자가 여자를 소개 해 달랍니다 32 결혼출산 2019/12/03 17,692
1007781 저도 집이야기 ㅇㅇ 2019/12/03 1,184
1007780 13살아이와 같이볼 연말공연 추천부탁드려요. 1 공연 2019/12/03 475
1007779 오마이뉴스가 이재명 열심히 빨아주나봐요 16 짬내 2019/12/03 1,055
1007778 논두렁 시계 이인규 미국에서 돌아왔다네요 5 검찰들 수상.. 2019/12/03 1,818
1007777 김장이 너무 싱거워요 7 ff 2019/12/03 2,240
1007776 메뉴좀봐주세요 5 .... 2019/12/03 740
1007775 넘 추운데.. 바나나 익혀먹어도 될까요? 6 후식 2019/12/03 1,543
1007774 청춘의 덫을 또다시 리메이크한다면요. 10 ㄱㄴㄱ오시는.. 2019/12/03 4,145
1007773 저하고의 대화가 재미 없는걸까요 ㅠㅠ 2 이상해 2019/12/03 1,924
1007772 저도 집한채 마련한이야기 5 부동산 2019/12/03 3,117
1007771 어느정도 살다보면 인생이 뭔지 보이나요? 13 ㅇㅇ 2019/12/03 4,372
1007770 잠원동이에요 눈 와요 1 아기사자 2019/12/03 1,101
1007769 고민이 있는데 의논할 사람이 없네요 29 언니들 2019/12/03 4,066
1007768 공수처 설치 릴레이 단식 퍼옵니다 2019/12/03 653
1007767 원래 이과수학자체가 3년안에 완성하기 10 ㅇㅇ 2019/12/03 1,884
1007766 큰집에 아들이 없으면 작은집 아들도 상주역할 하나요? 4 질문 2019/12/03 4,336
1007765 현재 10억가치 10년 후 몇프로 하락으로 보세요? 1 .... 2019/12/03 1,077
1007764 서울가는데 롱페딩입어야하나요? 7 날씨 2019/12/03 1,949
1007763 6세 성추행 사건을 6세 아이와 대화나누어보았어요 6 00 2019/12/03 3,723
1007762 왜 갑자기 예전 불행한 기억이 8 괴롭지 말아.. 2019/12/03 1,368
1007761 오아**에서 국거리소고기를 주문했는데 속은건가 2019/12/03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