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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슈퍼가면 저한테 직업?무슨일하는지 물어봐요

...... 조회수 : 4,534
작성일 : 2019-11-26 13:05:40
저도 직장다니고싶고 직업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백수이고, 취업공부하고있어요

그런데 미용실에 가면 무슨일하세요? 하면서 직업물어보고
슈퍼가면 일끝나고 온거에요 무슨일하시는거에요?하면서 물어보는데

뭐라 대답하는게 좋을까요?
정직하게. 백수, 취업공부해요 그럴까요?
무시당하지않을까요?
예전에 어디선가 저렇게 말했다가 상대방이 김샌 얼굴지어서 상처받았던적이 있는데
혹시 백수라고 취업공부중이라고 말하지말고
뭐라고하는게 좋을까요?
적당한게 있을까요?
별의미없고 그냥 물어보는것 같긴한것 같은데 그래도 안물었으면좋겠어요
IP : 221.140.xxx.20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11.26 1:06 PM (117.111.xxx.175)

    네...하고 마심 되지...

  • 2. .....
    '19.11.26 1:08 PM (221.140.xxx.204)

    일끝나고오시는거에요?네 그럴수있는데
    무슨일 하세요?하면 뭐라고 얘기해요?^^;

  • 3. 미용실
    '19.11.26 1:08 PM (218.153.xxx.41)

    참 쓸데없는 아무말 대잔치 잘함

  • 4. 전그냥
    '19.11.26 1:1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백수에요.
    대답하는데 상대방이 에~아닐것같은데요?이런적도 가끔있음ㅡ..ㅡ 그런게 왜 궁금한지 그게 더 궁금함

  • 5. ....
    '19.11.26 1:10 PM (223.39.xxx.97)

    그냥 몸이 좀안좋아 집에 있어요..정도 어떨까요
    취준인것도 알게되면 계속 물어봐요

  • 6.
    '19.11.26 1:11 PM (121.190.xxx.197) - 삭제된댓글

    취업공부한다마세요 아직못했냐고 ᆢ또 막물어봐요 ᆢ스트레스받아요

  • 7. ㅠㅠㅠㅠㅠㅠ
    '19.11.26 1:13 PM (1.233.xxx.68) - 삭제된댓글

    뭘 그 정도 가지고 ...
    전 완전 오래된 단골이 바로 집 앞이예요.
    제가 집을 나가고 들어가고가 다 보이죠.

    저도 백수되고 백수된 거 이야기 했는데
    지나갈때 마다 신경쓰여요.

  • 8. ...
    '19.11.26 1:40 PM (112.220.xxx.102)

    미용실은 글타치고
    슈퍼에서도 저런걸 물어봐요? ;;;

  • 9.
    '19.11.26 1:56 PM (121.167.xxx.120)

    그냥 조그만 회사 다닌다고 하세요
    동네에 백수인거 자랑할일 있나요?
    그 사람들 입이 동네 마이크예요

  • 10. ....
    '19.11.26 1:57 PM (222.233.xxx.186) - 삭제된댓글

    그냥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라고 하면 되죠.
    번역, 편집, 디자인, 글쓰기, 웹툰 등 집에서 일하는 직업 정말 많잖아요.
    어지간한 사무직도 요즘은 파트타임이라면 집에서 하는 경우 많고요.
    무슨 프리랜서라고 물으면 그냥 웃으면서 넘겨버리면 되고
    집요한 사람한테는 대충 원글님 희망 분야로 대답해주면 돼요.
    별거 아닌 관계의 별거 아닌 관심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취업 준비 화이팅하세요. 잘 될 겁니다!

  • 11. 그냥
    '19.11.26 2:06 PM (106.241.xxx.45)

    그냥 회사다녀요.

    요로 외우시고.
    수퍼나 미장원에서 딱 인사만하고 얘기를 섞지.마세요.


    그냥회사다녀요.
    그냥회사다녀요
    그냥회사다녀요

  • 12. ㅎㅎㅎ
    '19.11.26 2:09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그게 참 애매해요
    백수라고 하기엔 사람들이 깔보는거 같고
    일다닌다고 하기엔..이깐게 뭐라고 뻥까지 쳐야 하나 싶고...
    갈팡질팡 하다가 결국 쓸데없는 말 하고마는..
    놀아요 프리랜서같은거....
    프리랜서요? 어떤거요?
    그림그려요..혹은 등단하려구요..막 이럼서.ㅠㅠ
    거짓이 거짓을 낳는다

  • 13. 대충
    '19.11.26 2:52 PM (223.38.xxx.109)

    아무 말하고 대화 마무리하세요.
    뭐 하냐 물어봐서 말해줘도 알아듣지도 못 하더라고요.

  • 14. ...
    '19.11.26 3:03 PM (61.255.xxx.223)

    그냥 공부중이라고 대답하시면 되죠

  • 15.
    '19.11.26 5:13 PM (117.111.xxx.78)

    그냥 회사 다녀요. 하세요

  • 16. ..
    '19.11.26 9:35 PM (14.37.xxx.171)

    그냥 회사다녀요. 하면 되고 낮에 만나면 월차에요 하면 돼요 ^^

  • 17. 원글이
    '19.11.28 1:30 PM (221.140.xxx.204)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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