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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도우미같다 글 지워진 거 맞죠?^^;

허무하네요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19-11-22 12:59:22
세상 참..
친정암마 모시고 사는 분들
어쩌라고
시어머니 도우미 역할 운운..
올케라는 분이..참..^^;

감사하게 생각하면
세상 달라 보인다고
점잖게 댓글 달았더니..
그새 삭제...에효...참..^^;;

왜 그럴까 진짜...으
IP : 182.209.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22 1:03 PM (221.149.xxx.145) - 삭제된댓글

    도우미같다가 아니라
    도우미로 전락했다는 표현을 쓰셨죠;;;
    형제 중에 누구라도 많이 여유 있으면 좋은 거 아닌가요?

  • 2. ===
    '19.11.22 1:57 PM (59.21.xxx.225)

    저도 그 글 읽고 댓글 달았더만 삭제된글 이라고해서 황당했었는데요
    저 같으면 그런 시누에게 부모님과 같이 살아줘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만날때 마다 할것 같아요
    앞으로 부모님들 병원이며 기타등등 뒷바라지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럴때마다 같이 사는 형제가 병원도 모시고 가게되고 기타등등 부모님 뒤바라지를 거의 다 하게 되어있는데
    그런걸 생각도 못하고 오직 시누가 돈으로 시부모님을 부려먹는다고만 생각하고 있더군요.
    같이 사는것만도 시누에게 고맙다고해야될 판에 돈까지 준다는데 더 고맙고 감사하다고 해야될것
    같은데 그분은 아닌가봐요. 그냥 시누가 하는짓은 다 싫어죽겠다는 심보 같았어요.

  • 3. 그집
    '19.11.22 2:05 PM (113.199.xxx.90) - 삭제된댓글

    같이사는건 아니었어요
    옆으로 가셨다고 했는데...

  • 4. ...
    '19.11.22 3:35 PM (106.249.xxx.154) - 삭제된댓글

    아까 글쓴 원글이에요, 저희 시누네 70평을 80에 가까운 시부모가 메일 쓸고 닦고 다림질하고 밥하는 가사도우미로 취업한 게 세상 감사할 일인가요? 것도 월소득 5,6천인 자식집에서요, 익명게시판에 몇줄 글만으로는 다 상황들을 설명할 수가 없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네요ㅠㅠ, 그럼 니가 시부모 노후 책임지라는 글도 어이없더군요, 한달 180~200이면 원래 살던 지방에서 소소하게 살수있는 분들이 서울에 올라와 그리 살고 있으니 제가 시누가 사람으로 보이겠어요?기본도리는 할려고 열심히 사는 맏며느리 입장에서 쓴 글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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