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키는 유전이겠지만 .. 노력은 해보고싶어서요 ㅜㅜ

.. | 조회수 : 2,779
작성일 : 2019-11-22 16:51:50
선배 어머님들 댓글 필요해요.
남편173, 저 159로 작아요 ㅠㅜ
근데 아들이 6살인데 유치원에서 보면 혼자 꼬맹이에요.
유전적인게 아무래도 크겠죠..
그래도 노력은 해보고싶어서요~
키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찍 재우고는 있어요.
근데 애가 워낙 마르고 입도 진짜 짧아요 ..
IP : 223.38.xxx.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19.11.22 4:55 PM (175.117.xxx.202)

    아빠 165인집 아들 4살때부터 비빔밥 먹을정도로 편식없고 고봉밥먹고 일찍자는데 9살 110조금넘고 즈희아들 저170 아빠180인데 그렇게 안먹는데도 키 135에요. 키는 진짜 유전인것 같아요.

  • 2. ..
    '19.11.22 4:56 PM (223.38.xxx.3)

    요샌 좀 키에대해 아들이 신경쓰더라구요. 친정 시댁 누구하나 장신이 없네요 ㅠㅠㅋㅋ

  • 3. 게임끝
    '19.11.22 4:58 PM (211.36.xxx.88)

    입짧은 애들은 절대 클수가없어요
    제가 애 다키워서 주변만봐도 알아요
    잘먹는애가 큽니다
    입짧은애들 죄다 잘잘하네요

  • 4. .....
    '19.11.22 4:59 PM (122.34.xxx.61)

    입 짧으면 절대 안커요

  • 5. 그나마
    '19.11.22 5:19 PM (220.123.xxx.111)

    같은 고민하는 사람인데요 ㅜㅜ
    그나마 방법은 잘 먹고 자는 거죠.

    무조건 잘먹고 잘자기!!
    그러기 위해 운동시키구요

  • 6. 믿거나말거나
    '19.11.22 5:21 PM (175.127.xxx.153)

    줄넘기하면 성장판 자극되어 키 큰다는 소리 들었어요

  • 7. ...
    '19.11.22 5:21 PM (117.111.xxx.66)

    운동 시키시고 입 짧더라도 아이가 원하는건 영양적인거 상관없이 무조건 먹이세요. 뱃골부터 크게 만드시구요.. 아는집은 마장동가서 고기 사다가 육포만들어 계속 먹게하고 닭꼬치며 주먹밥 만들어 먹이고 콜라도 상관없이 먹게하고 그러더니 엄마아빠 작은데 아이는 170대후반까지 크더라구요. 입이 짧은애들보면 집에서 푸짐하게 차려놓지도 않고 보기에 부실한데도 엄마는 많이 줬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입 짧은 애들도 좋아하는 메뉴 있어요. 걱정마시고 많이 주세요

  • 8. 넬라
    '19.11.22 5:22 PM (103.229.xxx.4)

    잘 먹여야 하는건 다 아시는건데 특히 단백질 많이 먹이시는게 좋아요. 고기든 두부든요.

  • 9. ㄱㄷ
    '19.11.22 5:45 PM (121.168.xxx.57)

    제 주변 케이스는 잘 먹는 애들이건 입짧은 애들이건 대부분 부모따라 가네요. 아주 드물게 부모 모두 중간키인데 아들이 185인 애가 하나있어요. 걔는 부모가 키는 안큰데 다리가 엄청 긴 체형이었어요.

  • 10. 고기
    '19.11.22 5:49 PM (1.233.xxx.68)

    달라빚을 내더라고 고기 사먹이라고 ..

  • 11.
    '19.11.22 5:50 PM (203.130.xxx.62)

    남친 입짧고 말랐는데 키는 181로 큽니다.

  • 12. ..
    '19.11.22 6:22 PM (1.253.xxx.137)

    잘 먹고 잘 자면 확실히 크는 거 같아요.
    거기다 줄넘기나 농구

  • 13. ...
    '19.11.22 6:23 PM (1.236.xxx.48)

    영양실조의 상태가 아닌 이상.
    유전자 대로 큽니다....

    많이 먹였다간. 옆으로 큽니다. 조심하세요...ㅠㅠ

  • 14. 저희는
    '19.11.22 7:11 PM (45.72.xxx.154)

    심지어 원글님네보다 몇센치씩 더 작은 부부에요.
    역시 아들 입 짧고요.
    안먹어도 클애는 큰다는건 유전적으로 부모가 다 클경우이고 그게 아니면 결국 먹는대로 크더라구요.
    입짧으면 절대 못큰다는말 맞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마음 비웠어요. 지가 안먹어서 안큰거 어쩌겠어요. 죽어라 해먹이지만 죽어라 안먹어요. 미워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

  • 15. 123
    '19.11.22 7:50 PM (118.70.xxx.15)

    어렸을때부터 편식없는 식성, 뱃고레도 크고요.
    뭐든 골고루 잘 먹고 군것질도 안 해요.
    건강 체질이라 아프지도 않고 컸는데 예상키가 여자아이 157cm쯤 될듯 합니다.
    아빠키 178, 엄마키 163인데...대체 왜 예상키가 작은건지ㅠㅠ

  • 16. ...
    '19.11.22 8:26 PM (116.45.xxx.45)

    아이들 가르치는데 부모 키와 다른 경우 잘 못 봤고
    키 작은 아이들은 희한하게 입이 다 짧더라고요.

  • 17. 단 음식
    '19.11.22 10:32 PM (211.246.xxx.228)

    절대 못 먹게 하시고 잠 푹 자게 하고 요가중 키 커지는 요가 자세 있으니 시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5759 첫눈에 서로가 서로에게 끌리는 경험 25 고고이 2019/12/14 5,480
1565758 엄마랑 사이 그저그런데.. 4 ㅇㅇ 2019/12/14 1,379
1565757 깍뚜기를 절이지 않고 담가는데 11 걱정.. 2019/12/14 2,119
1565756 넷플릭스로 8세 6세 남아와 함께 볼 영화나 만화^^ 8 ㅇㅎㅎ 2019/12/14 552
1565755 임신기간 중 흰머리 어떻게 하나요? 16 ㅇㅇ 2019/12/14 2,242
1565754 서울에 새로 세워진 전두환 동상.jpg 3 저도가야할듯.. 2019/12/14 1,714
1565753 발등에 아령 가벼운걸 살짝 떨어뜨렸는데요 5 2019/12/14 867
1565752 두피스케일링 제품좀 추천해주세요 //// 2019/12/14 180
1565751 요즘에 더플코트 입으면 촌스러워 보일까요? 17 ... 2019/12/14 3,622
1565750 카레 한 대접 먹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질라 하네요 7 으휴 2019/12/14 1,481
1565749 양준일 나온 퀴즈프로 엠시하던 최선규 아나운서 지금 뭐해요? 10 빙글빙글 2019/12/14 2,569
1565748 X사부일체 .. 신조어때문에 원 한자성어를 잊었어요. 4 ㅇㅇ 2019/12/14 1,087
1565747 아픈 분들 멘탈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8 2019/12/14 1,329
1565746 대파국 맛있게 끓이는 법 좀 알려주세요 8 ㅇㅇ 2019/12/14 1,454
1565745 인성 좋다는 결혼 프레임 21 현실 2019/12/14 3,393
1565744 다이슨 에어랩 사신분들 정말 좋나요 19 .. 2019/12/14 3,263
1565743 3개 2천원 너무 맛있어서 큰일이에요 14 꽈배기 2019/12/14 5,309
1565742 혜경궁사건은 어떻게 결론난거에요? 21 이해안됨 2019/12/14 1,739
1565741 임용통과해도 2년내 발령을 못받으면 취소되나요? 14 2019/12/14 4,236
1565740 비싼걸로 살 필요 없는 물건이 뭐가 있을까요? 32 ㅇㅇ 2019/12/14 6,054
1565739 아파트에 한달째 방치된 차 4 아파트 2019/12/14 2,041
1565738 청라에 부모님모시고 갈만한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3 사과 2019/12/14 344
1565737 멜로가체질 정주행 중인데요. 천우희요. 11 ..... 2019/12/14 1,874
1565736 강아지에게 말을 가르쳤더니 말문이 터졌습니다 13 .... 2019/12/14 4,644
1565735 저도 타 문화권의 문화에 대해 질문할게요(중국) 5 행복 2019/12/14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