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질을 높여준..글에서 인상적인 댓글~
여기서 어떤게 인상적이셨나요?
저는 가진것에 만족하는 습관이라는 댓글에서
눈길이 딱 멈추더라고요
아 이거 정말정말 제가 원하는거거든요ㅠ
근데 가진 것에 만족한다는게
이거 정말 아무리 노력해도 쉽지 않더라고요 ;
어떻게 저 좋은 엄청난 습관을 들이셨는지
어떤 계기가 있으셨는지
정말 자세히 여쭤보고싶어요
그리고 법륜스님 말씀도 기억나요
들어보신 분들 정말 그렇게 좋은가요?
이것도 급 궁금해집니다.
다들 어떤 것이 인상적이셨나요~~?
1. 음
'19.11.27 11:42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안분자족은 습관으로 될 부분은 아니고 타고나야죠
사주가 성격은 어느 정도 맞추는데 거기 나오더라구요
제가 사주에 안분자족하는 성격이라고 나오고 스스로 생각해도 그런 편이라 저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이런 성격을 시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피곤한 점은 있어요
본인의 욕심에 비춰서 꼬아보다가 본인처럼 그럴 것이다 하다가 나중에는 본인과 제 성격을 바꿔서 떠들어대는 사람까지 봤어요
그럴 때 조금 피곤하지만 있는 대로 만족하니 멘탈도 강하고 좋은 점인 것 같긴 해요
그건 그렇고 저는 이 부분의 부동의 1위는 세탁기라고 생각해요
냉장고도 그렇지만 세탁기 없이 손빨래하며 살 생각하면 아찔합니다2. ㅇㅇ
'19.11.27 12:14 PM (117.111.xxx.64)어디서 읽어서 저는 바꾼건데요.
만족이란 말은 젊은 사람에겐 좀 닫힌 개념이래요.
만족대신 가진 것에 감사하고 살면
마음도 평화로운 한편 상승쪽으로도 더 노력할수있다고
합니다.
하루 한 줄 내가 가진것
소소한 감사일기 같은거 쓰심 좋아요.3. ...
'19.11.27 12:17 PM (223.62.xxx.36) - 삭제된댓글제가 그 댓글 쓴 건 아니지만
자기 생활에 만족하는 팁은
감사..입니다
감사할 것을 찾아 보세요
불만 거리 걱정 거리만 찾지 마시고요.
그게 행복의 비결이에요
알려줘도 못하죠 대부분 사람들이^^4. 유한존재
'19.11.27 12:18 PM (220.79.xxx.74)좋은 글이네요...삶의 질을 높이는 습관..가진것에 만족한다라....제 경우엔..독서네요 도서관에가서 여러가지 책 읽다보면...생각이 윤택해지는걸 느껴요
5. ...
'19.11.27 12:18 PM (223.62.xxx.36) - 삭제된댓글어머나 윗님과 동시에 감사 얘기를 썼네요 ㅎㅎ
6. ...
'19.11.27 12:21 PM (218.155.xxx.2) - 삭제된댓글삶에 만족이나 감사는 나이먹고 해도 돼요
젊은 사람은 더 넓은 세계에 가고 싶고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여정이고
더 많은 것을 욕심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노력들이 허사가 되거나 이루어진 나이가 됐을때 만족이나 감사를 하게되겠죠7. . .
'19.11.27 1:31 PM (203.170.xxx.178)만족을 또 잘못 오해하면 안주하는걸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생활이 궁핍하면 의식주안정에 최선을 다해야해요
그랬을때 만족은 자연스레 생기는 힘이지 억지로 하려는건 일순간의 정신승리일뿐
무소유개념을 오해하는것처럼요8. 원글
'19.11.27 8:33 PM (175.223.xxx.163)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일단 감사하는 태도 자꾸 기억해야겠어요
그리고 의식주 안정에 최선. 이 말씀도 유념할께요
어쩌면 제가 지금 상황이 여러모로 불안한데도
(가족이나 직장 일 사람관계 등등)
너무 어거지로 만족하려고 해서 그렇게 힘든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식주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감사하는 태도
기억하다못해 뇌에 새겨지고 세뇌되도록
매순간 떠올려야겠어요
다시 한번 리마인드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9. 삶의 질 높여주는
'19.11.28 1:04 AM (39.7.xxx.188)가진것에만족하는습관
감사하기10. qkqkaqk
'19.11.28 11:35 AM (49.174.xxx.243)항상 감사하는 태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06035 | 강남순환로(광명) 1 | 궁금 | 2019/11/27 | 697 |
| 1006034 | 불고기 하루이틀전에 미리 재는게 더 맛있나요?? 2 | ㅇㅇ | 2019/11/27 | 1,538 |
| 1006033 | 지금이 작년에 비해 덜 춥나요? 29 | .... | 2019/11/27 | 4,472 |
| 1006032 | 전 돌직구 날려주는 캐릭터가 저한테는 맞는것 같아요. 8 | ... | 2019/11/27 | 1,448 |
| 1006031 | 머릿니 예방법 있을까요 9 | ㅇㅇ | 2019/11/27 | 1,610 |
| 1006030 | 드라이 웨이브 고정시키는 헤어제품 있나요? 3 | 드라이고정 | 2019/11/27 | 1,790 |
| 1006029 | 등원 도우미, 비용과 일의 범위? 21 | 등하원도우미.. | 2019/11/27 | 6,876 |
| 1006028 | 보험상담 사은품 2 | ........ | 2019/11/27 | 1,303 |
| 1006027 | 딸과의 여행지 추천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10 | 궁리 | 2019/11/27 | 1,606 |
| 1006026 | 양재동 하나로 마트에서 4 | 김장 | 2019/11/27 | 1,783 |
| 1006025 | 미국에서 카드결제(미성년자) 1 | ... | 2019/11/27 | 853 |
| 1006024 | 데일리 스타킹 괜찮은거 없을까요..? 1 | 스타킹 | 2019/11/27 | 947 |
| 1006023 | 옷방에 놓을 방향제 산뜻한 걸로 추천 좀 해주세요 4 | .. | 2019/11/27 | 1,244 |
| 1006022 | 그래머인유즈mp3다운 어디서 받나요? 1 | 영어공부 | 2019/11/27 | 2,322 |
| 1006021 | 끊임없이 말하는 아버지 12 | 울렁 | 2019/11/27 | 3,657 |
| 1006020 | 초5학년 몇시에 자나요? 7 | 체력 | 2019/11/27 | 2,074 |
| 1006019 | 어제 아이리시맨 보고왔어요. 강추드립니다. ( 살짝 스포일수도).. 10 | ... | 2019/11/27 | 2,209 |
| 1006018 | 저 저렴한 옷 득템 자랑 좀 할께요 ㅎㅎ 13 | 상상이상 | 2019/11/27 | 7,005 |
| 1006017 | 여행 다녀왔는데 힘들었거든요 근데 친정엄마가 7 | ... | 2019/11/27 | 4,066 |
| 1006016 | 신용등급 상위 71% 점수 711점 5등급이면 심각한가요? 4 | .. | 2019/11/27 | 5,658 |
| 1006015 | 고3맘님들께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36 | ... | 2019/11/27 | 5,526 |
| 1006014 | 이 정도면 별로인 인간 맞나요? 7 | Darius.. | 2019/11/27 | 2,298 |
| 1006013 | 감동적인 뉴스 1 | ,. | 2019/11/27 | 1,106 |
| 1006012 | 오늘 사주 보고 왔어요 19 | ... | 2019/11/27 | 6,396 |
| 1006011 | 3분기 출산율 역대 최소 0.88명 10 | 걱정이네요 | 2019/11/27 | 2,0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