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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유전이겠지만 .. 노력은 해보고싶어서요 ㅜㅜ

.. 조회수 : 3,402
작성일 : 2019-11-22 16:51:50
선배 어머님들 댓글 필요해요.
남편173, 저 159로 작아요 ㅠㅜ
근데 아들이 6살인데 유치원에서 보면 혼자 꼬맹이에요.
유전적인게 아무래도 크겠죠..
그래도 노력은 해보고싶어서요~
키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찍 재우고는 있어요.
근데 애가 워낙 마르고 입도 진짜 짧아요 ..
IP : 223.38.xxx.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22 4:54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아빠 168 엄마 153
    근데 저는 170

    엄마, 아빠는 작지만 이모, 고모 다 크세요
    엄마, 아빠만 형제 중에 제일 작으셨던 거죠
    저는 편식 엄청 심했지만 키는 크더라구요
    그냥 키는 타고나는 것이니 마음 편히 먹으세요
    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도 전해집니다

  • 2. 솔직히
    '19.11.22 4:55 PM (175.117.xxx.202)

    아빠 165인집 아들 4살때부터 비빔밥 먹을정도로 편식없고 고봉밥먹고 일찍자는데 9살 110조금넘고 즈희아들 저170 아빠180인데 그렇게 안먹는데도 키 135에요. 키는 진짜 유전인것 같아요.

  • 3. ..
    '19.11.22 4:56 PM (223.38.xxx.3)

    요샌 좀 키에대해 아들이 신경쓰더라구요. 친정 시댁 누구하나 장신이 없네요 ㅠㅠㅋㅋ

  • 4. 게임끝
    '19.11.22 4:58 PM (211.36.xxx.88)

    입짧은 애들은 절대 클수가없어요
    제가 애 다키워서 주변만봐도 알아요
    잘먹는애가 큽니다
    입짧은애들 죄다 잘잘하네요

  • 5. .....
    '19.11.22 4:59 PM (122.34.xxx.61)

    입 짧으면 절대 안커요

  • 6. ,,
    '19.11.22 5:02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맞아요 입짧으먼 안커요
    스트레칭 잠많이자기 많이먹는것 중요해요

  • 7. 클 사람은
    '19.11.22 5:04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먹든 안 먹든 결국은 크게 되어요.

  • 8. ...
    '19.11.22 5:05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랑 남동생 모두 입 짧고 편식 심했지만 키는 컸어요
    그냥 타고 난다니까요

  • 9. 그나마
    '19.11.22 5:19 PM (220.123.xxx.111)

    같은 고민하는 사람인데요 ㅜㅜ
    그나마 방법은 잘 먹고 자는 거죠.

    무조건 잘먹고 잘자기!!
    그러기 위해 운동시키구요

  • 10. 믿거나말거나
    '19.11.22 5:21 PM (175.127.xxx.153)

    줄넘기하면 성장판 자극되어 키 큰다는 소리 들었어요

  • 11. ...
    '19.11.22 5:21 PM (117.111.xxx.66)

    운동 시키시고 입 짧더라도 아이가 원하는건 영양적인거 상관없이 무조건 먹이세요. 뱃골부터 크게 만드시구요.. 아는집은 마장동가서 고기 사다가 육포만들어 계속 먹게하고 닭꼬치며 주먹밥 만들어 먹이고 콜라도 상관없이 먹게하고 그러더니 엄마아빠 작은데 아이는 170대후반까지 크더라구요. 입이 짧은애들보면 집에서 푸짐하게 차려놓지도 않고 보기에 부실한데도 엄마는 많이 줬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입 짧은 애들도 좋아하는 메뉴 있어요. 걱정마시고 많이 주세요

  • 12. 넬라
    '19.11.22 5:22 PM (103.229.xxx.4)

    잘 먹여야 하는건 다 아시는건데 특히 단백질 많이 먹이시는게 좋아요. 고기든 두부든요.

  • 13. ...
    '19.11.22 5:24 PM (39.7.xxx.134) - 삭제된댓글

    타고나는 거죠.

  • 14. ㄱㄷ
    '19.11.22 5:45 PM (121.168.xxx.57)

    제 주변 케이스는 잘 먹는 애들이건 입짧은 애들이건 대부분 부모따라 가네요. 아주 드물게 부모 모두 중간키인데 아들이 185인 애가 하나있어요. 걔는 부모가 키는 안큰데 다리가 엄청 긴 체형이었어요.

  • 15. 고기
    '19.11.22 5:49 PM (1.233.xxx.68)

    달라빚을 내더라고 고기 사먹이라고 ..

  • 16.
    '19.11.22 5:50 PM (203.130.xxx.62)

    남친 입짧고 말랐는데 키는 181로 큽니다.

  • 17. ..
    '19.11.22 6:22 PM (1.253.xxx.137)

    잘 먹고 잘 자면 확실히 크는 거 같아요.
    거기다 줄넘기나 농구

  • 18. ...
    '19.11.22 6:23 PM (1.236.xxx.48)

    영양실조의 상태가 아닌 이상.
    유전자 대로 큽니다....

    많이 먹였다간. 옆으로 큽니다. 조심하세요...ㅠㅠ

  • 19. 저희는
    '19.11.22 7:11 PM (45.72.xxx.154)

    심지어 원글님네보다 몇센치씩 더 작은 부부에요.
    역시 아들 입 짧고요.
    안먹어도 클애는 큰다는건 유전적으로 부모가 다 클경우이고 그게 아니면 결국 먹는대로 크더라구요.
    입짧으면 절대 못큰다는말 맞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마음 비웠어요. 지가 안먹어서 안큰거 어쩌겠어요. 죽어라 해먹이지만 죽어라 안먹어요. 미워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

  • 20. 123
    '19.11.22 7:50 PM (118.70.xxx.15)

    어렸을때부터 편식없는 식성, 뱃고레도 크고요.
    뭐든 골고루 잘 먹고 군것질도 안 해요.
    건강 체질이라 아프지도 않고 컸는데 예상키가 여자아이 157cm쯤 될듯 합니다.
    아빠키 178, 엄마키 163인데...대체 왜 예상키가 작은건지ㅠㅠ

  • 21. ...
    '19.11.22 8:26 PM (116.45.xxx.45)

    아이들 가르치는데 부모 키와 다른 경우 잘 못 봤고
    키 작은 아이들은 희한하게 입이 다 짧더라고요.

  • 22. 단 음식
    '19.11.22 10:32 PM (211.246.xxx.228)

    절대 못 먹게 하시고 잠 푹 자게 하고 요가중 키 커지는 요가 자세 있으니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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